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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7일 완전정복

문화, 조자니 숲, 수영 가능한 북부, 음넴바 스노클링, 그리고 동부 파제의 조수 해변

잔지바르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7일 (7일 코스)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2,077,500
알뜰~여유
₩1,029,000~₩4,875,000

2026년 기준 잔지바르 7일 추천 코스는 Day1 도착 + 스톤타운 유네스코 구시가 + 노을 · Day2 향신료 투어 + 프리즌 아일랜드 거대 거북 · Day3 조자니 숲 붉은콜로부스 + 북부 이동 · Day4 음넴바 환초 스노클링 — 섬 최고 · Day5 동부 해안 이동 — 파제 카이트서핑 & 조수 갯벌 · Day6 더 록 레스토랑 + 동부 해변 하루 · Day7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2,077,500 수준입니다. 7일이면 섬 전체를 서두르지 않고 본다. 1~2일차는 스톤타운에서 유네스코 핵심·향신료 투어·프리즌 아일랜드, 3일차는 조자니 숲을 거쳐 북부로, 4일차는 음넴바 환초 스노클링, 5일차는 동부(파제·잠비아니)로 옮겨 카이트서핑·조수 갯벌·느린 속도를, 6일차는 더 록 식당과 동부 해변 하루, 7일차에 출발한다. 본토 탄자니아 사파리와 자연스럽게 묶인다. 내내 말라리아 대비를 이어가고, 동부 해안은 조수가 크다는 점(카이트서핑엔 좋지만 해변 수영엔 아님)을 기억하고, 대표 식당과 스톤타운 호텔을 미리 예약하자.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1,029,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추천

일반 여행

₩2,077,5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4,875,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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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DAY 1

도착 + 스톤타운 유네스코 구시가 + 노을

ZNZ 공항 - 스톤타운 - 조각 대문과 골목 - 올드 포트 - 노예 시장 - 포로다니 - 아프리카 하우스 노을

활동

  1. 11:00 ZNZ 도착 + 스톤타운 이동 1h30

    입국 심사를 마치고(e-Visa와 의무 잔지바르 보험을 준비), 미리 잡아둔 호텔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의 스톤타운으로 들어간다. 택시는 약 $20~30이다.

    비용: 이동 $20~30 (약 3만~4만 5천 원) TIP: 호텔을 통해 차량을 미리 예약해 이름표 든 기사가 마중 나오게 하자. 긴 비행 뒤 공항 택시 호객을 피할 수 있다. 의무 보험 $44는 visitzanzibar.go.tz에서 미리 사두면 도착 줄을 건너뛴다. 2013년 이후 발행된 깨끗한 USD 지폐와 카드를 함께 가져가자.
  2. 13:00 체크인 + 루크만에서 스와힐리 점심 1h30

    스톤타운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루크만에서 점심. 정직한 스와힐리 음식의 기준점이다. 메뉴 없이 카운터에서 비르야니·문어 카레·생선 구이를 TZS 5,000~10,000에 고른다.

    비용: 1인 $3~6 (약 4천 500~9천 원) TIP: 루크만은 점심이 가장 붐비고 신선하다. 현금이 편하다. 성공회 대성당 바로 뒤라 다음 노예 시장 방문과 자연스럽게 묶인다. 수분 보충을 잊지 말 것. 스톤타운은 덥고 습하다.
  3. 14:30 스톤타운 도보 투어 — 대문, 올드 포트, 노예 시장 2h30

    차가 없는 유네스코 구시가 미로를 둘러본다. 조각된 잔지바르 대문, 올드 포트, 원더스 하우스 외관, 그리고 숙연해지는 옛 노예 시장과 성공회 대성당. 가이드 투어는 약 $30이다.

    비용: 가이드 투어 약 $30 (약 4만 5천 원) TIP: 골목을 헤매지 않고 스와힐리·아랍·인도·유럽 역사를 들으려면 현지 가이드가 값을 한다. 단정하게(어깨·무릎 가리기) 입자. 노예 시장 추모관과 박물관은 마음을 울리니 시간을 넉넉히. 호객꾼('파파시')에겐 단호하되 정중하게.
  4. 18:00 아프리카 하우스 테라스 노을 1h30

    19세기 샹가니 랜드마크 아프리카 하우스 테라스에서 바다 자리를 잡고, 음료와 함께 인도양으로 지는 클래식 스톤타운 노을을 맞는다.

    비용: 음료 $5~10 (약 7천 500~1만 5천 원) TIP: 해 지기 한 시간 전쯤 도착하자. 테라스가 빨리 찬다. 여기선 음식이 전망에 밀리니, 저녁은 근처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가 낫다. 카드 단말기가 늘 되진 않으니 현금을 챙길 것.
  5. 19:30 저녁 — 포로다니 야시장 또는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 1h30

    포로다니 해안 야시장(잔지바르 피자·해산물 꼬치·사탕수수 주스)을 돌며 군것질하거나,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에 앉아 옥상 전망과 함께 문어 구이와 오늘의 생선을 먹는다.

    비용: 1인 $5~25 (약 7천 500~3만 7천 원) TIP: 포로다니에선 굽기 전에 항상 가격을 묻고, 신선하고 회전 빠른 해산물 좌판을 고르자. 관광객 위주에 위생이 들쭉날쭉하다. 든든한 저녁이 필요하면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가 더 안전하다. 앉아 먹는 곳엔 18% 부가세와 봉사료가 흔하다.

식사 추천

아침

기내식 조식

이동 중 · 포함

도착 비행기에서 가벼운 조식.

점심

루크만

스톤타운 · $3~6 (약 4,500~9천 원)

기준점 스와힐리 비르야니·문어 카레·생선 구이.

저녁

포로다니 시장 또는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

스톤타운 · $5~25 (약 7,500~3만 7천 원)

길거리 군것질, 또는 옥상 해산물 저녁.

교통:

ZNZ → 스톤타운 이동 약 15분($20~30·약 3만~4만 5천 원). 스톤타운 자체는 차가 없어 도보로 다닌다.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06,500 일반 ₩225,000 여유 ₩540,000
DAY 2

향신료 투어 + 프리즌 아일랜드 거대 거북

향신료 농장 투어 - 프레디 머큐리 생가 - 프리즌 아일랜드(창구) - 알다브라 거북 - 스톤타운

활동

  1. 09:00 향신료 농장 투어 3h30

    섬의 시그니처 반나절. 운영 중인 향신료 농장을 걸으며 정향·카다멈·계피·육두구·바닐라를 맡고 맛보고, 현지 점심을 먹는다. 이동·점심 포함 약 $25.

    비용: 약 $25 (점심 포함·약 3만 7천 원) TIP: 품질이 들쭉날쭉하니 길거리 호객 대신 호텔이나 평판 좋은 업체로 예약하자. 많은 투어가 스톤타운의 프레디 머큐리 생가를 더한다. 향신료 팩을 사 올 수 있다. 교육적이고 체험형이라 가족에게도 무난하다. 농장엔 발 덮는 신발을 신자.
  2. 13:00 스톤타운에서 점심 + 휴식 1h30

    시내로 돌아와 느긋한 점심. 스와힐리 카레와 주스는 스톤타운 카페 정원에서, 가벼운 끼니는 샹가니 근처 라줄리에서. 한낮 더위를 피해 쉰다.

    비용: 1인 $5~12 (약 7천 500~1만 8천 원) TIP: 정원 자리는 더위와 골목에서 벗어나기 좋다. 오후 보트 투어 전에 수분을 충분히 채우자. 현금을 챙길 것.
  3. 15:00 프리즌 아일랜드(창구) 보트 + 거북 2h30

    스톤타운에서 배로 잠깐 거리인 창구(프리즌 아일랜드). 일부는 100살이 훌쩍 넘었다는 거대 알다브라 거북 무리와, 한 번도 쓰이지 않은 감옥 유적, 스노클링이 있다. 보트 포함 1인 약 $30.

    비용: 약 $30 (보트+입장·약 4만 5천 원) TIP: 섬 입장은 약 $4, 보트 대절은 인원에 따라 $20~30이니 보트 요금을 미리 못 박자. 관리인이 잎을 줘 거북에게 먹일 수 있다. 가장 붐비는 한낮을 피해 오후(또는 오전)에 가자. 물·모자·스노클용 리프 슈즈를 챙길 것.
  4. 19:00 저녁 — 머큐리스 해안 데크 2h

    스톤타운 태생 프레디 머큐리의 이름을 딴 머큐리스, 물 위 열린 데크에서 저녁. 항구 옆에서 신선한 생선·해산물·테마 칵테일을 즐긴다.

    비용: 1인 $8~20 (약 1만 2천~3만 원) TIP: 파인다이닝이라기보단 위치와 프레디 머큐리 연관성이 매력이지만, 기분 좋은 해안 저녁이다. 성수기엔 노을 시간 물가 자리를 예약하자. 가격은 관광객 수준, 메인은 약 $8~20.

식사 추천

아침

게스트하우스 조식

스톤타운 · $3~8 (약 4,500~1만 2천 원)

잔지바리 조식 — 차파티·달걀·생과일과 주스.

점심

향신료 투어 점심 / 스톤타운 카페

농장 / 스톤타운 · 포함 / $5~12 (약 7,500~1만 8천 원)

농장 현지 점심, 또는 정원에서 스와힐리 카레.

저녁

머큐리스

스톤타운 · $8~20 (약 1만 2천~3만 원)

해안가 해산물과 테마 칵테일.

교통:

향신료 투어는 이동 포함. 프리즌 아일랜드는 스톤타운 해안가에서 보트로(요금부터 정할 것).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12,500 일반 ₩240,000 여유 ₩570,000
DAY 3

조자니 숲 붉은콜로부스 + 북부 이동

조자니 숲 - 붉은콜로부스 원숭이 - 맹그로브 보드워크 - 능귀·켄드와 이동 - 해변 노을

활동

  1. 08:30 체크아웃 + 조자니 숲으로 1h30

    스톤타운에서 체크아웃하고 약 1시간 달려 조자니-츠와카만 국립공원으로. 고유종 잔지바르 붉은콜로부스 원숭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비용: 기사 약 $50~60 (하루·약 7만 5천~9만 원) TIP: 하루 기사를 빌려 조자니와 이후 해변 이동을 묶으면 구간별로 따로 가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믿을 만한 기사와 호객 시달림 감소를 위해 호텔로 예약하자. 물·기피제·모자를 챙길 것.
  2. 10:00 조자니 숲 산책 + 맹그로브 보드워크 2h

    가이드 동반 숲 산책(입장 약 $10, 가이드 포함)으로 희귀한 붉은콜로부스 무리 가까이 간다. 수천 마리만 남았다. 이어 맹그로브 보드워크를 걷는다.

    비용: 입장 약 $10 (약 1만 5천 원) TIP: 원숭이와 거리를 두고 먹이를 주거나 만지지 말자. 가이드는 입장료에 포함된다. 아침이 더 시원하고 활동적이다. 숲에선 발 덮는 신발과 기피제가 도움이 된다.
  3. 13:00 북부로 이동 계속 + 점심 2h30

    북부 해안으로 더 달려(조자니에서 더 긴 구간이니 시간을 두자) 능귀나 켄드와 해변 호텔에 체크인하고, 늦은 해변 점심을 먹는다.

    비용: 점심 $10~25 (약 1만 5천~3만 7천 원) TIP: 능귀와 켄드와는 동부와 달리 조수와 무관하게 수영이 된다. 켄드와가 둘 중 더 조용하다. 기사의 경로와 하루 요금을 미리 확정하자.
  4. 17:30 해변 노을 + 다우 투어 2h

    수영 가능한 북부 해변에서 느긋하게. 노을 다우 항해나 모래밭 한잔과 함께 탁 트인 인도양 수평선을 본다.

    비용: 노을 다우 약 $20~30 (약 3만~4만 5천 원) TIP: 노을 다우 투어는 해변에서 쉽게 잡는다(요금부터 정할 것). 낮엔 산호에 안전한 자외선차단제를. 햇볕이 강하다. 해변과 어두워진 뒤엔 소지품을 잘 챙기자.

식사 추천

아침

스톤타운 게스트하우스 조식

스톤타운 · $3~8 (약 4,500~1만 2천 원)

떠나기 전 마지막 스톤타운 조식.

점심

능귀·켄드와 해변 식당

북부 해안 · $10~25 (약 1만 5천~3만 7천 원)

수영 가능한 해변에서 해산물 구이.

저녁

해변 호텔 또는 피셔맨스 그릴

능귀 · $10~30 (약 1만 5천~4만 5천 원)

그날의 어획 해산물, 랍스터는 무게 가격 확인.

교통:

스톤타운 → 조자니 약 1시간, 이어 북부 해안으로(더 긴 구간). 하루 기사(약 $50~60)로 묶으면 편하다.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42,500 일반 ₩285,000 여유 ₩660,000
DAY 4

음넴바 환초 스노클링 — 섬 최고

음넴바 환초 보트 - 산호초 스노클 - 열대어·돌고래·바다거북 - 해변 오후

활동

  1. 08:00 음넴바 환초로 보트 1h

    아침 보트로 음넴바 환초로. 프라이빗 음넴바섬을 둘러싼 해양보호구역으로, 맑은 물과 산호가 있는 섬 최고의 스노클링이다. 투어는 1인 약 $35~60.

    비용: 1인 $35~60 (약 5만 2천~9만 원) TIP: 마테므웨 같은 북동쪽 베이스가 능귀보다 음넴바에 가깝고 싸다. 프라이빗 섬 자체(고급 리조트)가 아니라 보호구역 바다에서 스노클링한다. 아침이 물이 잔잔하고 시야가 좋다. 평판 좋은 업체로 예약하자.
  2. 09:00 산호초 스노클 — 물고기, 돌고래, 거북 3h

    산호 위로 열대어와 함께, 운 좋으면 주변 바다에서 돌고래·바다거북을 본다. 장비는 보통 포함된다.

    비용: 투어에 포함 TIP: 산호 상태가 일정치 않으니 최고급 다이빙 명소와는 기대치를 달리하되, 섬 최고의 스노클링은 맞다. 산호를 만지거나 밟지 말자. 햇볕과 쏘임 대비로 산호에 안전한 차단제와 래시가드가 도움이 된다. 조류는 가이드 지시를 따를 것.
  3. 13:00 점심 + 해변 복귀 2h

    점심(종일 투어엔 보통 포함)을 먹고 보트로 돌아와, 오후는 수영 가능한 북부 해변에서 자유롭게 보낸다.

    비용: 보통 포함 TIP: 종일 투어는 점심이 묶인 경우가 많고 반나절 투어는 아닐 수 있으니 예약 시 확인하자. 아침 내내 햇볕과 바닷물에 있었으니 수분을 다시 채울 것.
  4. 16:00 해변 오후 + 노을 저녁 3h

    느긋한 해변 오후 — 수영·산책·휴식 — 뒤, 능귀나 켄드와 해변 식당에서 노을 해산물 저녁을 먹는다.

    비용: 1인 $10~30 (약 1만 5천~4만 5천 원) TIP: 켄드와 해변이 저녁 수영엔 더 잔잔하다. 성수기엔 노을 자리가 차니 예약하자. 현금을 챙길 것. 정전 때 카드 단말기가 멈출 수 있다.

식사 추천

아침

해변 호텔 조식

북부 해안 · 포함

이른 보트 전 호텔 조식.

점심

음넴바 투어 점심

바다 / 해변 · 보통 포함

종일 투어 제공 점심.

저녁

능귀·켄드와 해변 식당

북부 해안 · $10~30 (약 1만 5천~4만 5천 원)

노을 해산물 구이.

교통:

음넴바 보트는 북동쪽 해안에서(마테므웨가 가장 가까움). 해변 이동은 호텔이나 하루 기사로.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50,000 일반 ₩300,000 여유 ₩705,000
DAY 5

동부 해안 이동 — 파제 카이트서핑 & 조수 갯벌

북부 → 동부 해안 - 파제 - 카이트서핑 레슨 또는 구경 - 썰물 해초 갯벌 - 미스터 카하와

활동

  1. 09:00 파제(동부 해안) 이동 2h

    북부에서 체크아웃하고 약 1시간 30분~2시간 달려 동부 해안 파제로. 섬의 카이트서핑 중심지로, 젊은 부티크 분위기와 큰 조수 석호가 있다.

    비용: 기사 약 $50~60 (약 7만 5천~9만 원) TIP: 이 구간 기사는 호텔로 예약하자. 파제는 조수가 크다. 하루 두 번 바다가 멀리 빠져, 해변에서 바로 수영하기보단 카이트·카페 거점에 가깝다. 해변 시간을 물때표로 계획하자.
  2. 11:30 미스터 카하와 브런치 + 정착 1h30

    카이트서핑 씬에서 태어난 파제 해변 카페 미스터 카하와에서 브런치와 좋은 커피. 탄자니아 커피·생과일 주스·수제 케이크에 와이파이가 안정적이다.

    비용: 1인 $6~12 (약 9천~1만 8천 원) TIP: 미스터 카하와는 카이트서퍼와 원격 근무자의 동부 거점이다. 종일 느긋하게 머물기 좋다. 메인과 볼은 약 $6~12. 현금을 챙길 것.
  3. 14:00 카이트서핑 레슨, 또는 해초 갯벌 산책 3h

    파제의 강습소에서 초급 카이트서핑 레슨을 받거나, 썰물 때 현지 여성들이 해초를 기르는 드넓은 얕은 갯벌을 걷는다. 섬 경제의 한 축이다.

    비용: 카이트 레슨 약 $60~80/시간 (약 9만~12만 원) TIP: 파제의 꾸준한 바람과 얕은 석호는 카이트서핑 배우기에 이상적이라 레슨이 흔하다. 카이트를 안 한다면 썰물 해초 갯벌이 조용하고 그림 같은 산책길이다. 일하는 여성들을 배려하자. 리프 슈즈가 도움이 된다.
  4. 18:00 동부 해안 노을 + 저녁 2h30

    느긋한 동부 노을과 파제·잠비아니 해변 식당에서 저녁 — 신선한 해산물과 더 느리고 부티크한 분위기.

    비용: 1인 $10~25 (약 1만 5천~3만 7천 원) TIP: 동부는 북부의 리조트 구간보다 조용하고 소박하다. 섬 전역에 정전이 잦아 많은 곳이 발전기나 촛불로 버틴다. 현금과 작은 손전등을 챙길 것.

식사 추천

아침

북부 호텔 조식

능귀·켄드와 · 포함

이동 전 호텔 조식.

점심

미스터 카하와

파제 · $6~12 (약 9천~1만 8천 원)

해변에서 커피·주스·케이크·헬시 볼.

저녁

파제·잠비아니 해변 식당

동부 해안 · $10~25 (약 1만 5천~3만 7천 원)

느긋한 동부 해산물 저녁.

교통:

북부 해안 → 파제 약 1시간 30분~2시간(약 $50~60). 동부는 조수가 크니 해변 계획은 물때표로.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5,000 일반 ₩277,500 여유 ₩645,000
DAY 6

더 록 레스토랑 + 동부 해변 하루

잠비아니 마을 - 동부 해변 - 핑궤의 더 록 - 조수대 점심 - 파제 노을

활동

  1. 09:00 잠비아니 마을 + 조용한 해변 아침 2h30

    파제 남쪽의 더 조용한 전통 스와힐리 마을 잠비아니에서 아침 — 느린 해변 산책, 마을 생활, 조수 석호.

    비용: 무료, 마을 투어 별도 TIP: 잠비아니는 파제보다 현지적이고 차분하다. 마을(무슬림 공동체)을 지날 땐 단정하게 입자. 마을 산책은 지역에 보탬이 되니 호텔로 예약하자.
  2. 12:30 더 록 레스토랑(핑궤) 점심 2h

    섬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식당으로, 핑궤 앞 조수대 산호 바위 위에 있다. 썰물엔 걸어서, 밀물엔 배로 닿는다. 랍스터와 오늘의 생선 등 해산물 위주다.

    비용: 1인 $30~60 (약 4만 5천~9만 원) TIP: 공식 사이트로 1인 $10 환불 불가 보증금(계산서에서 차감)을 걸어 미리 예약하고, 시간 30분 안에 도착하자. 동부 해안에서 가까워 능귀에서 1시간 30분 가는 것보다 훨씬 쉽다. 배경이 주인공이고, 가격은 관광객 수준에 18% 부가세가 붙는다.
  3. 15:00 동부 해변 + 카이트서핑 구경 2h30

    파제·핑궤 해변으로 돌아와 오후를 — 카이트서핑 더 보기, 조수 갯벌 산책, 또는 마지막 저녁 전 휴식.

    비용: 무료, 활동 별도 TIP: 해변 계획을 물때에 맞추자. 수영은 밀물, 갯벌·카이트 구경은 썰물. 산호에 안전한 차단제를 다시 바르자. 탁 트인 해변에서 소지품을 잘 챙길 것.
  4. 18:30 마지막 노을 + 작별 저녁 2h30

    마지막 동부 노을과 작별 해산물 저녁. 내일 출발 전 느린 부티크 분위기를 만끽한다.

    비용: 1인 $10~25 (약 1만 5천~3만 7천 원) TIP: 성수기엔 노을 자리를 예약하자. 정산을 마치고 내일 공항 이동을 확인하자(동부에서 ZNZ는 약 1시간). 팁용 소액 실링을 챙길 것.

식사 추천

아침

동부 호텔 조식

파제 · 포함

해변 호텔 조식.

점심

더 록 레스토랑

핑궤 · $30~60 (약 4만 5천~9만 원)

상징적인 조수 바위 해산물 점심 — 보증금으로 예약.

저녁

파제·잠비아니 해변 식당

동부 해안 · $10~25 (약 1만 5천~3만 7천 원)

노을 작별 해산물 저녁.

교통:

동부 해안 짧은 이동(잠비아니–파제–핑궤). 더 록은 썰물엔 걸어서, 밀물엔 배로 닿는다.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42,500 일반 ₩300,000 여유 ₩705,000
DAY 7

출발

동부 해안 - ZNZ 이동(약 1시간) - 출발 / 이어지는 사파리

활동

  1. 08:00 마지막 해변 아침 + 체크아웃 2h30

    동부 해안에서 마지막 느긋한 아침 — 미스터 카하와 커피나 조수 갯벌 산책 — 뒤 체크아웃하고 짐을 싼다.

    비용: 1인 $6~12 (약 9천~1만 8천 원) TIP: 동부에서 ZNZ는 약 1시간으로 북부보다 짧다. 차량 시간을 확인하자. 정전으로 카드 단말기가 멈췄다면 현금으로 정산하자. 팁용 소액 실링을 챙길 것.
  2. 11:00 ZNZ 이동 + 출발 3h

    미리 예약한 차량으로 약 1시간 걸려 아베이드 아마니 카루메 국제공항(ZNZ)으로, 귀국 — 또는 연결편으로 본토 탄자니아 사파리로 이어간다.

    비용: 이동 약 $30~40 (약 4만 5천~6만 원) TIP: 국제선은 ZNZ에 최소 2시간 전 도착하자. 사파리(세렝게티·응고롱고로)로 이어간다면 국내선 환승과 본토 탄자니아 보험 요건을 확인하자. 서류를 모두 챙길 것.
  3. 14:00 이어서 — 귀국 또는 본토 사파리 상이

    잔지바르를 떠난다. 많은 여행자가 본토 탄자니아로 날아가 4~5일 사파리를 더해, 합쳐 10~12일 여행을 만든다.

    비용: 상이 TIP: 잔지바르+사파리 조합이 클래식 탄자니아 여행이다. 본토엔 잔지바르와 별개의 의무 여행자보험 $44 제도가 있다. 사파리 최적기는 6~10월 건기다.

식사 추천

아침

동부 호텔 조식 / 미스터 카하와

파제 · 포함 / $6~12 (약 9천~1만 8천 원)

마지막 해변 조식이나 커피.

점심

공항 또는 기내식

ZNZ / 이동 중 · 상이

비행 전에 먹을 것. 공항 선택지는 제한적이다.

저녁

기내식 또는 이어지는 목적지

이동 중 / 사파리 · 상이

이어지는 곳이나 이동 중 저녁.

교통:

동부 해안 → ZNZ 약 1시간(약 $30~40). 차량을 미리 예약하고 국제선 여유를 둘 것.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05,000 일반 ₩210,000 여유 ₩510,000

잔지바르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잔지바르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잔지바르만 7일은 너무 긴가요?
두 해안을 느긋하게 보고 싶다면 아닙니다. 스톤타운의 문화와 투어, 수영 가능한 북부, 음넴바 스노클링, 동부의 카이트서핑과 느린 부티크 분위기까지요. 세 베이스로 나누기 싫다면 5일도 충분합니다. 7일은 본토 사파리와 묶어 10~12일 탄자니아 여행으로 완벽하게 이어집니다.
북부와 동부 해안에 나눠 묵어야 하나요?
7일이면 네 — 안정적 수영과 음넴바를 위해 북부(능귀·켄드와), 그다음 카이트서핑·조수 갯벌·더 록 식당을 위해 동부(파제·잠비아니). 서로 다른 경험입니다. 둘 사이 1시간 30분~2시간 이동을 한 번의 이동일로 잡으세요.
더 록 레스토랑은 갈 만한가요?
섬의 상징적인 사진입니다. 핑궤 앞 조수대 산호 바위 위 식당으로, 썰물엔 걸어서 밀물엔 배로 닿아요. 음식보다 배경이 매력이고, 1인 $30~60에 예약 시 $10 보증금이 필요합니다. 능귀에서 1시간 30분 가는 것보다 동부 베이스에서 훨씬 쉬워, 여기선 6일차에 둡니다.
사파리를 더할 수 있나요?
네 — 잔지바르+본토 사파리(세렝게티·응고롱고로) 조합이 클래식 탄자니아 여행으로, 보통 합쳐 10~12일이고 잔지바르와 킬리만자로·아루샤 사이를 비행합니다. 본토엔 잔지바르와 별개의 의무 여행자보험 $44 제도가 있어요. 6~10월 건기가 섬과 사파리 둘 다에 맞습니다.

다른 기간 일정도 확인하세요

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Jimmy Kong (공민석) 트립픽 창립자 · 한국인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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