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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7일 완전정복

폭포·협곡·이틀 와인 컨트리·웰랜드 운하, 그리고 토론토 이틀

나이아가라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7일 (7일 코스)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1,734,000
알뜰~여유
₩785,000~₩3,754,000

2026년 기준 나이아가라 7일 추천 코스는 Day1 폭포 근접 — 보트·폭포 뒤·조명 · Day2 나이아가라 협곡 — 화이트 워터 워크·월풀·파크웨이 · Day3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와이너리 (반나절) · Day4 와인 컨트리 종일 + 쇼 페스티벌 · Day5 나이아가라 협곡 하이킹 + 웰랜드 운하 갑문 · Day6 토론토로 이동 — CN 타워 & 다운타운 · Day7 토론토 동네 + ROM, 그리고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1,734,000 수준입니다. 한 주면 나이아가라 지역 전체를 느긋한 페이스로 담고 제대로 된 토론토 이틀 체류와 짝짓는다. 1~2일차가 폭포·협곡; 3~4일차가 와인 컨트리·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쇼 페스티벌; 5일차가 나이아가라 협곡 하이킹(또는 월풀 에어로 카)·웰랜드 운하 갑문 구경; 그리고 6~7일차가 토론토로 옮겨 CN 타워·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켄싱턴 마켓·로열 온타리오 박물관·토론토 아일랜드. 폭포가 유명한 하루 앵커 — 높이가 아닌 수량·너비로 알려진 — 이고, 주변 지역과 토론토가 기억에 남는 한 주를 만든다.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785,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추천

일반 여행

₩1,734,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3,754,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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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DAY 1

폭포 근접 — 보트·폭포 뒤·조명

테이블 록 산책로 ·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보트 · 폭포 뒤 여행 · 스카일론 전망 · 야간 조명

활동

  1. 09:00 테이블 록 & 캐나다 쪽 산책로 1h30

    호스슈 폭포 끝의 테이블 록에서 시작해 산책로를 걸으며 호스슈 폭포 정면 전망과 강 건너 아메리칸 폭포를 본다. 무료이고 이른 아침이 가장 한산.

    비용: 무료 TIP: 아침(9~11시)이 가장 차분하고 사진 빛이 최고. 캐나다 쪽이 폭포를 마주봐 대부분 이쪽을 고른다. 난간이 물안개로 젖었으니 발밑·폰을 조심.
  2. 10:30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 폭포 아래로 가는 보트 1h

    보트(메이드 오브 더 미스트 후신)가 호스슈 폭포 바로 아래 굉음의 물안개로 데려간다, 무료 우비와 함께. 약 20분. 성인 약 C$43(₩44,000).

    비용: 성인 약 C$43 (₩44,000) TIP: 우비에도 분명 젖는다 — 물보라가 신발·가방을 찾으니 대비. 긴 여름 줄을 건너뛰게 온라인 예약. 대략 5월 말~11월만 운행; 강 결빙으로 겨울 중단.
  3. 12:00 점심 — 테이블 록 하우스 또는 캐주얼 한 입 1h

    테이블 록 하우스 레스토랑이나 더 쉬운 엘리먼츠 온 더 폴스에서 창에 폭포를 두고 점심(메인 약 C$28~55), 또는 빨리 움직이면 산책로에서 푸틴·비버테일을.

    비용: C$15-55 (₩15,000~56,000) TIP: 폴스뷰 식당은 점심이 저녁보다 가성비 좋고 부분적으로 전망값. 싸고 캐나다다운 걸엔 스모크스 푸티너리(C$8~16)가 클리프턴 힐의 빠른 옵션 — 그 외 유령의 집·오락실 거리는 건너뛰는 게 낫다.
  4. 13:30 폭포 뒤 여행 1h

    엘리베이터가 약 38m 암반을 내려가 호스슈 폭포 커튼 뒤 터널로, 두 포털과 바닥의 하부 전망대로. 성인 약 C$28(₩29,000). 연중 운영.

    비용: 성인 약 C$28 (₩29,000) TIP: 보트가 안 뜨는 겨울에 폭포 최고의 근접. 물안개를 각오 — 제공 우비가 돕지만 방수 신발을. 테이블 록과 같은 단지라 점심과 자연스레 짝짓는다.
  5. 15:00 스카일론 타워 전망대 (선택) 1h

    스카일론 타워에 올라 호스슈·아메리칸 폭포와 강 위 항공 전망을. 전망대 성인 약 C$18(회전 다이닝룸 식사 시 무료).

    비용: 전망대만 약 C$18 (₩18,000) TIP: 파노라마엔 맑은 날이 최고. 요금을 건너뛰려면 산책로 시간을 늘리는 게 무료 대안. 온라인 예약이 가격을 깎는다.
  6. 18:00 저녁 + 폭포 위 야간 조명 2h

    저녁 — 폴스뷰, 거리 뒤 캐주얼, 또는 나이아가라 브루잉 컴퍼니 — 후 색이 변하는 조명으로 밝혀진 폭포를 테이블 록 근처 산책로에서 무료로 본다.

    비용: 저녁 C$20-70; 조명 무료 TIP: 조명이 매일 밤 운영돼 머물 가치가 있다. 여름엔 특정 저녁 폭포 위 불꽃 — 나이아가라 파크스 일정을 확인. 난간 자리에 일찍 도착하고 레이어를; 해 진 뒤 쌀쌀하다.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카페

폴스뷰 · C$10-20

폭포 아침 인파 전 빠른 조식.

점심

테이블 록 하우스 / 엘리먼츠

테이블 록 · C$15-55

창에 호스슈 폭포를 둔 점심, 또는 산책로의 빠른 푸틴.

저녁

폴스뷰 또는 나이아가라 브루잉 컴퍼니

폴스뷰 / 클리프턴 힐 · C$20-70

폭포 위 야간 조명 전 저녁.

교통:

여기 모든 게 4km 캐나다 쪽 산책로로 걷거나 짧은 WEGO 버스 한 번(이틀권 약 C$17). 폭포 자체엔 차 불필요. 폭포 근처 주차가 C$15~30+ — 호텔이 멀면 WEGO를.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12,000 일반 ₩245,000 여유 ₩551,000
DAY 2

나이아가라 협곡 — 화이트 워터 워크·월풀·파크웨이

화이트 워터 워크 · 나이아가라 월풀 · 월풀 에어로 카 · 나이아가라 파크웨이 드라이브 · 나이아가라 파크스 명소

활동

  1. 09:30 협곡 급류 옆 화이트 워터 워크 1h30

    엘리베이터로 내려가 화이트 워터 워크, 클래스 6 월풀 급류 옆 보드워크 — 북미에서 가장 강력한 정상파 일부가 협곡 바닥에 바로. 성인 약 C$17(₩17,000).

    비용: 약 C$17 (₩17,000) TIP: 여기 급류가 진짜 격렬하고 폭포보다 훨씬 조용 — 강의 다르고 날것의 면. 내려가면 보드워크가 평탄하고 쉽다. 대략 4~11월 운영.
  2. 11:30 나이아가라 월풀 & 월풀 에어로 카 1h

    짧게 북쪽으로 가면 강이 극적인 직각으로 꺾여 나이아가라 월풀로. 골동품 월풀 에어로 카(1916년부터 운영)를 타고 소용돌이 물 위 협곡을 케이블로 건넌다. 성인 약 C$18(₩18,000).

    비용: 약 C$18 (₩18,000) TIP: 에어로 카가 계절제(대략 봄~가을)·날씨 의존 — 가기 전 운행을 확인. 정차 없는 느리고 경치 좋은 횡단으로 월풀을 내려다보기 좋다.
  3. 13:00 점심 + 나이아가라 파크웨이 드라이브 2h

    점심 후 경치 좋은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 윈스턴 처칠이 '세계에서 가장 예쁜 일요일 오후 드라이브'라 부른 — 강을 따라 북쪽으로, 플로럴 클락·나이아가라 파크스 식물원을 지나.

    비용: 점심 C$15-40 TIP: 파크웨이가 내내 강을 끼고 폭포와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의 자연스러운 연결. 플로럴 클락·버터플라이 컨서버토리(약 C$18)가 쉬운 무료·저가 정차.
  4. 15:30 나이아가라 파크스 명소 & 파워 스테이션 2h

    복원된 1905년 수력발전소 나이아가라 파크스 파워 스테이션(폭포 바닥 포털로 가는 터널·약 C$28)이나 버터플라이 컨서버토리를 방문 — 둘 다 나이아가라 파크스 운영에 폭포 거리보다 훨씬 차분.

    비용: 파워 스테이션 약 C$28 (₩29,000) TIP: 파워 스테이션의 터널·야간 조명쇼가 최근의 호평 받는 추가. 나이아가라 파크스 명소 패스가 이 중 여럿을 묶어 3개+ 하면 아낀다.
  5. 18:00 폭포로 돌아와 저녁 2h

    파크웨이를 따라 폭포로 돌아와 저녁, 원하면 야간 조명을 한 번 더.

    비용: 저녁 C$20-70 TIP: 폴스뷰 거리 뒤 캐주얼 저녁이 전망 식당보다 가성비 좋다. 1일차가 짧았으면 조명을 둘째 저녁에 볼 가치.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카페

폴스뷰 · C$10-20

협곡·파크웨이 드라이브 전 충전.

점심

파크웨이 카페 또는 피크닉

나이아가라 파크웨이 · C$15-40

명소 사이 강변 드라이브의 가벼운 점심.

저녁

폴스뷰 또는 거리 뒤 캐주얼

폴스뷰 · C$20-70

폭포 위 야간 조명과 함께 저녁.

교통:

협곡 명소·나이아가라 파크웨이엔 차가 훨씬 쉽지만 WEGO 버스도 폭포·월풀·식물원을 연결(이틀권 약 C$17). 파크웨이가 끝에서 끝까지 약 30분.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02,000 일반 ₩224,000 여유 ₩490,000
DAY 3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와이너리 (반나절)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마을 · 펠러 · 이니스킬린 · 스트라투스 · 아이스 와인 · 출발

활동

  1. 09:30 역사적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도보 1h30

    파크웨이를 30분 북쪽으로 운전해 강 어귀의 보존된 19세기 마을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로. 퀸 스트리트의 유산 거리·상점·호숫가를 거닐기 — 클리프턴 힐의 진짜 예쁜 해독제.

    비용: 무료 (구경) TIP: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가 걷기 좋고 사진 잘 받으며, 폭포에서 당일 인파가 오기 전 아침이 가장 한산. 여긴 사실상 대중교통이 없어 차·투어가 답.
  2. 11:30 와이너리 시음 — 원천의 아이스 와인 2h30

    와이너리 몇 곳을 — 펠러 에스테이트(10비로 얼음 라운지)·이니스킬린(캐나다 아이스 와인을 세계에 올린 곳)·현대적 건축의 스트라투스. 시음 플라이트가 약 C$20~50(₩20,000~51,000).

    비용: 시음 각 C$20-50 (₩20,000~51,000) TIP: 와이너리 둘이 편안한 늦은 아침; 시음과 운전이 안 섞이니 지정 운전자나 와이너리 투어가 필수. 소형 아이스 와인 병이 비싸지만 뚜렷이 캐나다다운 기념품.
  3. 13:00 와인 컨트리 점심 — 트레드웰 1h30

    퀸 스트리트의 트레드웰 퀴진에서 점심, 지역 최고로 널리 평가되고 이름난 현지 농장 팜투테이블 조달(메인 약 C$45~90), 또는 와이너리 식당에서 가벼운 한 입.

    비용: C$30-90 (₩31,000~92,000) TIP: 여름엔 미리 예약. 가볍게 가려면 와이너리 식당이 포도밭 전망의 좋고 더 느긋한 점심을.
  4. 15:00 마지막 와이너리 또는 폭포를 한 번 더, 그리고 출발 1h30

    마지막 시음 하나를 끼우거나, 파크웨이를 따라 돌아가 떠나기 전 폭포에 작별을 — 토론토(북쪽 약 1.5시간)나 레인보 브리지로 미국 쪽(국경 포함 약 30분)으로.

    비용: 시음 C$20-50 또는 드라이브만 TIP: 대부분 나이아가라를 더 긴 온타리오 여행에 끼워 토론토로 이어간다. 미국으로 건너면 여름에 막히는 국경에 시간을 더 두고 여권을 손에.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NOTL 카페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폴스뷰 · C$10-20

와인 컨트리로 올라가기 전 느긋한 시작.

점심

트레드웰 퀴진 또는 와이너리 식당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C$30-90

와인 컨트리의 팜투테이블 점심.

저녁

이동 중 / 토론토 / 폭포

NOTL / 다음 행선지 · C$20-70

넘어가기 전 마지막 나이아가라 한 끼.

교통: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와이너리가 사실상 대중교통이 없어 3일차엔 차·와이너리 투어가 필요하고, 시음엔 지정 운전자가. 폭포에서 파크웨이 드라이브가 약 30분.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22,000 일반 ₩265,000 여유 ₩571,000
DAY 4

와인 컨트리 종일 + 쇼 페스티벌

더 많은 와이너리 · 와이너리 점심 · 쇼 페스티벌 연극 · 포트 조지 · 느린 와인 컨트리

활동

  1. 10:00 와이너리 두셋 더 2h30

    아침을 와인 지역 더 깊이 — 유명 이름 너머 나이아가라 에스카프먼트 벤치의 작은 에스테이트(히든 벤치·토스·바슐더)가 유명한 아이스 와인과 함께 진지한 샤르도네·피노 누아·리슬링을 따른다.

    비용: 시음 각 C$20-50 (₩20,000~51,000) TIP: 지정 운전자나 가이드 와이너리 투어가 필수. 에스카프먼트의 벤치 와이너리가 더 조용하고 강변 아이스 와인 하우스보다 테이블 와인에 진지. 시음 두셋이 합리적 하루.
  2. 12:30 포도밭 식당 점심 1h30

    포도밭 전망의 긴 점심 — 레이빈 빈야드·펠러 와이너리 식당·트리어스 — 음식이 에스테이트 자체 와인·현지 농산물 중심(메인 약 C$30~70).

    비용: C$30-70 (₩31,000~71,000) TIP: 여름엔 예약. 나이아가라가 천천히 가면 보상하는 부분; 명소를 더 욱여넣으려 서두르지 말 것.
  3. 14:30 쇼 페스티벌 마티네(계절) 또는 포트 조지 3h

    쇼 페스티벌 공연을 — 봄~12월 여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베뉴에서 연극 페스티벌 — 또는 연극이 취향이 아니면 마을 가장자리 1812년 전쟁 복원 요새 포트 조지 국립사적지를 둘러보기.

    비용: 쇼 티켓 상이; 포트 조지 적은 입장료 TIP: 쇼 페스티벌이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의 문화 앵커; 인기 공연은 매진되니 한참 미리 예약. 포트 조지가 비 오는 날·역사 대안으로 좋다.
  4. 18:30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저녁 2h

    마을의 느긋한 저녁 — 퀸 스트리트에 견고한 비스트로, 또는 와이너리 식당으로 돌아가 저녁 테이스팅 메뉴를.

    비용: 저녁 C$30-90 TIP: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가 저녁에 폭포 거리보다 훨씬 차분. 폭포에 베이스면 와인이 깬 뒤로 복귀 드라이브를 잡거나 음주 안 하는 운전자를.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NOTL 카페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폴스뷰 · C$10-20

와이너리가 열기 전 편한 시작.

점심

포도밭 식당

나이아가라 와인 지역 · C$30-70

와이너리 자체 병에 맞춘 긴 에스테이트 점심.

저녁

퀸 스트리트 비스트로 또는 와이너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C$30-90

느긋한 와인 컨트리 저녁.

교통:

와인 종일엔 차·가이드 와이너리 투어, 시음엔 지정 운전자가 필요 — 와이너리·에스카프먼트 벤치에 교통이 없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마을 자체는 도착하면 걷기 좋다.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3,000 일반 ₩296,000 여유 ₩653,000
DAY 5

나이아가라 협곡 하이킹 + 웰랜드 운하 갑문

나이아가라 글렌 협곡 하이킹 · 월풀 에어로 카 · 웰랜드 운하 갑문 구경 · 세인트캐서린스

활동

  1. 09:00 나이아가라 글렌 협곡 하이킹 2h30

    나이아가라 글렌 자연보호구로 운전해, 금속 계단이 협곡으로 내려가 오래된 캐롤리니안 숲을 지나는 강변 트레일망으로, 거대 바위를 지나 청록 급류 바로 옆으로. 무료, 유료 주차.

    비용: 무료 (주차 C$5-10) TIP: 트레일이 거칠고 바위투성이에 곳곳이 가파르다 — 적절한 신발·물을. 폭포 바로 옆 최고의 하이킹이자 산책로보다 훨씬 조용. 계단을 다시 오르는 게 운동.
  2. 12:00 월풀 에어로 카 (건너뛰었으면) 1h

    협곡 날에 안 탔으면 월풀 에어로 카(1916년부터 운영)가 나이아가라 월풀 위 협곡을 케이블로 건넌다 — 소용돌이 물 위 느리고 경치 좋은 여행. 성인 약 C$18.

    비용: 약 C$18 (₩18,000) TIP: 계절제·날씨 의존 — 운행을 확인. 나이아가라 글렌 바로 근처라 둘이 같은 아침에 자연스레 짝짓는다.
  3. 13:30 점심 + 웰랜드 운하로 드라이브 1h30

    점심 후 약 20~30분 운전해 세인트캐서린스·소롤드의 웰랜드 운하로 — 배가 폭포를 우회하고 온타리오 호와 이리 호 사이 나이아가라 에스카프먼트를 오르게 하는 공학의 경이.

    비용: 점심 C$15-40 TIP: 운하가 관광지이기 전 가동 중인 운송 항로 — 하지만 225m 원양 화물선이 갑문에서 오르는 걸 보는 건 진짜 인상적.
  4. 15:00 웰랜드 운하 갑문 구경 (락 3) 2h

    세인트캐서린스 박물관 & 웰랜드 운하 센터(락 3)의 무료 전망대에서 거대 호수 화물선·원양선이 갑문에서 오르내리는 걸 본다 — 실시간 선박 일정 보드가 무엇이 오는지 알려준다.

    비용: 무료 (박물관 적은 입장료) TIP: 가기 전 온라인·센터에서 일일 선박 일정을 확인 — 지나는 배에 방문을 맞추는 게 핵심. 틈이 있으면 작은 박물관이 운하 역사를 설명.
  5. 18:00 세인트캐서린스 또는 폭포에서 저녁 2h

    다운타운 세인트캐서린스(나이아가라 지역 최대 도시·진짜 현지 음식 신)나 폭포 근처에서 저녁.

    비용: 저녁 C$20-60 TIP: 세인트캐서린스가 관광 웃돈에서 벗어나 주민이 실제 먹고 마시는 곳. 다음 이틀 토론토로 가는 길목이기도.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카페

나이아가라 · C$10-20

협곡 하이킹 전 충전.

점심

이동 중 캐주얼 점심

나이아가라 지역 · C$15-40

협곡과 운하 사이 빠른 한 입.

저녁

다운타운 세인트캐서린스

세인트캐서린스 · C$20-60

관광 거리에서 벗어난 현지 저녁.

교통:

이 날은 차가 훨씬 쉽다 — 나이아가라 글렌·에어로 카·세인트캐서린스/소롤드의 웰랜드 운하가 서로 20~30분에 사이 교통이 거의 없다. 거친 협곡 트레일엔 적절한 신발을.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92,000 일반 ₩204,000 여유 ₩449,000
DAY 6

토론토로 이동 — CN 타워 & 다운타운

토론토로 운전/열차 · CN 타워 · 세인트로렌스 마켓 · 하버프론트 · 토론토 아일랜드

활동

  1. 08:30 나이아가라 → 토론토 + 체크인 2h

    QEW를 약 1.5시간 운전(또는 GO 열차)해 토론토로 가 다운타운에 짐을 푼다 — 여기서 이틀 밤을 묵으니 당일치기가 제대로 된 체류가 된다.

    비용: 연료/주차, 또는 GO 열차 편도 ~C$20-25 TIP: 중심(유니언 역·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워터프론트 근처)에 묵으면 주요 명소가 도보·스트리트카 범위. 주차 포함 다운타운 호텔이나 도시에선 아예 무차가 가파른 주차비를 아낀다.
  2. 11:00 CN 타워 1h30

    553m CN 타워에 올라 도시·호수 파노라마, 유리 바닥, 맑은 날엔 폭포 쪽 먼 전망을. 성인 약 C$43.

    비용: 성인 약 C$43 (₩44,000) TIP: 시간 지정 슬롯을 온라인 예약. 엣지워크(하네스 차고 가장자리를 도는)가 비싼 스릴 추가. 아래 리플리스 캐나다 아쿠아리움이 아이와 좋다.
  3. 13:00 세인트로렌스 마켓 점심 1h30

    역사적 세인트로렌스 마켓에서 점심 — 캐러셀 베이커리의 필밀 베이컨 샌드위치가 토론토 클래식, 치즈·굴·농산물 상인에 둘러싸여.

    비용: C$10-30 (₩10,000~31,000) TIP: 일·월요일 휴무. 필밀 샌드위치가 시그니처; 배고프게 오기.
  4. 15:00 하버프론트 + 토론토 아일랜드 페리 3h

    하버프론트를 걷고 짧은 페리로 토론토 아일랜드로 — 엽서 스카이라인 전망·해변·무차 길, 도시 최고의 조망.

    비용: 페리 왕복 약 C$9 TIP: 아일랜드 페리가 여름 줄이 길 수 있다 — 이른 오후에. 센터 아일랜드가 정원·해변, 워즈 아일랜드가 조용한 코티지 길. 마지막 페리가 저녁까지 운행.
  5. 18:30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저녁 2h30

    자갈 깔린 빅토리아 산업풍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서 저녁 — 복원된 벽돌 증류소 건물의 보행자 구역으로 지금은 식당·갤러리·계절 크리스마스 마켓이 가득.

    비용: 저녁 C$30-80 TIP: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가 무차·저녁에 분위기 있다. 크리스마스 마켓(11~12월)이 하이라이트지만 티켓제에 주말엔 붐빈다.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카페

나이아가라 · C$10-20

토론토 드라이브 전 시작.

점심

세인트로렌스 마켓

토론토 · C$10-30

역사적 시장의 필밀 베이컨 샌드위치.

저녁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토론토 · C$30-80

복원된 벽돌 증류소 건물 사이 저녁.

교통:

토론토가 차 ~1.5시간(또는 GO 열차 ~C$20-25). 도시에선 스트리트카·지하철·도보가 다운타운 명소를 커버; 프레스토 카드·컨택트리스 탭이 교통에 된다. 다운타운에선 가능하면 차를 빼기 — 주차가 비싸다.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3,000 일반 ₩296,000 여유 ₩632,000
DAY 7

토론토 동네 + ROM, 그리고 출발

켄싱턴 마켓 · 차이나타운 ·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 요크빌 · 출발

활동

  1. 09:30 켄싱턴 마켓 & 차이나타운 2h

    빈티지 상점·카페·세계 음식 노점의 보헤미안 패치워크 켄싱턴 마켓에서 시작해, 스파다이나 애비뉴를 따라 인접 차이나타운으로 — 토론토에서 가장 개성 있는 걷는 동네.

    비용: 무료 (구경) TIP: 켄싱턴이 걸어서 가장 좋고 좋은 의미로 조금 거칠다 — 배고프게 가 맛보기. 일부 여름 일요일엔 길거리 축제로 차가 막힌다.
  2. 11:30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ROM) 2h30

    캐나다 최대 박물관 — 공룡·이집트 갤러리·세계 문화, 그리고 원래 1914년 건물에 접붙인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극적인 결정형 유리 증축. 성인 약 C$26(₩27,000).

    비용: 성인 약 C$26 (₩27,000) TIP: 반나절을 잃을 만큼 크다 — 다 보려 말고 갤러리 두셋을. 리베스킨트 '크리스털'이 호불호 갈리는 건축이나 인상적. 일정 맞으면 무료·할인 저녁을 확인.
  3. 14:00 점심 + 요크빌 / 블루어 스트리트 2h

    박물관 근처 점심 후 블루어 스트리트의 요크빌·밍크 마일을 구경 — 토론토의 고급 쇼핑·갤러리 지구 — 또는 물가 토론토 뮤직 가든에서 쉬기.

    비용: 점심 C$15-40 TIP: 요크빌이 한 시간 전 켄싱턴과 대비되는 토론토의 세련되고 비싼 면. 윈도쇼핑은 무료; 카페가 사람 구경 명소.
  4. 16:30 토론토 출발 1h30

    토론토 피어슨(YYZ)으로 — 유니언 역에서 UP 익스프레스 열차로 다운타운에서 약 30분 — 또는 귀국 경로 따라 나이아가라·미국 국경으로 운전.

    비용: UP 익스프레스 ~C$12, 또는 연료 TIP: UP 익스프레스 열차가 유니언 역에서 피어슨 공항까지 약 25분, 15분마다 운행 — 교통 속 택시보다 훨씬 믿을 만하다. 미국행이면 미국 국경 사전심사에 시간을 더 두기. 인천 직항으로 귀국.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켄싱턴 카페

토론토 · C$8-20

동네 산책 전 커피와 한 입.

점심

ROM 근처 / 요크빌

토론토 · C$15-40

박물관과 쇼핑 사이 느긋한 점심.

저녁

이동 중 / 공항

토론토 / YYZ · C$15-40

저녁 비행이면 출발 전 가벼운 한 입.

교통:

토론토 지하철·스트리트카·도보가 하루를 커버; UP 익스프레스가 유니언 역에서 피어슨 공항까지 약 25분(~C$12). 운전 귀국이면 나이아가라·미국 국경까지 ~1.5시간.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02,000 일반 ₩235,000 여유 ₩510,000

나이아가라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나이아가라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나이아가라 둘레 한 주가 값을 하나요?
폭포 자체는 하루거리지만 한 주가 나이아가라 지역 전체 — 폭포·협곡·이틀 와인 컨트리·쇼 페스티벌·협곡 하이킹·웰랜드 운하 — 에 토론토 종일 이틀을 편안히 담는다. 폭포를 유명한 앵커로, 지역과 도시가 주를 채우게.
한 주를 나이아가라와 토론토에 어떻게 나누나요?
대략 나이아가라 지역 5일(폭포·협곡·와인 컨트리·운하)에 토론토 2일이 잘 맞는다. 양방향 당일치기보다 마지막 이틀 밤은 베이스를 토론토로 옮기기 — 운전 3시간+를 아끼고 저녁에 도시를 즐긴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인가요?
아니다 — 나이아가라는 높이가 아닌 수량·너비로 유명. 호스슈 폭포가 약 51m뿐으로 세계 최고 폭포들의 일부지만 670m 너비 마루 위로 막대한 유량을 쏟아 그토록 강력하고 시끄럽다. 높은 낙차를 기대하지 말고 순전한 물의 힘으로 오기.
풀 나이아가라 한 주에 최고 시즌은?
늦봄~초가을(5~10월) — 보트·에어로 카·협곡 트레일·와이너리가 모두 운행하고, 9~10월이 포도 수확·한여름보다 적은 인파를 더한다. 겨울이 폭포 뒤 여행·타워·조명·ROM은 열어두지만 보트·에어로 카·야외 하이킹이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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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Jimmy Kong (공민석) 트립픽 창립자 · 한국인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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