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맛집
일본 일본 맛집 14곳 5개 카테고리

오키나와 맛집 완벽 가이드

카테고리별 현지 맛집, 가격, 영업시간, 구글맵 링크까지

오키나와는 류큐 왕국 600년 식문화 + 미군 70년 영향이 융합된 일본 본토와 다른 정체성. 소키소바·고야 챔푸루·라후테(돼지 삼겹살 조림)·타코라이스(미군 영향, 1984년 킹 타코스 발상)·우미부도(바다포도)·아와모리(쌀 증류주)가 시그니처. 한국에서 못 보는 류큐+미국 융합 음식이 매 끼니 인생 경험입니다.14곳의 맛집을 5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식당에는 가격·영업시간·현지 팁·구글맵 링크를 포함해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키나와 맛집 지도

핀을 클릭하면 식당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총 1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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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슈리 소바
    슈리(슈리성 근처) · 소키소바·류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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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오키나와 소바 에이부
    코쿠사이도리 · 소키소바·류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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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키시모토 식당 본부
    본부정(본섬 북부) · 소키소바·류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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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우후라 류큐 다이닝
    코쿠사이도리 · 류큐 가정식·챔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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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야치문 차야
    요미탄손(본섬 중부) · 류큐 가정식·챔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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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아구돈 식당 야마야
    코쿠사이도리 · 류큐 가정식·챔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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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킹 타코스 본점
    킨초(본섬 중부, 미군 캠프 인근) · 미군·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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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스테이크 88 본점
    나하(쓰지 지구) · 미군·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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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A&W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차탄(아메리칸 빌리지) · 미군·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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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마키시 공설시장
    코쿠사이도리(나하) · 해산물·우미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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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우미카지 테라스 시푸드
    세나가지마(나하 공항 인근) · 해산물·우미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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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스타벅스 슈리성점
    슈리(슈리성 입구) ·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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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블루씰 아이스크림 본점
    우라소에(나하 인근) ·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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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사타안다기 안다기야
    코쿠사이도리 ·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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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StreetMap · © CARTO · Leaflet

소키소바·류큐 면

3곳

오키나와 시그니처 — 돼지갈비 + 밀가루 면, 본토 라멘과 다름

슈리 소바

首里そば · 슈리(슈리성 근처)

1 #1
MUST TRY

슈리 소바(소키 토핑) ¥800, 산미 소바(돼지 다리) ¥900

1989년 시작 류큐 소바 본가급. 슈리성 도보 10분. 매일 새벽 면을 손으로 뽑는 정통 가게. 11시 오픈 후 면 떨어지면 14시쯤 마감 — 점심 일찍 가야.

₩6,500~9,300 (¥700~1,000) 11:30-14:00 (수요일 휴무, 면 떨어지면 마감)

현지 팁: 오키나와 소바는 라멘 X — 밀가루 면 + 다시마 + 돼지뼈 다시 + 소키(돼지갈비). 본토 라멘과 비교하지 말고 별개 음식으로 받아들일 것. 면 양 충분, 1인 1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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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소바 에이부

沖縄そば えいぶん · 코쿠사이도리

2 #2
MUST TRY

소키 소바 ¥850, 테비치 소바(돼지 족발) ¥950

코쿠사이도리 도보 5분 류큐 소바 가성비 가게. 한국어 메뉴 + 사진 메뉴판. 점심·저녁 풀데이 영업.

₩6,500~10,200 (¥700~1,100) 11: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테비치(돼지 족발 조림) 소바는 한국 족발 좋아하는 사람 1순위. 콜라겐 풍부 + 부드러움. 무료 류큐 차(우콘차)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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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 식당 본부

きしもと食堂 本店 · 본부정(본섬 북부)

3 #3
MUST TRY

본부 소바 ¥800, 큰 그릇 ¥1,000

1905년 시작 120년 전통 류큐 소바 1순위. 추라우미 수족관 차로 15분 거리. 면을 짚 다시(나무재 우린 물)로 반죽 — 정통 류큐식.

₩7,400~10,200 (¥800~1,100) 11:00-17:30 (수요일 휴무)

현지 팁: 추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 점심 코스 1순위. 평일 점심 30분 줄, 주말 1~2시간 줄. 면 떨어지면 마감 — 12시 전 도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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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큐 가정식·챔푸루

3곳

고야 챔푸루·라후테·아구돈 — 류큐 600년 식문화

우후라 류큐 다이닝

うふら 琉球ダイニング · 코쿠사이도리

4 #1
MUST TRY

고야 챔푸루 ¥1,000, 라후테 ¥1,500, 류큐 가이세키 코스 ¥3,500

코쿠사이도리 류큐 가정식 인기 가게. 가이세키 형식으로 류큐 음식 8~10종 한 상에 — 고야 챔푸루·라후테·아와모리·우미부도 풀세트.

₩18,600~37,200 (¥2,000~4,000) 17:00-23:00 (연중무휴)

현지 팁: 처음이면 류큐 가이세키 코스(¥3,500) 가성비 — 모든 류큐 시그니처 한 번에. 아와모리 페어링(¥800/잔)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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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문 차야

やちむん茶屋 · 요미탄손(본섬 중부)

5 #2
MUST TRY

야치문 정식 ¥1,800 (고야 챔푸루+라후테+우미부도+밥)

요미탄 도자기 마을 안 류큐 가정식 본가. 100년 된 전통 가옥에서 류큐 그릇(야치문)에 담긴 가정식. 도자기 매장 + 식당 융합.

₩13,900~23,200 (¥1,500~2,500) 11:00-17:00 (목요일 휴무)

현지 팁: 본섬 북부 가는 길 요미탄에서 점심 코스. 식사 후 야치문 도자기 매장 쇼핑 — 한국에서 못 보는 류큐 도자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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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돈 식당 야마야

アグー豚 食堂やまや · 코쿠사이도리

6 #3
MUST TRY

아구돈 샤브샤브 ¥2,500, 아구 카츠동 ¥1,500

류큐 토종 흑돼지 '아구(アグー)' 전문점. 본토 흑돼지보다 지방 단맛 강함. 류큐 왕국 시절 왕실 헌상 품종.

₩14,000~27,900 (¥1,500~3,000) 17:30-23:00 (연중무휴)

현지 팁: 샤브샤브가 정점 — 다시마 다시 + 아구 흑돼지 슬라이스 + 류큐 채소. 무한리필 ¥3,500 옵션도 있음. 아와모리 또는 류큐 흑맥주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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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미국식

3곳

타코라이스·스테이크·SPAM 무스비 — 미군 통치 영향 융합 음식

킹 타코스 본점

キングタコス 金武本店 · 킨초(본섬 중부, 미군 캠프 인근)

7 #1
MUST TRY

타코라이스 ¥800, 치즈 타코라이스 ¥1,000

1984년 시작 타코라이스 발상지. 미군 캠프 한센 옆 — 미군에게 멕시칸 타코를 일본 쌀에 얹어 만든 '타코라이스'를 1984년 시작 킹 타코스가 처음 만듦. 일본 다른 도시에서 못 먹는 오리지널.

₩7,400~13,000 (¥800~1,400) 10:3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타코라이스는 쌀밥 + 다진 소고기 + 양상추 + 토마토 + 치즈 + 살사 — 한국식 비빔밥 분위기. 양 1인분 충분(거의 2인분). 미군 영향 미국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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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88 본점

ステーキハウス88 辻本店 · 나하(쓰지 지구)

8 #2
MUST TRY

테크 본 스테이크 250g ¥3,500, 류큐 와규 스테이크 ¥4,500

1955년 시작 70년 전통 미군 영향 미국식 스테이크. 류큐 왕국 시절엔 소고기 안 먹었지만 미군 통치 후 정착. 오키나와 스테이크 1순위.

₩18,600~46,500 (¥2,000~5,000) 11:00-04:00 (다음 날, 연중무휴)

현지 팁: 오키나와에선 야식으로 스테이크 먹는 문화 — '시메(締め)' = 술자리 마무리에 스테이크. 류큐 와규는 한국 한우와 비슷한 마블링. 한국 1/2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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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A&W 美浜店 · 차탄(아메리칸 빌리지)

9 #3
MUST TRY

루트비어 ¥250, 모자 버거 ¥850, 컬리 후라이 ¥350

1963년 오키나와 1호점 — 일본 유일의 A&W 체인(미군 영향). 미국 본가 폐점 후 오키나와에서만 살아남음. 드라이브스루 + 카홉(차에 음식 가져다주는 시스템) 정통 미국식.

₩7,400~12,100 (¥800~1,300) 08:00-23:00 (연중무휴)

현지 팁: 루트비어(미국 탄산음료)는 호불호 갈림 — 한국에서 못 먹는 맛. 무한리필 ¥250. 아메리칸 빌리지 산책 후 점심 코스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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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우미부도

2곳

산호초 바다 해산물 + 우미부도(바다포도)

마키시 공설시장

牧志公設市場 · 코쿠사이도리(나하)

10 #1
MUST TRY

이라부차 회 + 도미 회 모듬 ¥2,500, 우미부도 ¥800

1972년 시작 류큐 식재료 본거지. 1층에서 산호초 어종(이라부차·미루부시·타카세가이) 즉석 회 떠주고 2층 식당에서 조리(추가 ¥500/접시). 한국인 인기 1순위 류큐 미식 체험.

₩9,300~37,200 (¥1,000~4,000) 08:00-21:00 (4번째 일요일 휴무)

현지 팁: 1층에서 회·해산물 사고(¥2,000~3,000) 2층 식당으로 가져가 조리 부탁. 우미부도(¥800)는 일본·한국 다른 곳에서 못 봄 — 톡톡 터지는 식감 + 약간 짭짤. 영어 메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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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카지 테라스 시푸드

瀬長島ウミカジテラス · 세나가지마(나하 공항 인근)

11 #2
MUST TRY

오키나와 시푸드 파스타 ¥1,800, 우미부도 동·우미부도 동 ¥1,200

2015년 시작 그리스풍 카페 거리. 나하 공항 차로 15분 — 출국 전 마지막 점심·일몰 1순위. 시푸드 식당 10+개 + 카페 + 디저트 + 매장 25+개.

₩13,900~32,500 (¥1,500~3,500) 10:00-21:00 (연중무휴, 매장별 차이)

현지 팁: 일몰(17~19시)이 1년 베스트 — 항공기 이착륙 + 바다 + 그리스풍 흰 건물 사진 명소. 출국 전 짐 가벼우면 코스. 한국어 메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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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

3곳

사타안다기·베니이모·우미카지 테라스 카페

스타벅스 슈리성점

スターバックス 首里城公園店 · 슈리(슈리성 입구)

12 #1
MUST TRY

오키나와 한정 베니이모(자색고구마) 라떼 ¥600, 사타안다기 컵케이크 ¥400

슈리성 입구 류큐 전통 가옥 디자인 스타벅스. 오키나와 한정 메뉴 — 베니이모 라떼·아구 햄 샌드·우미부도 케이크. 슈리성 관람 후 휴식 1순위.

₩4,650~7,400 (¥500~800) 07: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베니이모(자색고구마)는 류큐 시그니처 — 단맛 강하고 보라색 자연 발색. 한국 자색고구마 라떼와 다른 류큐 종 사용. 평일 한적, 주말 30분~1시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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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씰 아이스크림 본점

ブルーシール 牧港本店 · 우라소에(나하 인근)

13 #2
MUST TRY

베니이모 ¥350, 사탕수수 ¥350, 류큐 솔티 ¥350

1948년 시작 미군용으로 만들어진 오키나와 아이스크림 — 미국 본가 후 오키나와에 정착. 류큐 시그니처 맛 30+종(베니이모·사탕수수·류큐 솔티·시콰사 등) — 본토 일본·한국에서 못 먹음.

₩2,800~5,600 (¥300~600) 10: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미군 빌리지 분위기 + 50년대 미국 다이너 인테리어. 1스쿱 ¥350 가성비. 한국인 1순위는 베니이모 + 사탕수수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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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안다기 안다기야

あんだぎや 国際通り店 · 코쿠사이도리

14 #3
MUST TRY

사타안다기 1개 ¥120, 베니이모 사타안다기 ¥150

류큐 전통 도넛 '사타안다기(サーターアンダーギー)' 전문점. 류큐 왕국 시절부터 600년 전통. 겉은 바삭 안은 폭신 + 약간 단맛.

₩930~2,800 (¥100~300) 10: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1개씩 사 먹으며 코쿠사이도리 산책 정석. 베니이모(자색고구마)·검은깨·갈색설탕 맛 — 한국 도넛과 다른 식감. 식어도 맛 유지라 호텔 야식·기내 간식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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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별 하루 식비 가이드

절약 여행

₩6,500~14,000

슈리 소바 ¥800 + 사타안다기 ¥120 + 블루씰 아이스크림 ¥350. 키시모토 식당·에이부 소바 활용.

중간 예산

₩18,600~37,200

우후라 류큐 가이세키 ¥3,500 + 마키시 시장 회 + A&W·킹 타코스. 류큐 가정식 + 미군 영향 미국식 풀세트.

럭셔리

₩70,000+

미슐랭 ★ 류큐 가이세키 + 부세나·할레쿨라니 다이닝. 우후라(★) + 호텔 다이닝 풀세트.

오키나와 식비 절약 팁

  • $

    Tabelog에서 점심 정식 ₩7,000~₩12,000짜리를 찾으면 고급 식당도 저렴하게 갈 수 있다

  • $

    ₩5,000 이상 구매 시 10% 면세 환급이 가능하다

자주 묻는 질문

오키나와 맛집·음식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오키나와 음식이 본토 일본 음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돼지고기·다시마·고야가 핵심. 본토는 가다랑어 다시이지만 류큐는 다시마 + 돼지뼈 다시. 쌀 면 X, 밀가루 면 + 돼지갈비 = 소키소바가 라멘과 다름. 미군 영향 타코라이스·스테이크·SPAM 무스비가 일본화 — 본토에선 못 봄. 류큐 왕국 600년 + 미군 70년 영향이 융합된 독자 식문화.
타코라이스는 진짜 멕시코 음식인가요?
발상지는 오키나와. 1984년 킨초 '킹 타코스'가 미군에게 멕시칸 타코를 일본 쌀에 얹어 만든 융합 음식. 멕시코·미국·일본 X 일본 다른 도시에 없는 오키나와 시그니처. 한국식 비빔밥 분위기 + 살사 매콤 + 치즈. 1인분이 거의 2인분 양.
아와모리는 어떤 술인가요?
류큐 왕국 600년 전통 쌀 증류주. 알코올 25~43%로 사케(15%)보다 독함. 태국 자스민 쌀 + 흑누룩으로 발효 + 항아리 숙성. 3년 이상 '쿠스(古酒)'는 부드럽고 향 깊음. 한국 면세 1순위 — '잔파'·'키쿠노츠유'. 알코올 100ml 이상은 기내 X 위탁.
우미부도(바다포도) 한국 가져갈 수 있나요?
신선 우미부도는 항공기 휴대 가능하지만 보냉 처리 필수 — 마키시 공설시장에서 보냉팩 무료 제공. 단 24시간 내 섭취 권장. 진공 포장 가공품(¥1,500~2,500)이 보존 가능. 액체 분류 X — 100ml 제한 없음. 한국에서 거의 못 사는 류큐 시그니처라 인기 선물.
카드 vs 현금 — 어디서 카드 못 쓰나요?
소키소바 가게·작은 이자카야·고도 식당·이시가키·미야코 시골 가게는 현금만. 호텔·면세점·체인 식당·DFS Galleria·이온몰 라이카무는 카드/Apple Pay OK. 1인 ¥10,000~20,000 현금 챙기세요. 한국 트래블월렛 카드로 일본 ATM 무수료 인출.
한국어 메뉴 있는 식당은?
코쿠사이도리·DFS Galleria·이온몰 라이카무·할레쿨라니·부세나 호텔 다이닝·우후라 류큐 다이닝·에이부 소바는 한국어 메뉴 일부. 본섬 북부·미야코·이시가키 시골은 일본어 위주 — 사진 메뉴판 활용 + 구글 번역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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