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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맛집 완벽 가이드

13곳 식당 · 5개 카테고리

잔지바르 맛집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정리된 맛집
13곳
대표 맛집
루크만 레스토랑
추천 지역
스톤타운 (뉴 음쿠나지니 로드)

2026년 기준 잔지바르 맛집은 루크만 레스토랑, 패싱 쇼 호텔, 스톤타운 카페 & 비스트로 등 총 13곳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가격대·위치·꼭 먹어야 할 메뉴까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잔지바르는 탄자니아 인도양의 향신료 섬 잔지바르에서 맛보는 스와힐리 요리(아프리카·아랍·인도가 섬 향신료 위에서 섞인 맛) — 비르야니·필라우(향신료 밥), 문어 카레, 코코넛 해산물 구이, 우로조(새콤한 수프), 잔지바르 피자까지입니다. 스톤타운 루크만·패싱 쇼가 가성비 현지 백반, 포로다니 야시장이 잔지바르 피자·해산물 꼬치, 핑궤의 더 록이 조수 바위 위 명소 식당, 에머슨 스파이스 옥상 티 하우스가 5코스 세트, 능귀 해변 그릴이 그날의 어획. 미국 달러(USD·2013년 이후 깨끗한 지폐)와 탄자니아 실링(TZS) 병용·$ 가격에 ₩ 병기($1≈₩1,500)·소액·팁엔 실링이 유리. 한국→잔지바르 직항 없음·중동(도하·두바이·아디스아바바) 경유. 한국인 e-Visa(약 $50·90일). ⚠️입국 시 의무 보험 $44 필수·말라리아 지역(예방약)·수돗물 못 마심(생수)·정전 잦음·호객꾼(파파시) 주의·18% 부가세+봉사료·97% 무슬림 단정한 옷.13곳의 맛집을 5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식당에는 가격·영업시간·현지 팁·구글맵 링크를 포함해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잔지바르맛집 지도

핀을 클릭하면 식당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총 1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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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루크만 레스토랑
    스톤타운 (뉴 음쿠나지니 로드) · Swahili &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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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패싱 쇼 호텔
    스톤타운 (말라위 로드) · Swahili &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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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스톤타운 카페 & 비스트로
    스톤타운 (케냐타 로드) · Swahili &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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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포로다니 야시장
    스톤타운 (포로다니 정원 해안가) · Forodhani Street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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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더 록 레스토랑
    핑궤 (미참비, 동부 해안) · Seafood & Gr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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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피셔맨스 시푸드 & 그릴
    능귀 (북부 해안) · Seafood & Gr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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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머큐리스 레스토랑
    스톤타운 (미징가니 로드, 해안가) · Seafood & Gr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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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에머슨 스파이스 티 하우스 레스토랑
    스톤타운 (타리아 스트리트) · Rooftops &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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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 그릴 & 와인 바
    스톤타운 (샹가니, 해안가) · Rooftops &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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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아프리카 하우스 (선셋 테라스)
    스톤타운 (샹가니, 해안가) · Rooftops &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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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잔지바르 커피 하우스
    스톤타운 (음쿠나지니) · Cafés & S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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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미스터 카하와
    파제 (동부 해안) · Cafés & S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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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라줄리
    스톤타운 (샹가니) · Cafés & S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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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StreetMap · © CARTO · Leaflet

스와힐리 & 현지 백반

3곳

정직한 스와힐리 음식 — 비르야니·필라우·문어 카레·우로조 — 현지 가격 스톤타운 식당

루크만 레스토랑

Lukmaan · 스톤타운 (뉴 음쿠나지니 로드)

1 #1
MUST TRY

치킨 비르야니, 문어 카레, 생선 통구이, 차파티, 망고·패션후르츠 주스

스톤타운에서 일상 스와힐리 음식의 기준점 같은 곳으로,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인기다. 인쇄된 메뉴가 없고 카운터로 가서 뷔페·샐러드 바·그릴에서 직접 고른다. 정직하고 싸고 한결같으며, 성공회 대성당과 옛 노예 방 바로 뒤에 있다.

₩4,500~12,000 (TZS 7,000-20,000) 매일 약 07:00-22:00

현지 팁: 대부분 한 접시가 TZS 5,000~10,000($3~6, 약 4천 500~9천 원)이라 섬에서 가성비 최고급 한 끼다. 회전이 가장 빠르고 뷔페가 가장 신선한 점심에 가자. 비르야니, 문어 카레, 생과일 주스를 추천한다. 캐주얼하고 붐비는 공간이라 좋아 보이는 걸 손으로 가리키면 된다. 현금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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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 쇼 호텔

Passing Show · 스톤타운 (말라위 로드)

2 #2
MUST TRY

필라우, 소고기·치킨 카레, 차파티, 콩, 생선 튀김

스톤타운 다라자니 시장 끝자락 근처의 오래된 소박한 현지 식당으로, 잔지바르 사람들이 싸고 든든한 스와힐리 점심을 먹으러 오는 길가 테라스다. 날마다 바뀌는 필라우·카레·콩을 빠르고 단순하게 낸다.

₩3,000~9,000 (TZS 5,000-15,000) 약 08:00-16:00 (점심 위주)

현지 팁: 스톤타운에서 가장 현지스럽고 저렴한 축이다. 한 접시 TZS 5,000~10,000(약 4천 500~9천 원). 주로 낮 영업이라 음식이 신선한 점심이 가장 좋고, 늦으면 선택지가 줄어든다. 영어 메뉴나 세련됨은 기대하지 말고 정직한 가정식을 기대하자. 현금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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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타운 카페 & 비스트로

Stone Town Cafe · 스톤타운 (케냐타 로드)

3 #3
MUST TRY

스와힐리 카레, 해산물 플래터, 잔지바리 조식, 생과일 주스

케냐타 로드의 느긋한 정원 카페로 현지와 관광객 입맛을 잇는다. 스와힐리 카레와 해산물에 더해 조식·샐러드·케이크를 낸다. 커피나 주스와 함께 한낮 더위를 피해 앉기 좋은 그늘진 곳이다.

₩7,500~22,500 (TZS 12,000-35,000) 매일 약 08:00-22:00

현지 팁: 스와힐리 맛을 좀 더 차분한 분위기와 영어 메뉴로 즐기고 싶을 때 안전한 중간 선택이다. 메인 약 $5~12(약 7천 500~1만 8천 원). 정원은 골목과 호객꾼에서 벗어나기 좋은 도피처다. 카드가 될 때도 있지만 현금을 챙기자. 서비스가 느긋하니 급할 땐 오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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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다니 & 길거리 음식

1곳

해안 야시장 — 잔지바르 피자, 해산물 꼬치, 사탕수수 주스, 사모사

포로다니 야시장

Forodhani Gardens · 스톤타운 (포로다니 정원 해안가)

4 #1
MUST TRY

잔지바르 피자, 해산물 꼬치, 사탕수수 주스, 사모사, 우로조

섬의 상징적인 야외 음식 시장으로, 매일 저녁 6시쯤 올드 포트 옆 해안 정원에 선다. 수십 개 좌판이 해산물 꼬치를 굽고 잔지바르 피자(얇은 반죽에 달걀·고기나 해산물·채소를 싼 것)를 부치며, 옆에선 사탕수수 즙을 짠다.

₩4,500~22,500 (TZS 5,000-40,000) 매일 밤 약 18:00-22:00

현지 팁: 음식만큼이나 노을 분위기를 보러 가는 곳이다. 솔직한 주의점: 관광객 위주에 위생이 좌판마다 다르고, 가격을 부풀리거나 계산서에 슬쩍 더하는 상인도 있다. 굽기 전에 항상 가격을 묻고, 회전 빠르고 눈에 보이게 신선한 해산물을 파는 좌판을 고르자. 저녁 식사가 아니라 길거리 군것질로 여길 것. 현금(실링)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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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 해변 그릴

3곳

신선한 인도양 해산물 — 해안의 생선·문어·새우·랍스터 구이

더 록 레스토랑

The Rock · 핑궤 (미참비, 동부 해안)

5 #1
MUST TRY

해산물 플래터, 바위 랍스터 구이, 오늘의 생선, 칵테일

잔지바르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식당으로, 핑궤 해변 앞 조수대의 산호 바위 위에 얹혀 있다. 썰물엔 걸어서, 밀물엔 배로 닿는다. 배경 자체가 주인공이고 메뉴는 랍스터와 오늘의 생선 등 해산물 위주다.

₩45,000~90,000 (TZS 75,000-150,000) 약 12:00-22:00 (물때에 따라 다름·예약 필수)

현지 팁: 음료 없이 1인 $30~60(약 4만 5천~9만 원, 랍스터·칵테일·수입 와인 추가 시 더)을 예상하고 미리 예약하자. 1인 $10 환불 불가 보증금이 필요하며 계산서에서 차감된다. 예약 시간보다 30분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자리를 잃을 수 있다. 능귀에서 차로 1시간 30분이라 동부 베이스에서 가는 게 맞다. 공식 사이트로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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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맨스 시푸드 & 그릴

Fisherman's Grill · 능귀 (북부 해안)

6 #2
MUST TRY

오늘의 생선 구이, 새우, 칼라마리, 랍스터(시가), 코코넛 라이스

능귀의 인기 해변 그릴로, 신선한 인도양 해산물을 낸다. 얼음 위에 진열된 그날의 어획을 골라 구워 먹는다. 수영 가능한 북부 해변 가까이에서 모래를 밟으며 캐주얼하게 즐긴다.

₩15,000~45,000 (TZS 25,000-75,000) 매일 약 11:00-22:00

현지 팁: 해산물이 무게로, 랍스터는 '시가'로 매겨지는 일이 많으니 주문 전에 가격을 확인해 깜짝 계산서를 피하자. 메인 약 $10~25(약 1만 5천~3만 7천 원), 랍스터가 가장 비싼 품목이다. 능귀는 조수 영향이 적은 해변이라 식전·식후 수영이 된다. 성수기엔 노을 자리가 차니 일찍 가거나 예약하자. 현금을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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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스 레스토랑

Mercury's · 스톤타운 (미징가니 로드, 해안가)

7 #3
MUST TRY

해산물 구이, 신선한 생선, 피자, 노을과 함께하는 테마 칵테일

스톤타운 태생인 프레디 머큐리의 이름을 딴 시원한 해안가 식당이다. 항구 근처 물 위 나무 데크에서 인도양과 인근 섬들로 지는 노을을 본다. 메뉴는 신선한 생선·해산물·피자·서양식을 아우른다.

₩12,000~37,500 (TZS 20,000-60,000) 매일 약 10:00-23:00

현지 팁: 파인다이닝이라기보단 위치와 프레디 머큐리 연관성이 매력이다. 노을 한잔과 느긋한 해산물 저녁을 즐기러 오자. 뒷골목 식당보다 가격이 높고 메인은 약 $8~20(약 1만 2천~3만 원). 페리 타기 전이나 저녁 식전 들르기 좋은 데크다. 칵테일은 테마형. 성수기엔 노을 시간 물가 자리를 예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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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 선셋 바

3곳

인도양 위로 펼쳐지는 스톤타운 시그니처 노을 옥상 — 칵테일과 스와힐리 퓨전

에머슨 스파이스 티 하우스 레스토랑

Emerson Spice Rooftop Tea House · 스톤타운 (타리아 스트리트)

8 #1
MUST TRY

해산물 중심 5코스 테이스팅 메뉴(매일 바뀜)

에머슨 스파이스 호텔 옥상의 파인다이닝으로, 스톤타운과 바다를 360도로 내려다보며 페르시아 카펫 위 스와힐리식 낮은 좌석에 앉는다. 매일 바뀌는 해산물 중심 세트 테이스팅을 하루 한 차례 낸다.

₩60,000~75,000 (TZS 100,000-125,000) 매일 저녁 19:00 1회차 (18:00부터 입장·예약 필수)

현지 팁: 5코스 세트가 약 $40(약 6만 원), 저녁 7시 1회차로 약 35명만 받으니 미리 예약하자. 노을 시간을 위해 오후 6시부터 손님을 맞는다. 음식만큼이나 옥상과 분위기가 특별한 자리라 기념일에 좋다. 휴무 요일이 달라지니 예약 시 확인하자. 호텔로 직접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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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그리스 사우스 그릴 & 와인 바

6 Degrees South · 스톤타운 (샹가니, 해안가)

9 #2
MUST TRY

문어 구이, 오늘의 생선, 미슈카키(소고기 꼬치), 노을 칵테일

샹가니의 해안가 그릴 겸 와인 바로, 인도양을 내려다보는 테라스와 옥상이 있어 믿을 만한 노을 명소다. 신선한 해산물과 그릴에, 스톤타운 대부분보다 긴 와인·칵테일 리스트를 갖췄다.

₩15,000~45,000 (TZS 25,000-75,000) 매일 약 11:00-23:00

현지 팁: 해피아워 칵테일과 좋은 문어 구이가 있는 든든한 노을 선택지다. 메인 약 $10~25(약 1만 5천~3만 7천 원). 옥상은 대부분 하이 테이블이라 모두에게 편하진 않다. 노을 보러 와서 저녁까지 머물자. 성수기엔 난간 자리를 예약하자. 보통 카드가 되지만 현금을 비상용으로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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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하우스 (선셋 테라스)

The Africa House Hotel · 스톤타운 (샹가니, 해안가)

10 #3
MUST TRY

노을 칵테일, 해산물, 스와힐리 퓨전 메인

샹가니 해안가의 역사적 랜드마크다. 건물은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1888년부터 영국인 클럽이 들어섰다. 바다를 향한 테라스는 인도양 위로 노을을 맞는 고전적인 모임 장소로, 음료와 해산물·퓨전 메뉴를 낸다.

₩7,500~37,500 (TZS 12,000-60,000) 매일 약 10:00-23:00

현지 팁: 테라스 노을 음료로 유명하다. 바다 보이는 자리를 잡으려면 해 지기 한 시간 전에 도착하자. 빨리 찬다. 음식은 전망과 역사에 밀리니 칵테일과 해산물을 고르자. 위치값으로 가격은 관광객 수준이다. 첫날 저녁 느긋하게 들르기 좋다. 카드가 늘 되진 않으니 현금을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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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디저트

3곳

탄자니아 커피, 생과일 주스, 만다지와 할와 — 그리고 느긋한 동부 해변 카페

잔지바르 커피 하우스

Zanzibar Coffee House · 스톤타운 (음쿠나지니)

11 #1
MUST TRY

탄자니아 농장 커피, 생과일 주스, 케이크, 가벼운 조식

복원된 스톤타운 상인 저택에 자리한 카페로, 탄자니아 농장에서 재배한 커피와 생과일 주스, 케이크를 낸다. 골목에서 벗어나 시원하고 차분하게 쉬기 좋고, 작은 옥상과 부속 부티크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3,000~15,000 (TZS 5,000-25,000) 매일 약 08:00-20:00

현지 팁: 스톤타운에서 손꼽히는 커피로, 탄자니아 농장에서 들여온다. 더위와 호객꾼을 피할 아침이나 한낮 쉼터로 좋다. 정식보다 가벼운 안주·케이크 위주라 $3~8(약 4천 500~1만 2천 원)을 잡으면 된다. 옥상은 조용히 커피 마시기 좋다. 현금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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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카하와

Mr. Kahawa · 파제 (동부 해안)

12 #2
MUST TRY

탄자니아 커피, 생과일 주스, 수제 케이크, 헬시 볼, 칵테일

파제의 흰 모래밭에 있는 해변 카페 겸 부티크 호텔로, 이 지역 카이트서핑 씬에서 태어났다. 탄자니아 커피, 생과일 주스, 수제 케이크에 와이파이 좋은 건강식 위주 메뉴로 파제의 카이트서퍼와 디지털 노마드의 거점이다.

₩6,000~22,500 (TZS 10,000-35,000) 매일 약 07:30-22:00

현지 팁: 파제 해변에서 커피·브런치·카이트 후 충전을 위한 단골 카페로, 와이파이가 안정적이다. 메인과 볼은 약 $6~12(약 9천~1만 8천 원). 파제는 조수 영향이 크다는 점을 기억하자. 썰물 때 바다가 멀리 빠져, 해변에서 바로 수영하는 곳이 아니라 카페·카이트 거점에 가깝다. 동부에서 종일 느긋하게 머물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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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줄리

Lazuli · 스톤타운 (샹가니)

13 #3
MUST TRY

스무디 볼, 생과일 주스, 랩, 샐러드, 조식

샹가니 해안가 근처의 작고 인기 있는 건강 카페로, 스무디 볼·생과일 주스·랩·샐러드를 낸다. 밝고 캐주얼한 곳이라 관광 사이 가볍고 신선한 아침이나 점심을 찾는 여행자에게 사랑받는다.

₩6,000~18,000 (TZS 10,000-30,000) 매일 약 08:00-18:00

현지 팁: 또 카레나 그릴 말고 신선하고 가벼운 걸 원할 때 좋은 선택이다. 스무디 볼과 주스가 간판이다. $5~10(약 7천 500~1만 5천 원)을 잡자. 좁고 아침에 붐비니 일찍 가거나 잠깐 기다릴 각오를 하자. 샹가니 호텔·선셋 바 근처라 충전하기 편하다. 현금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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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별 하루 식비 가이드

절약 여행

$3~10 (₩4,500~15,000) /인

루크만·패싱 쇼 스와힐리 백반·포로다니 야시장 군것질. 가성비.

중간 예산

$10~30 (₩15,000~45,000) /인

착석 해산물·해변 그릴·옥상 선셋. 머큐리스·식스 디그리스 사우스·피셔맨스 그릴.

럭셔리

$30~60 (₩45,000~90,000) /인

명소 식당·파인다이닝. 더 록(조수 바위)·에머슨 스파이스 5코스 세트.

자주 묻는 질문

잔지바르 맛집·음식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가성비 좋은 스와힐리 음식은 어디서 먹나요?
루크만이나 패싱 쇼 호텔 같은 스톤타운 현지 식당이 스와힐리 한 상(비르야니·필라우·문어 카레·생선 구이)을 TZS 5,000~10,000($3~6, 약 4천 500~9천 원)에 냅니다. 루크만은 인쇄 메뉴가 없어 카운터에서 뷔페·그릴을 골라 담고, 회전이 가장 빠른 점심이 가장 좋아요. 현지인을 겨냥한 캐주얼·현금·소박한 공간이라, 바로 그래서 가성비 좋고 진짜배기입니다.
포로다니 야시장은 먹어도 안전한가요?
매일 저녁 6시쯤 서는 즐거운 해안 명물입니다. 잔지바르 피자·해산물 꼬치·사탕수수 주스를 팔지만 위생이 좌판마다 다르고 관광객 위주예요. 회전 빠르고 눈에 보이게 신선한(꺼내놓고 방치하지 않은) 해산물을 파는 좌판을 고르고, 생샐러드와 얼음은 조심하세요. 무엇보다 굽기 전에 항상 가격을 물으세요. 부풀리거나 계산서에 더하는 상인이 있습니다. 든든한 한 끼라기보단 분위기를 즐기는 길거리 군것질로 여기세요.
더 록 레스토랑은 얼마이고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핑궤의 더 록은 음료 없이 1인 약 $30~60(약 4만 5천~9만 원, 랍스터·칵테일·수입 와인 추가 시 더)입니다. 예약엔 1인 $10 환불 불가 보증금이 필요하며 최종 계산서에서 차감되고, 공식 웹사이트로 합니다. 예약 시간 30분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자리를 잃을 수 있어요. 조수 바위 위에 있어 썰물엔 걸어서, 밀물엔 배로 닿고, 능귀에서 1시간 30분 거리라 동부 베이스에서 가는 게 맞습니다.
스톤타운 노을 명소는 어디인가요?
아프리카 하우스 테라스가 고전입니다. 샹가니 해안가의 19세기 랜드마크로 사람들이 노을에 모이니 바다 자리를 잡으려면 한 시간 일찍 가세요. 근처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는 해안가 옥상에 칵테일과 좋은 문어 구이가 있고, 프레디 머큐리의 이름을 딴 머큐리스는 항구 근처 물 위 데크가 있어요. 특별한 저녁이라면 에머슨 스파이스 옥상 티 하우스가 저녁 7시 1회차로 5코스 세트(약 $40·약 6만 원)를 360도 전망과 함께 냅니다. 미리 예약하세요.
해산물과 랍스터는 어디서 먹나요?
신선한 인도양 해산물은 해안 어디에나 있습니다. 능귀의 피셔맨스 시푸드 & 그릴 같은 해변 그릴에선 그날의 어획을 직접 고르는데, 랍스터는 무게나 '시가'로 파는 일이 많으니 주문 전에 가격을 확인하세요. 스톤타운 해안가(머큐리스, 식스 디그리스 사우스)는 전망과 함께 생선·문어를 굽습니다. 명소형 사치는 핑궤의 더 록이에요. 계산서엔 18% 부가세와 봉사료가 흔히 더해집니다.
현금인가요 카드인가요 — 어느 통화로?
대체로 현금을 챙기세요. 현지 식당·포로다니 시장·길거리 음식은 현금만 받는 곳이 많고, 미국 달러(2013년 이후 깨끗한 지폐)는 관광에서 통하지만 소액 결제와 팁엔 탄자니아 실링이 낫습니다. 큰 호텔·리조트·일부 관광 식당은 카드를 받지만 정전과 통신 문제로 카드 단말기가 멈출 수 있으니 카드만 믿지 마세요. 해변(ATM이 드묾)으로 가기 전에 스톤타운의 CRDB·NMB ATM에서 실링을 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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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맛집 가이드를 신뢰할 수 있는가

Jimmy Kong (공민석) 트립픽 창립자 · 한국인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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