카르타헤나 여행 비용 가이드 2026
절약 ₩50,000부터 럭셔리 ₩300,000까지 — 하루 예산 완벽 정리
카르타헤나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숙박 형태와 식비 선택에 따라 하루 예산이 크게 달라지는데, 호스텔·로컬 식당·대중교통만 이용하면 ₩50,000 수준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3성급 호텔에 현지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일반 여행자는 평균 ₩120,000, 4~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럭셔리 여행자는 ₩300,000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숙박·식비·교통·관광 항목별 세부 내역과 절약 팁을 확인하세요.
하루 예산 한눈에 보기
카르타헤나 여행 스타일별 1인 1일 기준 예산입니다.
- 숙박 ₩15,000
- 식비 ₩20,000
- 교통 ₩8,000
- 관광 ₩7,000
- 숙박 ₩60,000
- 식비 ₩35,000
- 교통 ₩10,000
- 관광 ₩15,000
- 숙박 ₩200,000
- 식비 ₩65,000
- 교통 ₩15,000
- 관광 ₩20,000
게체미니 로컬 식당에서 한 끼 COP 15,000~25,000(₩6,150~10,250)이면 배부르게 먹는다. 구시가지 레스토랑은 COP 40,000~80,000(₩16,400~32,800)으로 두세 배 비싸다. 스피드보트 투어 COP 80,000~120,000(₩32,800~49,200), 성벽 입장은 무료, 카스티요 요새 COP 35,000(₩14,400). 맥주(아게이야) COP 5,000(₩2,050)이면 편의점보다 쌀 정도. 2026-04 기준 10,000 COP ≈ ₩4,100.
카테고리별 비용 상세
1인 하루 기준 원화(₩) 단위입니다.
| 항목 | 절약 | 일반 | 럭셔리 |
|---|---|---|---|
| 숙박 | ₩15,000 | ₩60,000 | ₩200,000 |
| 식비 | ₩20,000 | ₩35,000 | ₩65,000 |
| 교통 | ₩8,000 | ₩10,000 | ₩15,000 |
| 관광·액티비티 | ₩7,000 | ₩15,000 | ₩20,000 |
| 하루 합계 | ₩50,000 | ₩120,000 | ₩300,000 |
여행 기간별 총 비용
항공권 포함 기준 · 1인 기준 · 예상 항공권 비용: [object Object]
* 항공권은 출발 시기와 예약 시점에 따라 크게 변동됩니다. 위 금액은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 기준 평균값입니다.
카르타헤나 여행비 줄이는 법
구시가 레스토랑은 무조건 메뉴판의 가격을 먼저 확인해라. 관광지 프리미엄이 붙은 곳은 같은 음식이 헤츠마니 대비 2~3배다.
로사리오 제도 투어는 호텔이나 숙소를 통해 예약하면 직접 부두에서 사는 것보다 10,000~20,000 COP 저렴한 경우가 많다.
교통은 앱 기반 택시(Uber, InDriver)를 이용해라. 일반 택시는 외국인에게 흥정 없이 2배 요금을 부르는 경우가 있다.
숙소를 헤츠마니 지구에 잡으면 구시가 접근성은 거의 같으면서 숙박비를 30~50% 아낄 수 있다.
성벽 위 산책은 무료다. 저녁 노을 시간에 성벽을 걷는 것이 카르타헤나에서 가장 비용 대비 만족도 높은 활동이다.
현지 수퍼마켓(에세토, 올림피카)에서 물과 간식을 사두면 관광지 내 편의점 대비 절반 이하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다.
현지 사기·바가지 주의
구시가 골목에서 '공짜 투어' 또는 '무료 카리브 지도'를 건네는 사람들은 결국 팁이나 물건 구매로 이어진다. 친절하게 거절하면 된다.
부두에서 로사리오 제도 티켓을 파는 개인 브로커들은 공식 요금보다 20~40% 비싸게 부른다. 공식 부두 창구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숙소를 통해 예약해라.
야간에 구시가 외곽, 특히 성벽 바깥 어두운 골목에서는 핸드폰을 노출하지 않는 게 낫다. 관광지 주변 소매치기 사례가 꾸준히 있다.
카르타헤나 추천 투어 & 액티비티
현지 투어를 미리 예약하면 현장 구매보다 평균 15~30%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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