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15°C · 지금
★ 최적 시기 리옹
Lyon, France
리옹 한눈에 보기
₩70,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없음. 파리 CDG 경유 후 TGV 또는 국내선. 총 13~16시간
인천 직항 · LYS (리옹 생텍쥐페리 공항, 시내 30~40분)
무비자 90일
한국 여권, 솅겐 협정
1€ ≈ 1,724원
EUR (유로, 1 EUR ≈ ₩1,733 · 2026-04) · ECB 실시간
4월, 5월, 6월, 9월, 10월
지금이 최적 시기!
온대 — 봄·가을 쾌적, 여름 최고 30°C, 겨울 흐리고 온화
지금 🌤️ 15°C
오후 01:11
CET (UTC+1,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프랑스어
관광지 영어 가능
리옹 여행, 왜 가야 할까?
리옹은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중요한 도시라고 하지만, 관광객한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파리 여행자들이 리옹을 건너뛰는 이유는 단순하다. 에펠탑도 없고 루브르도 없으니까. 근데 막상 와보면, 리옹이야말로 프랑스의 실제 모습에 가장 가까운 도시라는 걸 알게 된다. 음식이 진심이고, 구시가 골목이 진짜로 예쁘고, 관광지 상업화가 덜하다.
리옹의 구시가는 비유 리옹(Vieux-Lyon)이라고 부른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구로, 르네상스 시대 건물들이 잘 보존돼 있다. 좁은 골목을 걷다 보면 갑자기 건물과 건물을 관통하는 좁은 통로가 나온다. 이게 트라불(Traboule)이다. 원래는 비단 직조 노동자들이 비를 피하며 짐을 옮기던 내부 통로였는데, 지금은 관광 명소가 됐다. 전체적으로 40개 이상의 트라불이 있고, 일부는 안으로 들어가서 계단을 올라가거나 안뜰을 지나가는 구조라 미로 같은 느낌이 든다. 무료로 걸어다닐 수 있고, 일부는 특정 시간에만 열린다.
푸르비에르 언덕(Colline de Fourvière)은 비유 리옹 서쪽 언덕 위에 있다. 리옹 노트르담 대성당(Basilique Notre-Dame de Fourvière)이 여기 있는데, 파리 몽마르트르의 사크레쾨르 성당 비슷한 위치다. 언덕 올라가는 방법은 푸니쿨라(케이블카, EUR 2.20 = ₩3,850)를 타거나 도보로 올라가는 것 중 선택할 수 있다. 케이블카는 리옹 대중교통 카드(TCL)로 탈 수 있어서 별도 구매 필요 없다. 언덕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리옹 전경이 좋다. 로마 시대 원형 극장(Théâtres Romains de Fourvière) 유적도 여기 있다. 무료 입장이고, 여름에는 야외 공연도 열린다.
벨쿠르 광장(Place Bellecour)은 리옹의 중심 광장이다. 유럽에서 가장 큰 보행자 광장 중 하나로, 루이 14세 기마상이 서 있다. 광장 자체는 그냥 넓은 공터 느낌이라 한국인 관점에서는 좀 밋밋할 수 있다. 주변에 카페와 상점이 많고, 트램과 지하철 환승 거점이라 이동의 기준점으로 쓰기에 좋다.
파르디외 지구(Part-Dieu)는 리옹의 현대 업무 지구다. 여기 파르디외 역(Gare de la Part-Dieu)이 있고, TGV를 타거나 파리로 돌아갈 때 쓰는 역이다. 관광지로 볼 건 없지만, 쇼핑몰과 마트가 있어서 물건 살 때 들르게 된다.
리옹 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yon)은 마르쉐광장(Place des Terreaux) 인근에 있다. 중세부터 인상파까지 다양한 소장품이 있고, 입장료는 성인 EUR 8(₩14,000) 수준이다. 규모가 파리 루브르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인파도 없고 여유 있게 볼 수 있다.
음식 얘기를 빠뜨리면 리옹 얘기가 안 된다. 리옹은 '세계 미식의 수도'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는 도시다. 20세기 최고의 셰프로 불리는 폴 보퀴즈(Paul Bocuse)가 리옹 출신이고, 그가 운영하던 레스토랑이 지금도 리옹 외곽에 있다. 리옹 스타일 비스트로를 부숑(Bouchon)이라고 부른다. 체크무늬 식탁보, 작고 아늑한 공간, 메뉴판은 칠판에 분필로 쓴 곳이 많다. 부숑에서 먹어야 할 메뉴는 키슈 리옹네즈(Quiche Lyonnaise), 그라탱 도피누아(Gratin Dauphinois, 감자 그라탱), 크넬(Quenelle, 강꼬치고기나 닭으로 만든 생선 덤플링), 리옹식 소시지 소시송 브리오슈(Saucisson Brioché) 등이다. 크넬은 생김새가 좀 낯설게 생겼지만, 크림소스에 부드럽게 익혀 나오는 맛은 기대 이상이다. 부숑 한 끼가 EUR 20~35(₩35,000~61,250) 정도다.
리옹에서 가장 유명한 시장은 폴 보퀴즈 시장(Halles Paul Bocuse)이다. 지붕 덮인 실내 시장으로, 치즈, 소시지, 와인, 생선, 디저트 등 먹거리가 가득하다. 당장 사 먹기도 좋고,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간다. 시장 안에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카운터석도 있다. 평일 오전이 한산하다.
솔직하게 말하면, 리옹은 파리보다 관광 인프라가 조용하고 덜 붐빈다. 영어 서비스가 파리보다 부족하고, 관광지 영어 안내판도 적다. 부숑 식당 중에는 예약 없이 가면 못 들어가는 곳도 있고, 프랑스어 메뉴판만 있는 경우도 꽤 된다. 이게 불편할 수도 있지만, 파리처럼 관광객 상대로 가격 부풀리기 하는 식당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리옹은 현지인들이 실제로 살고 먹는 도시고, 관광으로 먹고사는 도시가 아니다.
교통은 지하철(Métro) 4호선과 트램, 버스가 잘 갖춰져 있다. 1회권 EUR 2.20(₩3,850), 카르네(10회권) EUR 18.30(₩32,025), 1일권 EUR 7.00(₩12,250)이다. 리옹-생텍쥐페리 공항(LYS)에서 시내까지는 라인 버스 Rhonexpress로 약 30분, EUR 16.80(₩29,400) 소요된다. 공항이 시내에서 거리가 있어서 대중교통 비용이 만만치 않다. 인천에서 리옹까지 직항은 없고, 파리(CDG)에서 TGV로 2시간이면 리옹에 닿는다. 파리 경유 시 TGV 요금은 EUR 20~80(₩35,000~140,000) 조기 예약 기준이다. 총 비행 시간은 인천→파리 약 12~13시간, 파리→리옹 TGV 2시간 합산으로 14~16시간이다. 항공권은 파리 직항 기준 ₩700,000~1,200,000 선이다.
숙소는 벨쿠르 광장 인근이나 비유 리옹 근처에 잡으면 도보 이동이 많아서 편하다. 호스텔 도미토리 EUR 20~30(₩35,000~52,500), 2성 호텔 EUR 70~100(₩122,500~175,000), 3성 EUR 120~200(₩210,000~350,000) 수준이다. 여름 성수기(7~8월)에는 20~30% 더 비싸진다.
리옹의 이면도 있다. 지하철이 늦게까지 안 다니는 날이 있어서 밤에 이동이 불편할 수 있다. 비유 리옹 골목 일부는 밤에 어둡고 인적이 드물다. 소매치기는 파리 수준은 아니지만, 지하철역과 시장에서 조심하는 게 기본이다. 리옹은 프랑스 내에서도 음식 가격이 파리보다 10~20% 저렴한 편이라, 미식 여행을 계획하면서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파리보다 리옹이 낫다.
리옹에서 할 일
구시가 & 역사
비외리옹 & 트라불
유네스코 세계유산 르네상스 구시가. 숨겨진 비밀 통로 트라불 20여 곳. 16세기 실크 상인들의 비밀 경로.
푸르비에르 대성당 (Basilique de Fourvière)
리옹 언덕 위 흰 대성당. 케이블카 또는 도보. 리옹 전체 파노라마 뷰.
생장 대성당 (Cathédrale Saint-Jean)
12~15세기 고딕 성당. 내부 천문 시계(14세기). 비외리옹 중심에 위치.
시장 & 미식
레 알 폴 보퀴즈 시장 (Les Halles de Lyon)
1971년 개장 실내 미식 시장. 치즈·샤르퀴트리·해산물·빵·초콜릿 전문점 50여 개.
박물관 & 현대 건축
콩플뤼앙스 박물관 (Musée des Confluences)
2014년 개관. 자하 하디드 인스파이어 디자인. 자연사·인류학·우주·사회 전시.
리옹 미술관 (Musée des Beaux-Arts de Lyon)
프랑스 파리 외 최대 미술관. 루벤스·렘브란트·들라크루아·피카소 컬렉션.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70,000
≈ $48 USD
1인 / 1일 (항공 제외)
📅 기간별 총 비용 (항공 포함)
3일
₩700,000
≈ $476
5일
₩1,100,000
≈ $748
7일
₩1,500,000
≈ $1,020
항공편 예상: ₩700,000~1,200,000 (인천→파리 경유, 총 14~16시간) (왕복, 인천 출발)
시즌별 가격
성수기
6~8월, 12월 (Fête des Lumières 기간)
높음
12월 빛의 축제(Fête des Lumières, 매년 12월 8일 전후 4일간)는 리옹 최대 행사다. 이 기간 호텔 요금이 2~3배 오르고 방 구하기가 힘들다. 반대로 축제 자체는 무료이고 볼거리가 엄청나다. 6~8월 여름도 관광 성수기라 숙소 20~30% 상승.
준성수기
4~5월, 9~10월
중간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 날씨 온화하고 인파도 적당하다. 론 알프 지역 포도 수확(9~10월)이 시작되는 시기라 와인 관련 행사도 많다.
비수기
1~3월, 11월
낮음
겨울 리옹은 흐리고 쌀쌀하다. 안개가 자주 낀다. 관광객이 줄어드는 만큼 숙소가 30~40% 저렴해지고, 부숑도 예약 없이 갈 수 있다. 실내 미식 여행 목적이라면 비수기가 오히려 낫다.
월별 날씨
현재 리옹: 🌤️ 15°C
지금 리옹 (4월)
최고 17°C / 최저 8°C· 선선★ 추천 시기
1월 🍂
최고 6°C / 최저 1°C
추움
2월 🍂
최고 8°C / 최저 2°C
쌀쌀
3월 🌥️
최고 13°C / 최저 5°C
쌀쌀
4월 ⛅
최고 17°C / 최저 8°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5월 🌤️
최고 21°C / 최저 12°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6월 ☀️
최고 25°C / 최저 16°C
쾌적
★ 여행 추천 시기
7월 ☀️
최고 28°C / 최저 18°C
더움
8월 ☀️
최고 28°C / 최저 18°C
더움
9월 🌤️
최고 23°C / 최저 14°C
쾌적
★ 여행 추천 시기
10월 ⛅
최고 17°C / 최저 10°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11월 🌥️
최고 11°C / 최저 5°C
쌀쌀
12월 🍂
최고 6°C / 최저 2°C
추움
1월
🍂
6°
1°
추움
2월
🍂
8°
2°
쌀쌀
3월
🌥️
13°
5°
쌀쌀
4월
⛅
17°
8°
선선
★추천
5월
🌤️
21°
12°
선선
★추천
6월
☀️
25°
16°
쾌적
★추천
7월
☀️
28°
18°
더움
8월
☀️
28°
18°
더움
9월
🌤️
23°
14°
쾌적
★추천
10월
⛅
17°
10°
선선
★추천
11월
🌥️
11°
5°
쌀쌀
12월
🍂
6°
2°
추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이동 방법
화폐 & 결제
언어
문화 팁
현지 맛집 추천
Bouchon Café des Fédérations
₩35,000~52,500 (EUR 20~30)페라슈 지구 (Rue Major Martin) · 리옹 전통 부숑
추천: 크넬, 리옹식 소시지, 리옹 샐러드(사르동 드 리옹)
1930년대부터 운영한 정통 부숑. 예약 없으면 점심에 줄 선다. 점심 코스(EUR 22, ₩38,500)가 가성비 좋다.
Daniel et Denise
₩52,500~87,500 (EUR 30~50)비유 리옹 (Rue de Créqui) · 리옹 정통 요리
추천: 크넬 오마르(바닷가재 크넬), 부댕 누아(블랙 푸딩)
미슐랭 추천 부숑. 요리사 조제프 비올라가 운영. 예약 필수, 2주 전부터 차는 경우 있다.
Halles Paul Bocuse (시장 내 카운터)
₩5,250~17,500 (EUR 3~10)파르디외 지구 (Cours Lafayette) · 리옹 식재료·즉석 시식
추천: 프로마쥬(치즈), 소시송(건조 소시지), 굴
시장 안 카운터에서 굴과 화이트 와인 한 잔 곁들이는 게 리옹 현지인 점심 루틴이다. 목~토 오전이 최고 활기.
Le Comptoir du Bœuf
₩43,750~70,000 (EUR 25~40)비유 리옹 (Place Neuve Saint-Jean) · 리옹 비스트로·육류 요리
추천: 앙트르코트(갈비살 스테이크), 마리엘레 소스
구시가 안쪽에 숨어 있는 작은 식당. 고기 굽는 정도를 제대로 조절해준다. 현지인 예약률이 높다.
Café Comptoir Abel
₩35,000~61,250 (EUR 20~35)페라슈 지구 (Rue Guynemer) · 클래식 리옹 부숑
추천: 그라탱 도피누아, 키슈 리옹네즈
1928년부터 운영. 인테리어가 그 시절 그대로라 분위기 좋다. 관광객도 오지만 현지인 단골이 더 많다.
La Meunière
₩35,000~52,500 (EUR 20~30)호텔드빌 지구 (Rue Neuve) · 리옹 전통 요리
추천: 살뤼 리옹네즈(리옹식 돼지고기 요리), 트리프(내장 요리)
내장 요리가 부담스럽다면 그라탱이나 크넬부터 시작하면 된다. 점심 메뉴 EUR 16~22(₩28,000~38,500)로 저렴.
절약 팁
- 1 리옹 시티 카드(Lyon City Card) 24시간 EUR 26(₩45,500) / 48시간 EUR 36(₩63,000)으로 지하철·트램·버스 무제한 + 주요 박물관 무료 입장 가능. 2박 이상이면 본전 뽑힌다.
- 2 부숑 점심 메뉴(Menu du Midi)는 저녁보다 30~40% 저렴하다. 코스 구성은 거의 같고 EUR 15~22(₩26,250~38,500) 선이다.
- 3 파리→리옹 TGV는 조기 예약(OUIGO 또는 TGV MAX) 시 EUR 10~20(₩17,500~35,000)짜리 특가 티켓이 나온다. 최소 3주 전에 확인.
- 4 폴 보퀴즈 시장에서 치즈·샤르퀴트리(냉육) 사서 론 강변에서 피크닉하면 EUR 10(₩17,500) 이내로 훌륭한 점심이 된다.
- 5 리옹 대중교통 1일권(EUR 7.00, ₩12,250)으로 지하철·트램·푸니쿨라까지 무제한 사용 가능. 하루에 3번 이상 타면 단일권보다 무조건 낫다.
- 6 론 강변(Berges du Rhône) 공원을 따라 걷기·자전거 타기는 완전 무료. 여름 저녁에 현지인들이 바베큐 하거나 피크닉하는 분위기가 좋다.
무료로 즐기기
- ✓ 트라불(Traboule) 골목 탐방 — 비유 리옹 내 40개 이상, 무료 개방
- ✓ 푸르비에르 언덕 로마 유적(Théâtres Romains de Fourvière) 입장 무료
- ✓ 론 강변(Berges du Rhône) 산책 — 총 5km 정비된 공원 구간
- ✓ 벨쿠르 광장 루이 14세 기마상 및 광장 자유 관람
- ✓ 폴 보퀴즈 시장(Halles Paul Bocuse) 내부 구경 — 구매 강요 없음
- ✓ 마르쉐광장(Place des Terreaux) 바르톨디 분수 감상
통신 & 인터넷
eSIM
Airalo 또는 Holafly 프랑스/유럽 eSIM 추천. 7일 5GB 기준 $12~18 수준. 프랑스 단독 플랜보다 유럽 전역 로밍 플랜이 장기 여행 시 유리하다.
현지 SIM
리옹 시내 Orange·SFR·Bouygues 매장에서 구매 가능. 여권 지참 필수. 30일 20GB 기준 EUR 20~30(₩35,000~52,500). 파르디외 쇼핑몰 내 매장에서 구매하기 편하다.
WiFi
카페·식당 대부분 무료 와이파이 제공. 리옹 시내 무료 공공 와이파이(Lyon WiFi)도 있으나 속도가 느리다. 숙소 와이파이는 대체로 안정적. 파르디외 역 및 주요 지하철역 무료 와이파이 있음.
eSIM 추천: 출발 전 미리 구매, 도착 즉시 인터넷. SIM 교체 불필요.
결제 & 화폐
통화
EUR (유로). 1 EUR ≈ ₩1,733 (2026-04) 기준.
카드 결제
신용카드(Visa, Mastercard) 대부분 식당·호텔·상점에서 사용 가능. 소규모 재래시장 개인 상점이나 일부 전통 부숑은 현금만 받는 경우 있다. 20유로 이하 소액 결제 시 카드 거부하는 곳 드물게 있다.
팁 문화
프랑스는 팁 문화가 강하지 않다.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다면 잔돈을 테이블에 남기는 정도(EUR 1~2, ₩1,750~3,500)면 충분하다. 서비스 요금(Service Compris)이 계산서에 포함된 경우 추가 팁 불필요.
ATM
리옹 시내 ATM 충분히 있다. 현지 은행(BNP Paribas, Crédit Agricole 등) ATM 이용 시 수수료 EUR 3~5(₩5,250~8,750) 수준. 트래블로그·하나 트래블러스체크 체크카드나 Wise 카드 사용하면 수수료 크게 줄일 수 있다.
추천 일정표
리옹 3일 코스
Day 1 비외리옹 & 트라불 탐방
09:00
레 알 폴 보퀴즈 시장
1971년 개장한 리옹 최대 실내 시장. 샤르퀴트리(가공육), 치즈, 빵, 리옹 명물 그라통. 입장 무료, 테이스팅 €5~15
10:30
푸르비에르 대성당 (Basilique de Fourvière)
리옹 위 언덕 흰 대성당. 케이블카 왕복 €3, 도보 20분. 리옹 파노라마 뷰. 모자이크 내부 무료 입장
🎫 20%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12:30
부숑 점심
비외리옹 부숑 레스토랑에서 끼요 드 리용(돼지 뱃살 소시지)+감자그라탕. 2코스 €18~25. Bouchon Les Lyonnais 추천
16:30
생장 대성당 & 구시가 골목 산책
12~15세기 고딕 성당. 내부 천문 시계(무료). 인근 좁은 골목 몽테 생바르텔레미 산책
19:00
크루아루스 저녁 & 와인바
크루아루스 언덕 로컬 바에서 꼬뜨 뒤 론 와인 한 잔. 1인 €8~15
Day 2 현대 리옹 & 미식 체험
09:30
콩플뤼앙스 박물관 (Musée des Confluences)
2014년 개관, 자하 하디드 인스파이어 디자인. 자연사·인류학·우주 전시. €9, 1번 트램 종점
🎫 18%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12:00
강변 점심
손 강변 레스토랑에서 크넬 드 브로셰(강꼬치 크넬)가 리옹 전통 요리. 1인 €20~30
14:00
리옹 미술관 (Musée des Beaux-Arts)
프랑스 파리 외 최대 미술관. 루벤스·렘브란트·들라크루아 컬렉션. €8, 벨쿠르 광장 인근
16:00
프레스킬 쇼핑 & 벨쿠르 광장
빅토르 위고 거리+쇼핑. 루이 14세 동상이 있는 유럽 최대 광장 중 하나. 자유 입장
20:00
야경: 리옹 빛의 도시
12월은 빛 축제(Fête des Lumières) 세계 최대. 평소에도 야경 조명이 유럽 최고 수준
Day 3 포도밭 당일치기 (선택)
13:00
점심: 와이너리 현장 런치
많은 와이너리가 시즌(5~10월) 런치 제공. 사전 예약 필수. 1인 €35~60, 와인 포함
15:00
와인 셀러 투어 & 테이스팅
보졸레 마을 3~5종 테이스팅 €12~20
18:00
리옹 복귀
기차 또는 렌터카로 귀환. 리옹역 근처 저녁 마무리
숙박 지역 추천
각 지역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 호텔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외리옹 (Vieux Lyon)
유네스코 구시가. 르네상스 건물, 중세 트라불 통로, 부숑 식당 밀집. 이틀은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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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킬 (Presqu'île)
손 강·론 강 사이 반도. 쇼핑 중심지, 벨쿠르 광장, 오페라, 레 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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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루스 (Croix-Rousse)
실크 직조공 역사의 언덕 동네. 주말 파머스마켓, 로컬 카페, 예술가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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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플뤼앙스 (Confluence)
두 강이 만나는 현대 재개발 지구. 콩플뤼앙스 박물관(우주선 모양 건물)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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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호텔 가격 비교
Booking.com, Expedia, Hotels.com 등 주요 예약 사이트 가격을 비교합니다
* 비외리옹 (Vieux Lyon) 중심 — 리옹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리옹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리옹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리옹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저예산이면 하루 약 123,000원이다. 호스텔(€30~40)에서 자고 브라세리·마르셰 먹거리로 끼니 해결하면 €70 안팎이다. 중급은 €160(₩280,000)으로 3성 호텔·부숑(bouchon) 레스토랑·박물관 포함이다. 파리보다 20~30% 저렴한 수준이다.
Q 리옹 며칠 여행이 적당한가요?
2박 3일이면 푸르비에르 언덕·구시가지 비유 리옹·레 알 드 리옹 시장·알 폴 보퀴즈 마켓을 모두 돌 수 있다. 파리~리옹 TGV 2시간이라 파리 여행 중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식도락 여행 목적이면 3박이 더 여유롭다.
Q 리옹 여행 최적 시기는 언제인가요?
5~6월, 9~10월이 최적이다. 12월 8일 빛의 축제(Fête des Lumières)는 리옹 최대 행사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 숙소가 빠르게 찬다. 여름(7~8월)은 기온이 28~32°C로 덥지만 쾌적한 편이다.
Q 리옹 비자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인은 프랑스(셴겐 협약국) 무비자 90일 입국이 가능하다. 리옹 생텍쥐페리 국제공항(LYS)에 인천 직항은 없어 파리(CDG) 경유 TGV 2시간이 일반적이다. 셴겐 90일 이내 여러 국가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Q 리옹 치안은 어떤가요?
프랑스 도시 중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파리 지하철보다 소매치기가 적다. 다만 페라슈역·크루아루스 주변은 야간 주의가 필요하다. 관광지·구시가지는 낮 시간엔 문제없다. 여행 중 가방은 앞으로 메는 습관을 들이자.
Q 리옹에서 의사소통이 되나요?
프랑스어가 공용어다. 파리보다 영어 구사자가 적지만 관광지·호텔에서는 영어로 소통 가능하다. 레스토랑·카페에서는 기초 프랑스어(봉주르·메르시·라디시옹)를 쓰면 현지인이 훨씬 친절하게 대해준다.
Q 리옹 음식 추천은 무엇인가요?
키넬(Quenelle, 생선 크림 덤플링)과 타블리에 드 사푀르(Tablier de Sapeur, 소 위장 스테이크)가 리옹 부숑의 대표 요리다. 부숑 레스토랑에서 2코스 €20~30(₩35,000~52,500)이다. 폴 보퀴즈 마켓에서 리옹 소시지·치즈·쉬크르(설탕 크레페) €3~5(₩5,250~8,750)도 꼭 즐겨봐야 한다.
Q 리옹 교통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메트로·트램·버스가 잘 갖춰져 있다. 편도 €2(₩3,500), 1일권 €6(₩10,500)이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론에스프레스 트램 편도 €16.90(₩29,575)이다. 파리에서 TGV 편도 €30~70(₩52,500~122,500, 조기 예매 시)이다. 구시가지~푸르비에르 언덕은 케이블카 €2(₩3,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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