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자 3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3일 (3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819,000
- 알뜰~여유
- ₩392,000~₩1,918,000
2026년 기준 이비자 3일 추천 코스는 Day1 달트 빌라 + 이비자 타운 항구 + 파차 밤 · Day2 서해안 칼라 + 산 안토니오 일몰 거리 · Day3 에스 베드라 일몰 + 칼라 도르트 + 보헤미안 이비자 순서로, 핵심 명소를 동선 낭비 없이 묶었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819,000 수준입니다. 3일이면 이비자의 두 얼굴을 다 잡습니다. 1일차는 달트 빌라(유네스코 성벽 구시가지)·이비자 타운 항구·시즌이면 파차 클럽 밤, 2일차는 서해안 칼라(칼라 콤테·칼라 살라다)에 카페 델 마르가 있는 산 안토니오 일몰 거리, 3일차는 칼라 도르트의 에스 베드라 일몰에 전통 이비자 점심과 더 조용한 보헤미안 오후입니다. 렌터카나 스쿠터가 칼라·에스 베드라를 훨씬 쉽게 해요. 여름엔 클럽 티켓과 일몰 테이블을 미리 예약하세요.
3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392,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819,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1,918,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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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달트 빌라 + 이비자 타운 항구 + 파차 밤
달트 빌라(유네스코 구시가지) - 대성당 & 성벽 - 구항 - 저녁 - 파차(시즌)활동
- 10:00 달트 빌라 — 유네스코 성벽 구시가지 2시간 30분
이비자 타운의 16세기 요새 성채 달트 빌라('윗마을')로 올라갑니다 — 자갈길, 르네상스 성벽, 대성당, 탁 트인 항구 전망 — 웅장한 포르탈 데 세스 타울레스 문을 지나서요.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등재로, 아래 파티 섬과 완전한 대조입니다.
비용: 걷기 무료·작은 박물관 입장료 TIP: 한낮 더위 전 오전에 가거나, 늦은 오후 빛을 위해 오르기를 아껴두세요. 가파른 자갈길이니 편한 신발을. 대성당 테라스와 성벽이 전망이 가장 좋아요. 작은 메디나 야비사 센터와 고고학 박물관은 몇 유로 가치가 있습니다. - 13:00 구시가지 점심 — 바르 산 후안 1시간 30분
구시가지로 내려가 바르 산 후안에서 저렴한 스페인 점심을. 합석 테이블과 가정식을 섬에서 불가능해 보이는 가격에 내는 수십 년 된 가족집이거나, 항구 카페에서 가볍게.
비용: 1인 €12~25 TIP: 바르 산 후안은 예약을 안 받고 줄이 자주 있으니 일찍 가고 현금을 가져오세요. 진짜 현지 인기집이자 비싼 섬의 가성비 구명줄입니다. 옛 시장 옆 크루아상 쇼가 더 가벼운 캐주얼 대안이에요. - 16:00 구항, 마리나 & 탈라만카 해변 2시간 30분
구항과 달트 빌라 아래 부티크를 거닐고, 마리나 보타포크로 건너가거나 탈라만카 해변으로 돌아 느긋한 오후 수영과 조명 밝힌 구시가지 성벽을 되돌아보는 전망을.
비용: 무료(해변)·음료 별도 TIP: 탈라만카는 이비자 타운에서 닿는 차분하고 아늑한 타운 해변이라 느긋한 수영에 좋아요. 마리나는 화려한 면이 모이는 곳입니다. 저녁 시간을 맞춰 물가에서 달트 빌라에 지는 해를 보고 저녁을 드세요. - 20:30 마리나나 구시가지 저녁 1시간 30분
달트 빌라 전망과 함께 저녁을 — 세련된 지중해·해산물의 탈라만카 쪽 사 푼타, 또는 캐주얼한 구시가지 가게. 시즌이면 이게 클럽 밤 전 워밍업입니다.
비용: 1인 €25~110 TIP: 여름엔 일몰 테라스 자리를 미리 예약하세요. 클러빙을 할 거면 이른 편이 좋아요 — 스페인 저녁이 늦지만 클럽은 더 늦습니다. 파차에 갈 거면 스마트 캐주얼 드레스코드가 있으니 조금 차려입으세요. - 23:30 파차 — 섬의 상징적 클럽(시즌) 심야
시즌(대략 4월 말~10월 중순)에 왔다면 파차에서 밤을 마무리하세요. 1973년부터 이어온 이비자 타운의 전설적 클럽으로, 체리 로고와 빅네임 레지던시로 유명합니다. 문은 늦게 열고 새벽까지 가요.
비용: 입장 €30~50(레지던시 밤) + 음료 €15~20 TIP: 티켓은 온라인으로 미리 — 현장보다 싸고 큰 밤은 매진됩니다. 스마트하게 입으세요(운동복·플립플랍 금지). 절정인 새벽 1시 이후 도착하고, 귀가는 디스코버스나 예약 트랜스퍼를 — 마감엔 택시가 귀합니다. 클러빙이 취향이 아니면 통째로 건너뛰세요. 구시가지와 해변이 여행입니다.
식사 추천
아침
크루아상 쇼 또는 호텔 조식
이비자 타운 (구항) · €4~14
항구가 깨어날 때 테라스에서 크루아상과 카페 콘 레체.
점심
바르 산 후안
이비자 타운 (구시가지) · €12~25
합석 테이블의 저렴한 스페인 가정식 — 현금 챙기기.
저녁
사 푼타 또는 구시가지 식당
탈라만카 / 이비자 타운 · €25~110
조명 밝힌 달트 빌라 전망의 지중해 저녁.
이비자 타운은 도보 가능 — 달트 빌라·구항·마리나가 가까움. 탈라만카는 버스나 짧은 택시. 파차엔 심야 디스코버스나 예약 트랜스퍼를. 마감엔 택시가 귀함.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서해안 칼라 + 산 안토니오 일몰 거리
칼라 콤테 - 칼라 살라다 - 만 점심 - 산 안토니오 일몰 거리 - 카페 델 마르활동
- 10:00 칼라 콤테(콘타) — 청록 만 2시간 30분
서쪽으로 운전해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중 하나인 칼라 콤테(콘타)로 — 얕은 청록 물, 낮은 바위 노두, 앞바다 작은 섬들. 한낮 인파와 더위가 쌓이기 전 오전 수영과 일광욕을.
비용: 무료(주차 유료·선베드 별도) TIP: 일찍 가세요 — 여름엔 오전 중반이면 주차가 차고 자연 그늘이 거의 없으니 파라솔을 가져가세요. 물이 유난히 맑아 수영·스노클링에 좋습니다. 차나 스쿠터가 사실상 필수예요. 칼라행 버스는 드뭅니다. - 13:30 만 위 점심 — 선셋 아슈람 1시간 30분
칼라 콤테 위에 앉은 느긋하고 보헤미안한 해변 식당 선셋 아슈람에서 점심을. 지중해·인도풍 셰어 플레이트와 청록 전망을 — 풀 비치클럽 가격표 없이.
비용: 1인 €20~45 TIP: 여름엔 테라스 자리를 미리 예약하세요. 인기예요. 여기로 일몰에 다시 와도 됩니다 — 섬 최고의 일몰 명소 중 하나 — 하지만 오늘 일몰 계획은 거리예요. 산 안토니오 바보다 느긋합니다. - 15:30 칼라 살라다 & 칼라 살라데타 2시간
산 안토니오 근처 칼라 살라다와 더 작은 쌍둥이 칼라 살라데타로 — 솔숲에 둘러싸인 경치 좋은 만으로 맑은 물과 옛 어부 보트 창고가 있어, 붐비는 리조트 해변보다 조용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비용: 무료 TIP: 바위를 짧게 넘어 닿는 칼라 살라데타가 둘 중 더 예쁘고 조용해요. 물과 그늘을 챙기세요. 여름 절정엔 진입·주차가 제한될 수 있으니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일몰 거리 전 느긋한 늦은 오후 수영입니다. - 19:00 산 안토니오 일몰 거리 — 카페 델 마르 2시간
산 안토니오의 서향 일몰 거리로 향해 이비자 일몰 의식을: 카페 델 마르(1980년부터)의 칵테일과 칠아웃 DJ 셋, 또는 바로 옆 카페 맘보의 프리파티 에너지를, 만 너머로 해가 질 때.
비용: 칵테일 €12~18 TIP: 테라스나 벽 자리를 위해 일몰 한두 시간 전에 도착하세요. 꽉 차고 음료엔 전망 프리미엄이 붙어요. 칠아웃엔 카페 델 마르, 음악·프리클럽 활기엔 카페 맘보. 관광지스럽지만 이비자 역사의 진짜 한 조각입니다. - 21:30 산 안토니오 또는 타운 복귀 저녁 1시간 30분
일몰 후 산 안토니오에서 저녁을, 또는 선택지가 더 많은 이비자 타운 쪽으로. 시즌이면 밤이 산 안토니오 클럽(에덴·에스 파라디스)이나 슈퍼클럽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비용: 1인 €20~40 TIP: 산 안토니오 웨스트 엔드는 저가 클러빙 구역이라 활기차고 젊습니다. 더 조용한 저녁을 원하면 먹고 돌아가세요. 운전하면 음주 금지 — 단속이 흔해요. 아니면 택시나 디스코버스를 계획하세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이나 카페 조식
이비자 타운 / 리조트 · €5~12
서해안 칼라로 운전하기 전 가벼운 아침.
점심
선셋 아슈람
칼라 콤테 · €20~45
청록 만 위 보헤미안 지중해 셰어 플레이트.
저녁
산 안토니오 식당
산 안토니오 (산트 안토니) · €20~40
일몰 거리 후 저녁 — 지중해나 스페인.
오늘은 렌터카나 스쿠터가 사실상 필수 — 칼라 콤테·칼라 살라다행 버스는 드묾. 칼라 유료 주차는 일찍 참. 음주 후 운전 금지·저녁 외출엔 택시나 여름 디스코버스를.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에스 베드라 일몰 + 칼라 도르트 + 보헤미안 이비자
칼라 도르트 - 에스 베드라 전망대 - 전통 이비자 점심 - 산타 헤르트루디스 / 라스 달리아스 - 에스 베드라 일몰활동
- 10:30 칼라 도르트 & 에스 베드라 전망 2시간
남서쪽으로 운전해 에스 베드라를 마주하는 해변 칼라 도르트로 — 바다에서 솟은 높이 380m의 깎아지른 석회암 바위, 무인도이고 현지 전설에 싸여 있어요. 날이 더워지기 전 바위를 배경으로 오전 수영을.
비용: 무료(주차 유료) TIP: 칼라 도르트는 물가에서 에스 베드라를 보는 클래식한 명소입니다. 주차와 조용한 해변을 위해 일찍 가세요. 물이 맑아 수영에 좋아요. 그 위 토레 데스 사비나르 전망대는 나중 일몰을 위해 아껴두세요 — 파노라마 각도입니다. - 13:00 전통 이비자 점심 — 에스 볼다도 1시간 30분
칼라 도르트 위 절벽 식당 에스 볼다도에서 점심을, 발코니에서 에스 베드라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전통 불릿 데 페이시나 쌀 요리를 주문하세요 — 섬에서 가장 경치 좋은 배경의 현지 이비자 해산물입니다.
비용: 1인 €30~60 (불릿 2인) TIP: 에스 베드라 전망을 위해 테라스 자리를 미리 예약하세요. 불릿 데 페이시가 시도할 요리이고 보통 2인분이에요. 관광지스럽고 싸진 않지만 풍경과 현지 요리는 진짜입니다. 여기 오려면 차가 필요해요. - 15:30 보헤미안 내륙 — 산타 헤르트루디스 또는 라스 달리아스 2시간
내륙으로 들러 섬의 보헤미안 심장으로 — 예쁜 마을 산타 헤르트루디스(갤러리·카페·바르 코스타의 하몽 보카디요), 또는 토요일이면 산트 카를레스의 라스 달리아스 히피 마켓에서 공예·음악·먹거리 좌판을.
비용: 무료(쇼핑/먹거리 별도) TIP: 라스 달리아스는 연중 토요일(+여름 야간 마켓), 산타 헤르트루디스는 아무 날이나 걷기 좋은 사랑스러운 마을이에요. 파티 아닌 조용한 이비자입니다 — 갤러리·흰 골목·농장 직송 음식. 내륙엔 차가 필요해요. - 19:00 에스 베드라 일몰 — 토레 데스 사비나르 1시간 30분
남서쪽으로 돌아가 칼라 도르트 위 토레 데스 사비나르 전망대에서 일몰을 — 해가 바위 뒤로 질 때 에스 베드라를 굽어보는 파노라마 각도. 섬에서 가장 신비롭고 많이 찍히는 일몰입니다.
비용: 무료 TIP: 최고의 파노라마를 위해 옛 망루까지 걸어 오르세요. 자리와 주차를 위해 일몰 45분 전에 도착하고, 물과 겉옷 한 겹을 챙기세요. 무료에 잊지 못할 정도 — 산 안토니오 일몰 인파에 대비되는 조용하고 자연스러운 대척점입니다. - 21:00 마지막 저녁 — 당신만의 이비자 2시간
여행을 당신 방식으로 마무리하세요: 화려한 마리나 저녁(또는 리오의 디너 카바레)에 마지막 클럽 밤, 아니면 내륙의 느긋한 마을 식탁. 둘 다 진짜 이비자입니다.
비용: 1인 €25~200 TIP: 마리나 보타포크의 리오가 간판 사치예요(한참 전 예약·차려입기). 더 차분한 마무리엔 내륙 마을 식당이나 타운 항구 자리. 무엇을 고르든 교통을 계획하세요 — 시즌엔 늦은 밤 택시가 귀합니다.
식사 추천
아침
호텔이나 카페 조식
이비자 타운 / 리조트 · €5~12
남서쪽 칼라 도르트로 운전하기 전 빠른 아침.
점심
에스 볼다도
칼라 도르트 · €30~60
에스 베드라 전망과 함께하는 전통 불릿 데 페이시.
저녁
리오 또는 마을 식당
마리나 보타포크 / 내륙 · €25~200
화려한 마리나 밤이나 느긋한 내륙 마을 식탁.
칼라 도르트·에스 베드라·내륙엔 차가 필요 — 버스는 남서부 만이나 토레 데스 사비나르 전망대에 닿지 않음. 음주 후 운전 금지·저녁 외출엔 택시나 트랜스퍼를.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이비자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셰겐 90일 무비자(한국 여권) 확인, 2026년부터 ETIAS 전자여행허가
- ✓ 여름(6~9월): 가볍고 통기성 좋은 옷·수영복·모자·선글라스·SPF 50+·텀블러 (한낮 약 28~30도)
- ✓ 비치 파라솔이나 그늘 — 대부분의 칼라엔 자연 그늘이 거의 없음
- ✓ 클럽·화려한 저녁용 스마트 캐주얼 (메인 클럽엔 운동복/플립플랍 금지)
- ✓ 달트 빌라의 가파른 자갈길용 편한 신발
- ✓ 마을 바·시장 좌판·해변 키오스크·엘 비고테·바르 산 후안 같은 소박한 곳용 현금(€30~50)
- ✓ 스페인 230V 콘센트용 C/F 어댑터
- ✓ 여름엔 클럽 티켓·일몰 테이블·렌터카를 미리 예약·심야 교통(디스코버스나 예약 트랜스퍼) 계획
이비자 3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이비자 3일이면 충분한가요? ▼
이 일정에 렌터카가 필요한가요? ▼
클럽 시즌 밖에도 이 여행이 되나요? ▼
언제 피해야 하나요? ▼
다른 기간 일정도 확인하세요
왜 3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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