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21°C · 지금
★ 최적 시기 라스베가스
Las Vegas, USA
라스베가스 한눈에 보기
₩287,6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없음 (LA/샌프란시스코 경유 13~15시간)
인천 직항 · LAS (해리 리드 국제공항)
ESTA 필수
90일, $21 ≈ ₩31,000
1$ ≈ 1,471원
USD (미국 달러, 1 USD ≈ ₩1,478 · 2026-04) · ECB 실시간
3월, 4월, 5월, 10월, 11월
지금이 최적 시기!
사막
지금 ☀️ 21°C
오후 01:10
PST (UTC-8,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영어 / 스페인어
라스베가스 여행, 왜 가야 할까?
라스베이거스는 세계에서 가장 솔직한 도시다. 당신의 돈을 가져가겠다고 노골적으로 광고하면서도, 그게 싫으면 구경만 해도 된다고 말하는 곳이기도 하다. 인천에서 직항이 없어서 LA나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일단 네바다 사막 한가운데 착륙하는 순간 그 번거로움은 잊힌다.
스트립(The Strip)은 라스베이거스 대로(Las Vegas Boulevard)의 약 6.7km 구간을 말한다. 벨라지오, 시저스 팰리스, MGM 그랜드, 베네치안, 윈, 앙코르, 파크 MGM이 모두 이 구간 안에 있다. 걷는 거리 자체는 짧아 보이지만, 각 호텔 내부를 통과하다 보면 반나절이 금방 지나간다. 호텔들이 의도적으로 출구를 멀리 배치했기 때문이다. 카지노 바닥에는 시계도, 창문도 없다. 이 점을 알고 들어가면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카지노를 전혀 안 해도 라스베이거스는 충분히 볼 게 있다. 벨라지오 분수 쇼는 무료다.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15~30분 간격으로 운영되는데, 음악에 맞춰 분수가 최대 140m까지 솟아오른다. 벨라지오 식물원(Conservatory)도 무료 입장이고 계절마다 테마가 바뀐다. 시저스 팰리스 내부 쇼핑몰 '더 포럼 샵스'는 천장이 로마 하늘처럼 꾸며져 있고, 정시마다 조각상 퍼포먼스도 있다. 베네치안 내부의 그랜드 카날 쇼퍼즈는 실내 운하에서 곤돌라까지 탄다. 탑승은 유료지만 구경은 공짜다.
프리몬트 스트리트(Fremont Street Experience)는 스트립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올드 라스베이거스다. 1995년에 설치된 약 460m 길이의 LED 캐노피가 매 시간 무료 쇼를 펼친다. 집라인(SlotZilla Zipline)도 있고, 각종 라이브 음악과 버스킹이 24시간 이어진다. 스트립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더 복잡하지만, 라스베이거스의 날것 분위기를 느끼기엔 오히려 여기가 낫다.
숙소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자. 라스베이거스 호텔들은 리조트 피(Resort Fee)를 반드시 청구한다. 벨라지오·MGM 그랜드·시저스 팰리스 같은 스트립 주요 호텔 기준 하루 USD 35~50, 즉 하루 최대 약 ₩69,000을 추가로 낸다. 이건 예약 페이지에서 잘 보이지 않게 설계되어 있어서 나중에 체크아웃 때 놀라는 사람이 많다. 숙박비만 보고 예약하면 안 된다. 총 결제 금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대로 카지노 호텔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카지노에서 슬롯머신이나 테이블 게임을 하면 클럽 포인트를 받고, 식음료 할인이나 쇼 티켓을 받는 경우도 있다. MGM 리워즈 카드나 시저스 리워즈 카드를 만들어 두면 무료다. USD 20~50 정도 카지노에 써볼 생각이 있다면 먼저 리워즈 카드부터 만들고 시작하는 게 현명하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밥을 잘 먹으려면 뷔페를 알아야 한다. 아리아 호텔의 뷔페는 런치 기준 USD 45(₩62,100)로 비싸지만 질이 높다. 윈 호텔 뷔페도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저렴하게 먹으려면 스트립에서 살짝 벗어나야 한다. 차이나타운(Spring Mountain Road 방향)에는 한국 식당, 일본 라멘집, 베트남 쌀국수 식당이 밀집해 있다. 포케 보울은 USD 12~15 선이다. 스트립 한가운데서 USD 30짜리 버거를 먹을 이유가 없다.
그랜드 캐니언 당일 투어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빠질 수 없는 옵션이다. 버스 투어를 이용하면 왕복 USD 70~120(₩96,600~165,600) 선에서 가능하다. 직접 렌트카를 몰면 4시간 30분~5시간이 걸리지만, 사우스 림(South Rim)에 도착하면 그 압도감은 사진으로 설명이 안 된다. 스카이워크(Grand Canyon Skywalk) 입장은 별도 USD 43(₩59,340)이고,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작아서 굳이 안 해도 된다는 후기도 많다.
라스베이거스의 쇼 문화는 진지하게 검토할 가치가 있다.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O' 쇼는 벨라지오에서 상설 공연 중이고, 티켓은 USD 100~200(₩138,000~276,000) 수준이다. 블루맨 그룹, 매직 마이크 라이브, 다양한 레지던시 공연(아델, BTS 멤버들 같은 아티스트가 수개월간 라스베이거스에 머물며 공연하는 형태)도 있다. 공연 당일 러시 티켓이나 MGM 리워즈를 통해 할인받는 방법도 있다.
날씨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라스베이거스는 사막 기후라 여름(6~8월)에는 낮 최고 기온이 40~45℃까지 오른다. 이 기간에 야외를 많이 걸을 계획이면 매우 힘들다. 스트립 호텔들이 지하 통로나 공중 브릿지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에어컨 속에서 이동하는 루트를 파악해 두는 게 좋다. 봄(3~5월)과 가을(9~11월)이 야외 활동하기 가장 좋다. 겨울도 낮에는 15℃ 안팎으로 온화한 편이다.
교통은 기본적으로 우버·리프트가 가장 편하다. 스트립 내에서는 걷거나 모노레일(USD 5/회 정도)을 이용한다. 렌터카는 스트립 안에서는 오히려 불편하다. 주차비도 따로 받는 호텔이 많다. 공항에서 스트립까지는 우버로 15~20분, USD 15~25(₩20,700~34,500) 정도다.
솔직한 단점도 짚자. 스트립은 관광객을 상대로 설계된 공간이기 때문에 모든 게 비싸고, 서비스도 의외로 느리다. 호텔 체크인 줄이 30분 넘게 걸리는 건 일상이다. 카지노 안은 담배 연기가 심하다. 슬롯머신 소리와 음악이 24시간 이어지기 때문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피로감이 상당하다. 술은 카지노 안에서 게임 중이면 무료로 제공되지만, 딱 한 잔 마시고 자리를 뜨는 사람도 있다. 그것도 합법이다.
라스베가스에서 할 일
카지노 & 엔터테인먼트
벨라지오 분수쇼 & 호텔
이게 무료라는 게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이다. 1,214개 물줄기가 30m까지 치솟으며 클래식 명곡에 맞춰 움직이는데, 특히 해 진 뒤 조명과 함께 보면 압도당한다. 호텔 로비의 달레 치울리 유리꽃 천장, 온실 정원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스피어 (Sphere at the Venetian)
직경 157m짜리 거대한 공. 밤에 외벽 LED에 지구, 눈알, 이모지가 돌아가는 걸 보면 진짜 외계 건축물 같다. 내부는 18,600석 공연장으로 몰입형 영화와 메가 콘서트가 열리는데, 솔직히 내부 콘텐츠는 비싸고 호불호가 갈린다. 베네시안 앞에서 외부만 구경해도 인스타 사진은 충분히 건진다.
시르크 두 솔레이 'O' (벨라지오)
1,500톤 물 위에서 수영, 다이빙, 공중 곡예가 동시에 벌어지는 90분짜리 공연이다. 영상으로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실제로 보면 입이 벌어진다. 1998년 초연 이후 거의 매 공연 매진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베가스에서 공연 하나만 볼 거라면 이거다.
사막 & 자연 투어
그랜드캐니언 헬리콥터 투어
헬기로 25분 날아가 그랜드캐니언 웨스트 림 협곡 바닥에 착륙, 샴페인 한 잔 마시고 돌아오는 4시간 코스가 가장 인기다. 파필리온, 마베릭이 대표 업체이고 호텔 픽업 포함이다. 비싸지만 버스로 왕복 14시간 앉아 있는 것보다 시간 효율은 압도적이다.
레드락 캐니언 & 후버댐
차로 30분만 나가면 카지노 네온 대신 수억 년 된 붉은 사암 절벽이 펼쳐진다. 13마일 스크닉 드라이브가 핵심이고, 짧은 트레일도 여럿 있다. 후버댐은 차로 45분, 1935년 완공된 221m 높이 댐으로 공학적 스케일에 압도당한다. 베가스의 인공미에 질렸을 때 반나절 빼서 다녀오면 균형이 잡힌다.
하이 롤러 관람차 (High Roller)
LINQ 프로머네이드에 서 있는 167m 높이 세계 최대급 관람차다. 28인 캡슐이 한 바퀴 도는 데 30분 걸리는데, 야간에 타면 스트립 전체가 네온 강처럼 빛나는 걸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 낮에는 사막밖에 안 보여서 밤 타는 게 훨씬 낫다.
테마 호텔 & 미식
시저스 팰리스 & 포럼 숍스
고대 로마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메가 호텔이다. 대리석 기둥, 로마 분수, 검투사 복장 직원까지 과하다 싶을 정도인데, 그게 베가스다. 내부 포럼 숍스는 160개 럭셔리 브랜드가 입점한 쇼핑몰로, 매시간 '아틀란티스의 몰락' 애니매트로닉 쇼가 무료로 돌아간다. 고든 램지 헬스 키친, 노부 같은 스타 셰프 식당이 밀집해 있다.
베네시안 & 그랜드 캐널 숍스
베네치아 운하를 실내에 통째로 재현해놓은 호텔이다. 그랜드 캐널 숍스 안에서 진짜 곤돌라를 타고 노래하는 곤돌리에와 운하를 유람할 수 있는데, 천장에 인공 하늘이 칠해져 있어 실내인지 실외인지 헷갈린다. 관광지스럽긴 하지만 한 번쯤은 재밌다.
바카날 뷔페 (Bacchanal Buffet, 시저스)
베가스 뷔페의 끝판왕이다. 500가지 넘는 요리가 나오는데, 킹크랩, 랍스터, 생굴, 스시, 미트 카빙, 디저트 40종까지 말 그대로 전 세계 음식이 다 있다. 점심에 가면 저녁보다 $25 싸고 퀄리티 차이는 크지 않다. 2~3시간은 잡아야 본전을 뽑는다.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287,600
≈ $196 USD
1인 / 1일 (항공 제외)
📅 기간별 총 비용 (항공 포함)
3일
₩959,000
≈ $652
5일
₩1,491,000
≈ $1,014
7일
₩2,024,000
≈ $1,376
항공편 예상: ₩800,000~1,400,000 (LA 경유, 총 13~15시간 / 대한항공·아시아나·유나이티드 등) (왕복, 인천 출발)
시즌별 가격
성수기
12월 말(연말 카운트다운)·3월(마치 매드니스)·주요 UFC 이벤트·슈퍼볼 주간
높음
연말 카운트다운 기간엔 스트립 호텔 객실이 평소의 3~5배까지 오른다. 이 기간엔 가지 않는 게 낫다
준성수기
4~5월, 9~10월
중간
날씨도 좋고 인파도 줄어드는 최적의 시기. 객실 가격도 적당하고 야외 활동이 편하다
비수기
1~2월, 6~8월 (단, 여름은 극더위 주의)
낮음
1~2월은 비수기라 호텔 가격이 내려간다. 여름은 더워서 비수기지만, 실내 위주로만 다닌다면 오히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월별 날씨
현재 라스베가스: ☀️ 21°C
지금 라스베가스 (4월)
최고 26°C / 최저 13°C· 쾌적★ 추천 시기
1월 🌥️
최고 14°C / 최저 3°C
쌀쌀
2월 ⛅
최고 17°C / 최저 5°C
선선
3월 🌤️
최고 21°C / 최저 9°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4월 ☀️
최고 26°C / 최저 13°C
쾌적
★ 여행 추천 시기
5월 🔥
최고 31°C / 최저 18°C
더움
★ 여행 추천 시기
6월 🔥
최고 37°C / 최저 23°C
매우 더움
7월 🔥
최고 40°C / 최저 27°C
매우 더움
8월 🔥
최고 39°C / 최저 26°C
매우 더움
9월 🔥
최고 34°C / 최저 21°C
매우 더움
10월 ☀️
최고 27°C / 최저 14°C
쾌적
★ 여행 추천 시기
11월 ⛅
최고 19°C / 최저 7°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12월 🌥️
최고 14°C / 최저 3°C
쌀쌀
1월
🌥️
14°
3°
쌀쌀
2월
⛅
17°
5°
선선
3월
🌤️
21°
9°
선선
★추천
4월
☀️
26°
13°
쾌적
★추천
5월
🔥
31°
18°
더움
★추천
6월
🔥
37°
23°
매우 더움
7월
🔥
40°
27°
매우 더움
8월
🔥
39°
26°
매우 더움
9월
🔥
34°
21°
매우 더움
10월
☀️
27°
14°
쾌적
★추천
11월
⛅
19°
7°
선선
★추천
12월
🌥️
14°
3°
쌀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이동 방법
화폐 & 결제
언어
문화 팁
현지 맛집 추천
Gordon Ramsay Fish & Chips
₩18,000~27,000The LINQ Hotel (스트립) · 영국식 피시앤칩스
추천: 클래식 피시앤칩스
스트립 한가운데 있지만 가격 대비 합리적. 줄 서지 않으려면 평일 점심 공략
Herbs & Rye
₩25,000~50,000스트립 서쪽 (차이나타운 인근) · 아메리칸 칵테일 바 & 스테이크
추천: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클래식 칵테일
현지인이 가는 곳. 스트립 관광객 가격 아님. 예약 필수
Lotus of Siam
₩14,000~28,000스트립 동쪽 (Commercial Center) · 태국 북부 요리
추천: 카우 소이 (코코넛 커리 누들), 남프릭 옹
미슐랭 가이드 추천.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유명한 비스트립 레스토랑 중 하나. 웨이팅 있음
Secret Pizza
₩7,000~11,000/슬라이스MGM 그랜드 33층 · 뉴욕 스타일 피자
추천: 페퍼로니 슬라이스
엘리베이터 타고 33층 올라가서 좁은 복도 끝에 있음. 줄은 짧고 가성비 최강. 위치 일부러 숨겨놓은 느낌
In-N-Out Burger (스트립점)
₩7,000~14,000라스베이거스 대로 남쪽 · 미국 패스트푸드 버거
추천: 더블더블 애니멀 스타일
서부 미국에만 있는 체인. 한국에 없으니 여기서 꼭 먹을 것. '애니멀 스타일'은 메뉴판에 없고 직접 말해야 함
Wicked Spoon (아리아 리조트)
₩55,000~83,000 (런치/디너)아리아 리조트 (시티센터) · 고급 뷔페
추천: 랍스터 맥앤치즈, 에그 베네딕트 스테이션
라스베이거스 뷔페 중 가성비+품질 균형이 가장 좋다는 평가. 사전 예약 강력 권장
절약 팁
- 1 MGM 리워즈·시저스 리워즈 카드를 무료로 만들면 주차·식음료 할인 혜택을 바로 받을 수 있다
- 2 벨라지오 분수, 프리몬트 스트리트 LED 쇼, 시저스 포럼 샵스 조각상 공연은 모두 무료다
- 3 스트립 호텔 뷔페보다 차이나타운(Spring Mountain Road) 일대가 30~50% 저렴하다
- 4 공항 픽업은 택시보다 우버/리프트가 USD 5~10 저렴하다. 단, 터미널 밖 우버 지정 구역으로 이동해야 함
- 5 쇼 티켓은 공연 당일 러시 창구에 가면 30~50% 할인되는 경우가 있다
- 6 마트 장보기는 스트립 안 CVS보다 차이나타운 인근 99 Ranch Market이 훨씬 싸다
- 7 스트립 내 이동은 무료 트램(벨라지오~파크 MGM 구간 등)을 최대한 활용한다
- 8 호텔 예약 시 리조트 피 포함 총액 기준으로 비교해야 실제 가격을 알 수 있다
무료로 즐기기
- ✓ 벨라지오 분수 쇼 - 오후 3시~자정, 15~30분 간격 운영
- ✓ 벨라지오 식물원(Conservatory & Botanical Garden) - 계절별 테마 전시
- ✓ 프리몬트 스트리트 LED 캐노피 쇼 - 매 시간 운영
- ✓ 미라지 화산 쇼 (폐장 확인 필요, 일정 변경 가능성 있음)
- ✓ 시저스 포럼 샵스 아틀란티스 조각상 분수 쇼
- ✓ 베네치안 그랜드 카날 쇼퍼즈 내부 관람
- ✓ MGM 그랜드 라이온 해비탯 (운영 확인 필요)
- ✓ 스트립 야경 도보 투어 - 해 질 무렵부터 네온사인이 빛나기 시작함
통신 & 인터넷
eSIM
미국 eSIM은 Airalo, Ubigi 등에서 1GB~10GB 플랜 USD 5~20 선. 라스베이거스는 T-Mobile·AT&T 신호 모두 강함
현지 SIM
공항 도착 후 T-Mobile·AT&T 판매점에서 선불 유심 구입 가능. 30일 USD 30~50 플랜 일반적. 호텔 체크인 전에 사두는 게 편함
WiFi
스트립 호텔은 대부분 무료 WiFi 제공. 카지노 층과 로비는 신호가 잘 잡히지만 객실은 속도가 들쭉날쭉. 영상 편집 등 고속 필요 시 유심 권장
eSIM 추천: 출발 전 미리 구매, 도착 즉시 인터넷. SIM 교체 불필요.
결제 & 화폐
통화
USD (미국 달러). 1 USD ≈ ₩1,470(2026-04 기준)
카드 결제
카드 사용률 매우 높음. 스트립 내 거의 모든 곳에서 신용카드·체크카드 사용 가능. Apple Pay·Google Pay도 대부분 지원. 현금은 카지노 슬롯머신용으로 소액만 준비하면 충분
팁 문화
미국은 팁 문화가 강하다. 식당 15~20%, 택시 10~15%, 호텔 벨보이 USD 1~2/짐, 하우스키핑 USD 2~5/박. 카지노 칵테일 웨이터에게도 USD 1~2 기대함. 팁을 안 주면 서비스가 노골적으로 느려지는 경우도 있음
ATM
카지노 내 ATM은 수수료가 USD 5~8로 매우 높음. 체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웰스파고 ATM 이용 권장. 스트립 외곽으로 나가면 수수료 없는 ATM도 있음. 해외 직불카드 수수료도 별도로 붙으니 카드 결제가 훨씬 유리
추천 일정표
라스베가스 3일 코스
Day 1 스트립 핵심 탐험
10:00
벨라지오 로비 & 가든
유리 꽃 천장 치훌리 + 시즌별 식물 디스플레이
11:30
시저스 팰리스 포럼 숍
로마 테마 명품 쇼핑 아케이드
17:00
스트립 스테이크 디너
고든 램지·그랜드 럭스 등 셀럽 셰프 레스토랑
19:30
벨라지오 분수쇼
매 15~30분 음악에 맞춘 워터쇼, 무료 감상
Day 2 그랜드 캐년 당일 투어
13:00
후버댐 정차
1930년대 건설된 세계적 댐 포토스톱
17:00
스트립 복귀 & 휴식
호텔 수영장에서 재충전
19:30
버펫 디너
윈 뷔페 또는 바카날에서 미국식 뷔페
22:00
나이트클럽
옴니아·하카산 등 스트립 톱 클럽
Day 3 앤텔로프 캐년 또는 쇼핑
20:00
인앤아웃 또는 스테이크
마지막 밤 스트립 디너
숙박 지역 추천
각 지역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 호텔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더 스트립 (남쪽)
벨라지오·시저스·MGM 등 메가 리조트가 밀집한 라스베가스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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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트립 (북쪽)
윈·앙코르·베네시안, 고급 리조트와 쇼핑 아케이드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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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몬트 스트리트
올드 베가스, LED 캐노피와 저렴한 카지노·네온 간판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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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밀린/레드록
스트립에서 30분, 자연과 아웃도어 액티비티가 있는 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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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호텔 가격 비교
Booking.com, Expedia, Hotels.com 등 주요 예약 사이트 가격을 비교합니다
* 더 스트립 (남쪽) 중심 — 라스베가스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라스베가스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라스베가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라스베가스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알뜰하게 가면 약 ₩270,000 수준이다. 오프스트립 호텔에 뷔페, 무료 분수쇼 위주로 다니는 거다. 중급은 약 ₩600,000으로 스트립 4성 호텔에 시르크 공연, 카지노 소액 베팅까지 가능하다. 럭셔리는 ₩1,500,000 이상, 벨라지오 스위트에 미슐랭 다이닝, 헬기 투어 조합이다. 여기에 리조트피 하루 ₩49,000~₩70,000이 별도로 붙는다.
Q 라스베가스 며칠이면 충분한가요?
3박 4일이 딱 맞다. 1일차 스트립 산책에 분수쇼, 하이 롤러. 2일차 그랜드캐니언 당일 투어. 3일차 시르크 공연에 카지노, 뷔페. 4일차 레드락 캐니언이나 후버댐, 또는 아웃렛 쇼핑. 그 이상 머물면 카지노에 돈만 더 쓰게 된다.
Q 라스베가스 최적 여행 시기는?
3~5월과 9~11월이 최적이다. 18~27도에 건조하고 맑다. 6~8월은 낮 40~45도까지 올라가서 호텔 밖 10분만 걸어도 녹아내린다. 대신 이때 호텔 요금이 가장 싸다.
Q 카지노 초보인데 얼마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슬롯머신 $0.25~$1/스핀으로 분위기만 느끼는 게 현명하다. 블랙잭을 해보고 싶으면 오프스트립 $10~$15 미니멈 테이블이 부담이 적다. 스트립 고급 카지노는 $25~$100 미니멈이라 초보가 가면 금방 털린다. 반드시 잃어도 괜찮은 금액만 현금으로 가져갈 것. 카드는 놓고 가는 게 낫다.
Q 그랜드캐니언 당일치기 추천 방법은?
세 가지다. 버스 투어 ₩140,000~₩210,000으로 10~14시간 코스, 헬기 투어 ₩270,000~₩850,000으로 3~5시간, 경비행기 ₩350,000 정도에 5~6시간. 헬기가 가장 인상적이고 시간도 아끼지만 비싸다. 예산이 빠듯하면 버스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Q 스피어(Sphere)는 외부에서만 봐도 되나요?
충분하다. 외부 LED 스크린은 매일 밤 자동으로 돌아가고, 베네시안 앞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내부 몰입형 영화는 $100~$200인데, 솔직히 리뷰가 갈린다. 외부 구경만으로도 사진은 차고 넘친다.
Q 라스베가스 안전한가요?
스트립과 주요 카지노 안은 경비가 삼엄해서 안전하다. 프리몬트 스트리트 북쪽과 서쪽은 밤에 가지 않는 게 좋다. 솔직히 베가스에서 진짜 위험한 건 범죄가 아니라, 카지노 무료 음료 마시면서 기분 좋아져서 예산을 세 배 넘기는 거다.
Q 리조트피가 뭔가요?
라스베가스 호텔 대부분이 숙박료와 별도로 하루 $35~$50의 리조트피를 체크아웃 때 청구한다. Wi-Fi, 수영장, 피트니스 포함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강제 추가 요금이다. 예약 사이트에서 보이는 가격이 전부가 아니니, 반드시 리조트피 포함 총액을 계산해야 한다. 이걸 모르고 가면 체크아웃에서 당황한다.
Q 베가스 + 서부 국립공원 로드트립 코스?
베가스를 베이스로 한 **7~10일 서부 국립공원 드라이브**가 한국인에게 가장 임팩트 큰 코스다. 필수 루트: 베가스→그랜드캐니언 사우스림(5시간)→Page 앤털롭 캐니언·호스슈 벤드(2시간)→자이언 국립공원(2시간)→브라이스 캐니언(1.5시간)→데스밸리(5시간)→베가스 복귀. 총 1,800km, 운전 25시간. SUV 렌터카 7일 ₩700,000~1,100,000 + 국립공원 패스(₩115,000/차량) + 숙박 평균 ₩150,000/박. 국립공원 패스 하나로 모든 NP 입장 가능해 이득. 성수기(6~8월) 숙박 조기 매진이라 3~4개월 전 예약. 운전 부담되면 그랜드캐니언 + 자이언만 묶어 4일 미니 로드트립도 가능. 대자연을 보고 싶다면 베가스 카지노보다 이 코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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