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Pick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7일 완전정복

스플리트 + 흐바르·브라치·비스 + 크르카 & 트로기르 + 두브로브니크 마무리 — 중·남부 달마티아 완전 루프

스플리트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7일 (7일 코스)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2,107,000
알뜰~여유
₩1,068,000~₩4,641,000

2026년 기준 스플리트 7일 추천 코스는 Day1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리바 + 마르얀 언덕 일몰 · Day2 섬 당일치기 — 흐바르 또는 브라치/볼 · Day3 크르카 폭포 국립공원 · Day4 둘째 섬 — 브라치/볼(즐라트니 라트) 또는 비스 · Day5 비스 & 블루 케이브, 또는 느긋한 섬 하루 · Day6 트로기르 / 두브로브니크로 이동 · Day7 두브로브니크 성벽 +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2,107,000 수준입니다. 7일이면 오픈조로 달마티아 해안 전체를: 스플리트 베이스로 섬·내륙 공원을 돌고 두브로브니크에서 마무리. 1~2일차 스플리트 구시가·리바·마르얀·흐바르, 3일차 크르카, 4일차 브라치/볼, 5일차 비스(블루 케이브)나 느긋한 섬 하루, 6일차 두브로브니크로 이동(남쪽 3시간·트로기르나 중간 정차), 7일차 출발 전 두브로브니크 성벽·구시가. 크로아티아는 유로·셴겐. 스플리트 입국·두브로브니크 출국으로 되돌아가기를 피하고, 여름엔 카타마란·두브로브니크 버스를 미리 예매.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1,068,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추천

일반 여행

₩2,107,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4,641,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7일 일정에 맞춰 스플리트 숙소와 항공권을 한 번에 검색하세요. 트립닷컴에서 최저가 비교가 가능합니다.

날짜별 상세 일정

DAY 1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리바 + 마르얀 언덕 일몰

페리스틸 - 성 도므니우스 대성당 종탑 - 궁전 지하실 - 리바 산책로 - 마르얀 언덕 - 코노바 저녁

활동

  1. 09:00 도착 + 구시가 근처 체크인 1h30

    스플리트 공항(SPU·트로기르 근처·약 25km)에서 버스 #37(€5·약 50분), 플레소 공항 셔틀(€8·30~40분), 택시·볼트(€25~35·25~30분)로 중심으로. 궁전 안팎 숙소에 짐 보관.

    비용: 트랜스퍼 €5~35(약 7천~5만원) TIP: 렌터카를 구시가에 가져오지 마세요 — 보행자 전용·주차 없음. 노란 Euronet 말고 은행 ATM(Erste·PBZ·OTP)에서 유로 인출하고 기계 통화 변환 거절. 벨리 바로슈·바치비체는 궁전에서 몇 분의 더 조용·저렴한 베이스.
  2. 11:00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페리스틸 & 구시가 1h30

    305년경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은퇴 거처로 지은 4세기 로마 궁전 — 이제 생활 구시가. 문·골목·중앙 페리스틸 광장 산책은 무료.

    비용: 산책 무료 TIP: 궁전 심장인 열주 페리스틸에서 시작해 황금·은·철·청동 문으로 빠져나가세요. 유리 뒤 박물관이 아닌 생활 동네. 크루즈 단체가 오는 한낮보다 아침이 훨씬 한적.
  3. 12:30 점심 — 빌라 스피자 (구시가 코노바) 1h

    페리스틸 북쪽 몇 골목, 빌라 스피자는 그날 칠판 메뉴 — 구운 생선·검은 리조토·소고기 스튜 — 를 요리하는 작은 카운터로 현지인·셰프가 사랑. 접시 약 €10~15.

    비용: €12~25(약 1.7만~3.6만원) TIP: 고정 메뉴 없음 — 칠판에서 주문. 자리가 적으니 정오쯤 가 대기를 피하고 현금이 편함. 일요일 휴무 — 벨리 바로슈의 코노바 페티비(미슐랭 빕 구르망)가 백업.
  4. 14:00 성 도므니우스 대성당 + 종탑 + 지하실 1h30

    디오클레티아누스 영묘 안에 지은 대성당과 구시가 뷰의 오를 수 있는 로마네스크 종탑, 그리고 아래 분위기 있는 궁전 지하실. 각 부분에 소액 별도 티켓(몇 유로).

    비용: 대성당·종탑·지하실 각 몇 € TIP: 종탑 등반은 가파르고 좁지만 붉은 지붕·항구 뷰가 구시가 최고. 지하실은 왕좌의 게임 미린 배경. 콤보 티켓이 대성당·종탑·크립트·보물고를 커버.
  5. 16:00 리바 해안 산책로 1h

    궁전 남벽을 따라 야자수 늘어선 스플리트 해안 산책로 — 카페·항구·페리항. 도시의 사교 심장이자 느린 커피 명당.

    비용: 커피 €2~3.50 TIP: 현지인처럼: 느린 에스프레소를 시키고 항구를 보세요. 리바는 내일 섬 트립용 페리 출발도 확인할 곳 — 항구가 바로 여기. 명당 물가 자리는 약간 프리미엄.
  6. 17:30 마르얀 언덕 일몰 산책 2h

    벨리 바로슈에서 계단을 올라 소나무 마르얀 언덕 텔레그린 전망대로 — 궁전·항구·섬의 광활한 파노라마. 스플리트 최고의 무료 활동.

    비용: 무료 TIP: 20~30분 등반, 특히 여름 더위엔 물을. 섬 위 일몰 빛이 보상. 중턱 비딜리차 카페가 좋은 휴식. 먼저 담그고 싶으면 언덕 아래 바위 수영 만.
  7. 20:00 저녁 — 달마티아 코노바 2h

    뒷골목 코노바(어항 옆 코노바 마테유슈카·코노바 바로슈)에서 구운 생선·검은 리조토·파슈티차다에 플라바츠 말리 한 잔.

    비용: 1인 €20~40(약 2.9만~5.8만원) TIP: 성수기엔 예약 — 좋은 코노바는 작음. 통생선(kg 단위)이면 굽기 전 무게·총가를 확인. 검은 리조토·파슈티차다는 정찰가 안전. 흔히 식후 무료로 나오는 라키야로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카페 / 빵집

구시가 · €3~8(약 4천~1.2만원)

하루 시작 에스프레소와 부렉·페이스트리.

점심

빌라 스피자

구시가 · €12~25(약 1.7만~3.6만원)

그날 칠판 코노바 — 구운 생선·검은 리조토.

저녁

코노바 마테유슈카 또는 코노바 바로슈

마테유슈카 / 벨리 바로슈 · €20~40(약 2.9만~5.8만원)

구운 생선·파슈티차다·플라바츠 말리 와인.

교통:

공항(SPU) → 중심은 버스 #37(€5)·플레소 셔틀(€8)·택시/볼트(€25~35). 구시가는 모두 도보 — 보행자 전용.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95,000 일반 ₩217,000 여유 ₩497,000
DAY 2

섬 당일치기 — 흐바르 또는 브라치/볼

스플리트항 카타마란 - 흐바르 타운 & 스페인 요새 / 볼 & 즐라트니 라트 - 수영 - 복귀 페리 - 해산물 저녁

활동

  1. 08:00 스플리트항 아침 카타마란 1h30

    리바의 중앙 페리항으로 걸어가 흐바르 타운(약 1시간·€25부터)이나 브라치/볼(약 1시간·€20부터)행 카타마란 탑승. 운영사는 야드롤리니야·카페탄 루카/크릴로·TP라인.

    비용: 페리 편도 €20~25(약 2.9만~3.6만원) TIP: 7~8월엔 도보 승객 카타마란 표를 하루이틀 전 온라인 예매 — 인기 노선 매진. 카타마란이 카페리보다 빠름. 출발 전 복귀 시간표를 확인해 줄어드는 오후 운항에 발이 묶이지 않게.
  2. 10:00 섬 마을 탐험 2h30

    흐바르: 항구·중앙 광장·마을 위 스페인 요새(포르티차)에서 파클레니 제도 파노라마. 브라치: 볼 마을과 유명한 즐라트니 라트('황금 뿔') 자갈 해변.

    비용: 요새 약 €10 (흐바르) TIP: 흐바르가 더 활기차고 화려(더 비쌈), 브라치/볼은 해변 중심에 느긋. 흐바르 요새 등반은 한낮 더우니 일찍·물을. 브라치 즐라트니 라트는 볼 항구에서 도보 20~30분·단거리 셔틀.
  3. 13:00 점심 + 수영 2h30

    섬 코노바 해산물 점심 후 수영 — 흐바르 앞 파클레니 제도(워터택시)나 브라치 즐라트니 라트. 아드리아는 6~9월이 가장 따뜻.

    비용: 점심 €15~30; 워터택시 €10~15 TIP: 자갈 해변·바위용 리프슈즈. 흐바르 타운에서 짧은 워터택시로 맑고 한적한 파클레니 제도가 최고 수영. 점심 통생선은 kg당 가격 확인.
  4. 16:00 섬 시간 + 복귀 카타마란 2h

    오후·저녁 스플리트행 카타마란(약 1시간) 전 해변을 더, 옛 거리 산책, 또는 항구 옆 음료.

    비용: 복귀 요금(아침 참조) TIP: 마지막 빠른 카타마란을 놓치지 마세요(특히 비수기 늦은 오후 운항 감소). 섬에 반하면 1~2박 머물며 이어갈 수도 — 단 당일치기는 시계를 보세요.
  5. 19:00 스플리트 복귀 — 리바 일몰 + 저녁 2h30

    스플리트항 도착해 골든아워 리바를 걷고 아드리아 해산물 저녁(바치비체 근처 마토니·코노바 페티비).

    비용: 1인 €20~50(약 2.9만~7.3만원) TIP: 여름엔 저녁 예약. 부자라(와인·마늘 조개)나 검은 리조토가 산뜻한 포시프 화이트와 잘 맞음. 근처 바치비체 해변이 늦은 저녁 음료·피치긴 공놀이 명당.

식사 추천

아침

항구 근처 카페 / 빵집

리바 · €3~8(약 4천~1.2만원)

카타마란 전 빠른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섬 코노바 (흐바르 또는 볼)

흐바르 / 브라치 · €15~30(약 2.2만~4.4만원)

바다 뷰의 신선한 섬 해산물.

저녁

마토니 또는 코노바 페티비

바치비체 / 벨리 바로슈 · €20~50(약 2.9만~7.3만원)

크로아티아 와인 곁들인 아드리아 해산물.

교통:

스플리트 중앙항에서 흐바르(약 1시간·€25부터)·브라치/볼(약 1시간·€20부터) 카타마란. 성수기 온라인 예매, 복귀 시간 확인.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3,000 일반 ₩266,000 여유 ₩588,000
DAY 3

크르카 폭포 국립공원

크르카 당일치기 - 스크라딘스키 부크 폭포·보드워크 - 스크라딘 강변 마을 - 스플리트 복귀

활동

  1. 08:30 크르카 국립공원 이동 2h

    북서쪽 약 85km(1.5시간) 크르카로 — 가이드 데이투어(교통 포함 약 €55)나 스크라딘·로조바츠행 시외버스 후 공원 보트/셔틀로 폭포 지역.

    비용: 투어 약 €55 / 버스 + 공원 교통 TIP: 투어가 연결 버스·공원 보트 동선을 없앱니다. 스크라딘에서 경치 좋은 보트로 강을 거슬러 공원으로. 보드워크용 물·자외선 차단·좋은 신발.
  2. 10:30 스크라딘스키 부크 폭포 + 보드워크 3h

    크르카 시그니처 다층 폭포 스크라딘스키 부크 위·주변을 누비는 나무 보드워크를 무성한 강 경치 속에 걷기. 입장 시즌 따라 €30~40.

    비용: 입장 €30~40(약 4.4만~5.8만원) TIP: 2021년부터 공원 내 수영 금지라 담그기보다 산책·사진. 메인 폭포의 투어버스 인파를 피해 일찍. 전체 보드워크 루프는 느긋한 두 시간.
  3. 14:00 스크라딘 점심 1h30

    공원 가장자리 예쁜 마을 스크라딘 강변 점심 — 달마티아 해산물, 현지 스크라딘스키 리조토, 마리나 옆 와인 한 잔.

    비용: €15~30(약 2.2만~4.4만원) TIP: 스크라딘은 붐비는 공원 입구보다 차분하고 개성 있음. 스크라딘스키 리조토는 천천히 익힌 현지 리조토로 시도할 가치. 돌아가기 전 느긋한 정차.
  4. 16:30 스플리트 복귀 + 자유 저녁 2h

    스플리트로 복귀(1.5시간). 리바·바치비체에서 자유 저녁 — 수영·음료·느긋한 저녁.

    비용: 교통(투어/버스) TIP: 종일 야외 뒤 편한 리바 저녁이 이상적. 바치비체 해변이 저녁 수영·피치긴 공놀이 명당. 착석 코노바 향연은 내일로 아껴두세요.
  5. 20:00 저녁 — 달마티아 와인바 2h

    구시가의 진판델·우예 오일 바에서 탄탄한 크로아티아 와인 리스트와 달마티아 클래식 — 파슈티차다·검은 리조토·프르슈트·파그 치즈 나눔.

    비용: 1인 €20~50(약 2.9만~7.3만원) TIP: 여름엔 예약. 플라바츠 말리(레드)·포시프(화이트) 페어링을. 우예가 채식 친화·나눔, 진판델이 와인 중심 저녁.

식사 추천

아침

카페 / 호텔

구시가 · €3~8(약 4천~1.2만원)

출발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스크라딘 강변 식당

스크라딘 (크르카) · €15~30(약 2.2만~4.4만원)

스크라딘스키 리조토·달마티아 해산물.

저녁

진판델 또는 우예 오일 바

구시가 · €20~50(약 2.9만~7.3만원)

크로아티아 와인 곁들인 달마티아 클래식.

교통:

크르카: 가이드 데이투어(약 €55)·스크라딘/로조바츠 버스 + 공원 보트/셔틀(편도 약 1.5시간). 2021년부터 공원 내 수영 금지.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26,000 일반 ₩245,000 여유 ₩504,000
DAY 4

둘째 섬 — 브라치/볼(즐라트니 라트) 또는 비스

브라치/볼 카타마란 - 즐라트니 라트 '황금 뿔' 해변 - 수영·윈드서핑 - 복귀 - 해산물 저녁

활동

  1. 08:00 브라치(볼) 또는 비스 카타마란 1h30

    스플리트항에서 유명한 즐라트니 라트의 브라치 볼(약 1시간·€20부터), 또는 가장 조용·외진 섬 비스(약 2시간)·블루 케이브 투어로.

    비용: 페리 편도 €20~25 TIP: 볼/브라치가 상징적 해변엔 쉬운 선택, 비스는 더 야생적·덜 개발된 곳을 원하는 이에게. 성수기 예매·출발 전 복귀 카타마란 시간 확인.
  2. 10:00 즐라트니 라트 해변(브라치) / 섬 탐험(비스) 3h

    브라치: 모양이 변하는 자갈 곶 즐라트니 라트 '황금 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많이 찍힌 해변·맑은 물·윈드서핑. 비스: 항구 마을·스티니바 만·블루 케이브 보트.

    비용: 해변 무료; 수상스포츠 별도 TIP: 즐라트니 라트는 볼 항구에서 도보 20~30분·단거리 셔틀 — 자갈엔 리프슈즈. 브라치는 윈드서핑 명소(마에스트랄 바람). 비스의 블루 케이브는 별도 보트로 미리 예약이 좋음.
  3. 13:30 섬 점심 + 해변 더 2h30

    볼·비스 코노바 해산물 점심 후 복귀 전 수영·일광욕을 더.

    비용: €15~30(약 2.2만~4.4만원) TIP: kg당 생선 가격 확인. 비스는 훌륭하고 덜 관광적인 코노바와 자체 와인(부가바 화이트·플라바츠 레드)으로 유명. 마지막 빠른 카타마란 시계를 보세요.
  4. 17:00 스플리트 복귀 2h

    오후·저녁 카타마란으로 스플리트 복귀(브라치 약 1시간·비스 약 2시간). 저녁 전 정돈.

    비용: 복귀 요금(아침 참조) TIP: 비스에선 여유를 더 — 더 긴 횡단에 운항이 적음. 리바로 돌아와 일몰 산책이 완벽한 마무리.
  5. 20:00 저녁 — 뒷골목 코노바 2h

    코노바 코르타·코노바 마르얀에서 페카 향연(그날 일찍 주문)이나 파슈티차다에 플라바츠 말리 와인.

    비용: 1인 €20~45(약 2.9만~6.5만원) TIP: 페카는 몇 시간 전 주문에 보통 2인 — 오늘 밤 원하면 아침에 전화. 아니면 파슈티차다·구운 생선. 라키야 나이트캡이 전통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항구 근처 카페

리바 · €3~8(약 4천~1.2만원)

카타마란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볼 / 비스 코노바

브라치 / 비스 · €15~30(약 2.2만~4.4만원)

바다 뷰의 섬 해산물.

저녁

코노바 코르타 또는 코노바 마르얀

구시가 / 마르얀 · €20~45(약 2.9만~6.5만원)

달마티아 와인 곁들인 페카·파슈티차다.

교통:

스플리트에서 볼/브라치(약 1시간·€20부터)·비스(약 2시간) 카타마란. 성수기 예매, 복귀 시간 확인(비스 운항 적음).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3,000 일반 ₩266,000 여유 ₩588,000
DAY 5

비스 & 블루 케이브, 또는 느긋한 섬 하루

비스 카타마란 / 5섬 블루 케이브 투어 - 스티니바 만 - 조용한 코노바·섬 와인 - 복귀

활동

  1. 07:30 비스 카타마란 또는 블루 케이브 투어 2h30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조용한 섬 비스행 카타마란(약 2시간), 또는 블루 케이브(비셰보)·스티니바·흐바르·파클레니 제도를 묶는 스플리트발 5섬 스피드보트 투어(약 €180).

    비용: 비스 페리 약 €20 / 투어 약 €180 TIP: 5섬 투어가 블루 케이브를 보는 효율적 방법(잔잔하고 맑은 날 늦은 오전 푸른 빛이 정점). 독립 비스는 더 싸고 느긋하지만 더 긴 페리. 여름엔 둘 다 예매.
  2. 11:00 블루 케이브 + 스티니바 만 2h30

    비셰보(비스 앞)의 블루 케이브는 햇빛이 물에 굴절될 때 전기 같은 푸른빛, 스티니바는 유럽 최고 해변에 꼽히는 거의 닫힌 자갈 만. 수영·스노클링 정차.

    비용: 투어 포함 / 비스 동선 TIP: 블루 케이브는 파도가 거칠면 폐쇄 — 투어에 백업 플랜. 스티니바는 보트나 가파른 길로, 리프슈즈가 도움. 보트 투어엔 귀중품용 드라이백.
  3. 14:00 점심 + 비스 마을 / 섬 와인 2h

    비스 코노바 점심 — 섬은 훌륭하고 소박한 해산물과 자체 와인(부가바 화이트·플라바츠 레드)으로 유명. 비스 마을·코미자 항구 산책.

    비용: €15~35(약 2.2만~5.1만원) TIP: 비스 코노바는 달마티아의 숨은 보석. 섬 와인을. 단체 투어면 점심은 보통 정해진 섬 정차. kg당 생선 가격 확인.
  4. 17:00 스플리트 복귀 + 마지막 밤 저녁 3h

    카타마란·투어로 스플리트 복귀. 마지막 스플리트 저녁 — 활기찬 보케리아, 또는 조용한 코노바 — 후 내일 남행.

    비용: 저녁 €20~50(약 2.9만~7.3만원) TIP: 두브로브니크 이른 출발 위해 오늘 밤 짐 싸기. 여름엔 예약. 마지막 리바 산책과 라키야가 스플리트의 클래식 배웅.

식사 추천

아침

항구 근처 카페

리바 · €3~8(약 4천~1.2만원)

이른 보트 전 빠른 커피.

점심

비스 코노바 / 투어 정차

비스 / 섬 · €15~35(약 2.2만~5.1만원)

섬 해산물·비스 와인.

저녁

보케리아 또는 뒷골목 코노바

구시가 · €20~50(약 2.9만~7.3만원)

활기찬 마지막 밤 스플리트 저녁.

교통:

비스 카타마란(편도 약 2시간)·스플리트발 5섬 블루 케이브 스피드보트 투어(약 €180·종일). 성수기 예매.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54,000 일반 ₩301,000 여유 ₩658,000
DAY 6

트로기르 / 두브로브니크로 이동

선택 트로기르 오전 - 해안 따라 남행 버스 - 두브로브니크 체크인 - 구시가 저녁 산책

활동

  1. 08:30 체크아웃 + 선택 트로기르 오전 2h

    스플리트 체크아웃. 일찍 시작하면 트로기르(버스 #37·€5·25~30분)에 유네스코 구시가·대성당을 끼워 넣거나, 두브로브니크행 버스터미널로 바로.

    비용: 버스 #37 €5 (선택) TIP: 일찍 트로기르를 건너뛰었다면 지금이 기회. 아니면 리바 옆 스플리트 중앙 버스터미널로 두브로브니크 코치. 성수기엔 버스표 사전 예매.
  2. 11:00 해안 버스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4h

    시외버스가 장관의 아드리아 해안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약 3~4.5시간(보스니아 네움 회랑 짧은 여권 확인·셴겐 가입·펠리에샤츠 다리로 완화). 요금 약 €15~25.

    비용: 버스 €15~25(약 2.2만~3.6만원) TIP: 뷰를 위해 오른쪽(바다 쪽)에. 펠리에샤츠 다리가 옛 네움 국경 마찰의 상당수를 우회. 버스는 편하고 자주, 여름엔 예매. 계절 카타마란도 더 빠른 옵션.
  3. 15:30 두브로브니크 도착 + 체크인 1h30

    두브로브니크 도착해 구시가 근처(또는 가성비 라파드/플로체) 체크인. 탐험 전 정돈.

    비용: 현지 트랜스퍼 €2~15 TIP: 두브로브니크는 스플리트보다 비쌈 — 성벽 바로 밖(플로체·라파드)이 돈·소음을 아낍니다. 구시가는 차 없음, 버스터미널에서 로컬 버스·택시.
  4. 17:30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저녁 산책 2h

    스트라둔(대리석 중앙 거리)·오노프리오 분수·대성당·항구를 저녁 산책 — 크루즈 인파가 떠난 뒤 구시가가 가장 차분.

    비용: 산책 무료 TIP: 당일객이 빠진 늦은 오후·저녁이 거닐기 가장 좋음. 성벽은 내일 시원한 아침으로. 성벽 밖 절벽 부자 바에서 한 잔이 일몰 하이라이트.
  5. 20:00 저녁 —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2h

    두브로브니크 식당 저녁 — 신선 아드리아 해산물·검은 리조토·남부 달마티아 와인을 구시가·항구에서.

    비용: 1인 €30~60(약 4.4만~8.7만원) TIP: 두브로브니크 다이닝은 스플리트보다 비쌈 — 스트라둔에서 몇 골목 벗어나면 가성비. 여름엔 예약. 남부 달마티아 레드(펠리에샤츠/딩가치 플라바츠 말리)와.

식사 추천

아침

스플리트 카페 / 호텔

스플리트 · €3~8(약 4천~1.2만원)

버스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트로기르 또는 중간 정차

트로기르 / 해안 · €12~25(약 1.7만~3.6만원)

이동 전·중 가벼운 점심.

저녁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식당

두브로브니크 · €30~60(약 4.4만~8.7만원)

남부 달마티아 해산물·와인.

교통: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시외버스 약 3~4.5시간(€15~25·펠리에샤츠 다리 경유), 계절 카타마란도. 성수기 예매.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68,000 일반 ₩322,000 여유 ₩700,000
DAY 7

두브로브니크 성벽 + 출발

성벽 산책 - 로브리예나츠 요새 - 케이블카 전망대 - 마지막 점심 - 두브로브니크 공항 출발

활동

  1. 08:00 두브로브니크 성벽 산책 2h

    더위·인파 전 일찍 2km 중세 성벽을 걷기 — 테라코타 지붕·아드리아·로크룸 섬 위 광활한 뷰. 입장 약 €35.

    비용: 성벽 약 €35(약 5.1만원) TIP: 개장(8:00) 즉시 — 성벽은 한낮에 달궈지고 크루즈 인파로 참. 전체 한 바퀴는 사진 포함 1.5~2시간. 유명한 왕좌의 게임 킹스랜딩. 물·자외선 차단을.
  2. 10:30 로브리예나츠 요새 + 스트라둔 1h30

    서벽 밖 절벽 위 로브리예나츠 요새(성벽 티켓 포함) 후 스트라둔·구시가 옆 골목 마지막 산책.

    비용: 성벽에 포함 TIP: 로브리예나츠('두브로브니크의 지브롤터')는 성벽을 돌아보는 극적인 앵글이자 GoT 촬영지. 성벽 티켓과 묶음. 스트라둔 옆 골목이 사진엔 더 한적.
  3. 12:30 케이블카 전망대(선택) + 마지막 점심 2h

    선택적으로 스르지산 케이블카로 성곽 도시 클래식 파노라마를 본 뒤 구시가·항구에서 마지막 달마티아 점심.

    비용: 케이블카 약 €27; 점심 €15~35 TIP: 스르지 케이블카 뷰가 두브로브니크 엽서 컷 — 맑은 날 최고. 항공편 전 시간이 빠듯하면 건너뛰고 느긋한 항구 점심을.
  4. 15:00 출발 — 두브로브니크 공항(DBV) 1h30

    두브로브니크 공항(DBV·남동쪽 약 20km)으로 공항 셔틀(약 €10·30~40분)·택시. 스플리트 입국으로 시작한 오픈조가 여기서 종료.

    비용: 셔틀 약 €10 / 택시 €35~40 TIP: 여름 국제선은 약 2시간 전 도착(DBV 붐빔). 공항 셔틀이 구시가·버스터미널 근처에서 출발. 스플리트로 안 돌아가고 두브로브니크 출국이 긴 백트랙을 아낍니다.

식사 추천

아침

카페 / 호텔

두브로브니크 · €3~10(약 4천~1.5만원)

성벽 산책 전 이른 커피.

점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 항구

두브로브니크 · €15~35(약 2.2만~5.1만원)

마지막 달마티아 해산물 점심.

저녁

기내 / 이동 중

공항 · €10~25(약 1.5만~3.6만원)

귀국길에 가볍게.

교통:

두브로브니크 구시가는 도보. 공항(DBV)은 셔틀(약 €10·30~40분)·택시(€35~40). 오픈조: 스플리트 입국·두브로브니크 출국.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61,000 일반 ₩315,000 여유 ₩686,000

스플리트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스플리트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스플리트 입국·두브로브니크 출국이 좋나요?
네 — 오픈조(스플리트 입국·두브로브니크 출국 또는 반대)가 긴 백트랙을 피하고 북→남 해안을 흐르게 합니다. 스플리트가 더 나은 섬 베이스, 두브로브니크가 극적인 마무리. 둘 다 유럽 연결 공항.
스플리트에서 두브로브니크는 어떻게 가나요?
시외버스가 표준: 해안 따라 약 3~4.5시간 €15~25, 펠리에샤츠 다리가 옛 네움 국경 대부분을 우회해 더 매끄러움. 뷰는 바다 쪽에. 계절 카타마란이 더 빠름. 성수기엔 예매.
블루 케이브는 갈 만한가요?
잔잔하고 맑으면 네 — 비셰보의 블루 케이브가 늦은 오전 비현실적 푸른빛. 효율적 방법은 스플리트발 5섬 스피드보트 투어(약 €180)로 스티니바·흐바르·파클레니도 함께. 파도 거칠면 폐쇄될 수 있어 투어에 백업.
두브로브니크엔 얼마나 필요한가요?
하루+하룻밤이면 하이라이트엔 충분: 성벽(8:00 개장에 더위·인파 회피), 스트라둔, 로브리예나츠, 선택 스르지 케이블카. 스플리트보다 작고 압축적. 2박이면 로크룸 섬이나 더 느린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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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Jimmy Kong (공민석) 트립픽 창립자 · 한국인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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