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5일 여행 일정

오키나와 5일 완벽 일정 — 여유롭게 즐기는 5박 코스

나하 + 추라우미 + 게라마 호핑 + 미국 빌리지 풀세트

5일이면 본섬 + 게라마 제도 호핑까지 가능. Day 1~2 본섬 핵심(슈리성·코쿠사이도리·추라우미·만자모), Day 3 게라마 자마미섬 1일 호핑, Day 4 미국 빌리지·요미탄 + 슈리 야경, Day 5 우미카지 + 출국. 게라마 블루(투명도 50m+)는 일본 1위 — 한국 여행자에게 푸꾸옥·세부와 다른 류큐 해양 미학 입문기. 신혼·커플·가족 모두 매력 1순위 코스.

3일 일정으로 핵심을 눌렀다면, 5일은 그 여유를 진짜로 느끼는 기간입니다. 추가되는 2일 덕분에 당일치기로 근교 도시를 다녀오거나, 시내 한 동네를 천천히 걷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매일 빡빡하게 채우지 않아도 되고, 마음에 든 카페에서 두 번 머물 여유도 생깁니다. 오키나와을 한 번 더 올 계획이 없다면 5일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5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58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추천

일반 여행

₩1,13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2,20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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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DAY 1

나하 도착 + 슈리성 + 코쿠사이도리

나하 공항 - 슈리성 - 마키시 시장 - 코쿠사이도리

활동

  1. 10:00 나하 공항(OKA) 도착 + 렌터카 픽업 1시간 30분

    인천 → 나하 2시간 20분 직항. 입국 심사 + 짐 찾고 30분이면 공항 청사 옆 'Rent-a-Car Plaza'에서 렌터카 픽업. 토요타·오릭스·OTS(현지 1위) 1일 ¥5,000~10,000.

    비용: 렌터카 1일 ¥5,000~10,000(₩46,500~93,000) TIP: 국제운전면허증 필수 — 한국 면허증만 X. 좌측 통행 + 자동변속기 흔함. 풀 보험 옵션 ¥1,500~2,000/일 추가 권장(접촉사고 보장). 카시트(¥500/일) 가족 동반 시 별도 신청.
  2. 12:00 점심 — 슈리 소바 본가 1시간

    1989년 시작 류큐 소바 본가급 '슈리 소바' — 슈리성 도보 10분. 매일 새벽 면을 손으로 뽑는 정통. 11시 오픈 후 면 떨어지면 14시쯤 마감.

    비용: ¥800~1,000(₩7,400~9,300) TIP: 오키나와 소바는 라멘 X — 밀가루 면 + 다시마 + 돼지뼈 다시 + 소키(돼지갈비). 본토 라멘과 별개 음식. 매콤한 코레구스(고추+아와모리 절임)을 한 방울 넣으면 류큐식 정통.
  3. 13:30 슈리성(首里城) 관람 2시간

    1429년 시작 류큐 왕국 600년 왕궁. 2019년 10월 화재로 본전(正殿) 소실 — 2026년 재건 진행 중이라 본전 못 봄. 외관·서원·복원 작업장 + 박물관 관람 가능.

    비용: ¥400~830(₩3,720~7,720, 박물관 별도) TIP: 재건 작업장 견학(무료)이 다른 곳에서 못 보는 시그니처 — 일본 전통 목공 장인이 류큐 양식 본전을 손으로 짓는 과정 라이브. 한국어 안내문 일부. 모노레일 슈리역 도보 15분.
  4. 16:00 마키시 공설시장(牧志公設市場) 1.5시간

    1972년 시작 류큐 식재료 본거지. 1층에서 산호초 어종(이라부차·미루부시·타카세가이) 즉석 회 떠주고 2층 식당에서 조리(추가 ¥500/접시).

    비용: 회·해산물 ¥2,000~4,000 TIP: 1층에서 회·우미부도(¥800) 사고 2층 식당으로 가져가 조리 부탁. 한국에서 거의 못 보는 류큐 미식 체험. 영어 메뉴 일부, 사진 메뉴판 활용.
  5. 18:00 코쿠사이도리(国際通り) 산책 + 쇼핑 2시간

    나하 시내 1.6km 메인 거리 — 면세점·기념품 가게·이자카야·아와모리 식당 200+개. 류큐 의상(빈가타) + 시사(獅子) 조형물 + 사타안다기 즉석 가게.

    비용: 쇼핑·간식 별도 TIP: 면세 쇼핑은 같은 매장 ¥5,500 이상 + 'Tax-Free' 마크. 한국인 1순위: 아와모리(¥1,500~3,000)·시콰사 주스·블루씰 아이스크림·베니이모 디저트·시사 도자기 인형.
  6. 20:00 저녁 — 우후라 류큐 다이닝 1.5시간

    코쿠사이도리 류큐 가정식 인기 가게. 류큐 가이세키 코스 ¥3,500(₩32,550) — 고야 챔푸루·라후테·아와모리·우미부도 풀세트 한 상에.

    비용: ¥2,000~4,000 TIP: 처음이면 류큐 가이세키 코스(¥3,500) 가성비 — 모든 류큐 시그니처 한 번에. 아와모리 페어링(¥800/잔)이 정석. 식후 산판신(三線) 라이브 공연(주말).

식사 추천

아침

기내식

비행기 · 포함

인천 06:30 출발 KE787 또는 진에어 LJ221 — 나하 09:30 도착(시차 없음). 기내 간단 조식.

점심

슈리 소바 본가

슈리 · ¥800~1,000

1989년 류큐 소바 본가. 면 떨어지면 14시 마감 — 12시 전 도착.

저녁

우후라 류큐 다이닝

코쿠사이도리 · ¥2,000~4,000

류큐 가이세키 코스 ¥3,500 — 고야 챔푸루·라후테·우미부도 풀세트.

교통:

나하 공항 → 코쿠사이도리 모노레일(유이레일) 12분(¥270) 또는 렌터카 20분. 나하 시내는 모노레일 + 도보 OK이지만 본섬 일주는 렌터카 압도적.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80,000 일반 ₩160,000 여유 ₩320,000
DAY 2

본섬 북부 풀데이 — 추라우미 + 만자모 + 미국 빌리지

추라우미 수족관 - 만자모 일몰 - 차탄 미국 빌리지

활동

  1. 07:00 조식 + 나하 출발 (본섬 북부 풀데이) 1시간

    호텔 조식 후 일찍 출발 — 나하 → 추라우미 차로 2시간 30분. 고속도로 활용(통행료 ¥1,000~2,000).

    비용: 조식 호텔 또는 ¥1,000~2,000 TIP: 본섬 북부 풀데이는 8시 출발이 정석 — 9시 30분 추라우미 도착, 11시 고래상어 먹이 시간 맞추기. 일찍 출발 안 하면 점심·일몰 + 코스 다 못 함.
  2. 09:30 추라우미 수족관(美ら海水族館) 3시간

    세계 3대 수족관 — 고래상어 메인 수조 길이 35m·높이 10m·두께 60cm 아크릴(세계 1위). 류큐 산호초 어종 800종 26,000마리. 일본 자랑 수족관.

    비용: ¥2,180(₩20,300, 16시 이후 ¥1,510) TIP: 11시 고래상어 먹이 시간 + 13시 만타가오리 먹이 시간이 정점. 한국 가족 동반 1순위 — 어린이 3시간 풀로 즐김. 메인 수조 앞 카페에서 고래상어 보면서 점심 가능.
  3. 12:30 점심 — 키시모토 식당 본부 본가 1시간 30분

    1905년 시작 120년 전통 류큐 소바 1순위. 추라우미 수족관 차로 15분 거리. 면을 짚 다시(나무재 우린 물)로 반죽 — 정통 류큐식.

    비용: ¥800~1,100 TIP: 추라우미 가는 길 점심 코스 1순위. 평일 30분 줄, 주말 1~2시간 줄. 본부 소바 ¥800(소키 토핑) — 슈리 소바와 비교하며 먹는 게 정통.
  4. 15:00 만자모(万座毛) 절벽 + 일몰 1.5시간

    본섬 북부 코끼리 코 모양 절벽 — 류큐 시대 류큐 왕이 '만 명이 앉을 수 있는 들판'이라 명명. 일몰 1순위 무료 명소. 코끼리 코 절벽 옆 산호초 바다 + 무지개색.

    비용: 무료 TIP: 주차장 ¥500. 일몰 시간 18~19시 정점 — 사진 베스트 위치는 코끼리 코 절벽 정면 1km 떨어진 산책로. 만자모 호텔(ANA 인터컨티넨탈) 다이닝 코스도 옵션.
  5. 18:00 차탄 미국 빌리지(아메리칸 빌리지) + A&W 2시간

    1981년 시작 미군 빌리지 + 쇼핑·식당·관람차. 미군 캠프 카데나 옆 — 미국·일본·류큐 융합 거리. 야간 일루미네이션 + 대형 관람차 + 미국식 다이너.

    비용: 관람차 ¥500, 쇼핑 별도 TIP: A&W 미하마 — 일본 유일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루트비어 무한리필 ¥250 + 모자 버거 ¥850. 한국 여행자 인생 사진 포인트는 관람차 + 일루미네이션 + 미국식 빌딩.
  6. 21:00 나하 호텔 복귀 40분

    차탄 → 나하 차로 40분(고속도로 활용). 호텔 도착 22시.

    비용: 고속도로 통행료 ¥500~1,000 TIP: 야간 운전이라 음주 절대 금지 — 일본은 음주운전 한국보다 더 엄격(약간만 마셔도 면허 정지 + 형사 처벌). 차탄 미국 빌리지 식당에서 식사 시 운전자는 무알콜.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조식

나하 · ¥2,000~3,500

일본 호텔 조식 무난 — 8시 출발 전 든든히.

점심

키시모토 식당 본부 본가

본부정 · ¥800~1,100

1905년 120년 전통 류큐 소바. 추라우미 가는 길 정통 코스.

저녁

A&W 미하마 또는 미국 빌리지 식당

차탄 · ¥1,500~3,000

A&W 모자 버거 + 루트비어 또는 미국식 스테이크.

교통:

렌터카 풀데이 필수 — 나하 → 추라우미 왕복 5시간 운전. 고속도로 통행료 ¥2,000~3,000. 가솔린 가득 채우기.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00,000 일반 ₩200,000 여유 ₩380,000
DAY 3

게라마 자마미섬 1일 호핑

토마린 항구 - 자마미섬 - 후루자마미 비치 - 스노클링

활동

  1. 07:30 토마린 항구 → 자마미섬 고속선 1시간

    나하 토마린 항구 도보 또는 모노레일 켄초마에역 도보 15분. 자마미섬행 고속선 'Queen Zamami' 50분(왕복 ¥6,080/₩56,540).

    비용: 왕복 ¥6,080(₩56,540) TIP: 사전 예매 필수 — 일본 'Zamami Sonei' 사이트 또는 한국 마이리얼트립 (¥5,800~). 4~10월 1일 4편, 11~3월 1일 2편. 멀미약 사전 복용. 페리(왕복 ¥4,300, 2시간) 옵션도 가성비.
  2. 09:30 자마미 항구 도착 + 비치 이동 30분

    자마미섬은 5km² 작은 섬 — 마을 1개 + 비치 3개. 항구 도보 15분 후루자마미 비치(이름은 '오래된 자마미') 또는 자전거 5분(렌탈 ¥500/일).

    비용: 자전거 렌탈 ¥500 TIP: 자마미는 차 없이 걷거나 자전거 — 5km² 작아서 1일 코스 가능. 항구 매점에서 점심 도시락(¥800~1,500) 또는 비치 옆 식당.
  3. 10:00 후루자마미 비치 스노클링 3시간

    투명도 30~50m 게라마 블루 — 일본 1위. 산호초 + 열대어 100+종 + 거북이(시즌별) + 광어. 라이프가드 있는 지정 구역.

    비용: 스노클링 장비 대여 ¥1,500~3,000 TIP: 해파리(habu kurage) 6~10월 위험 — 라이프가드 있는 그물 안에서만. 산호초 발 베임 주의 — 물놀이 신발 필수. SPF 50+ 자외선 차단제 + 래시가드. 거북이는 운 좋으면 90% 확률.
  4. 13:00 점심 — 자마미 비치 식당 1시간

    비치 옆 'Marine House Asia'·'Restaurant La Touque' 시푸드 식당. 류큐 소바·시푸드 BBQ·우미부도 정식.

    비용: ¥1,500~3,000 TIP: 비치 옆 식당은 옷 갈아입을 시설 OK. 1인 ¥2,000 정도가 가성비. 무료 와이파이.
  5. 14:30 자마미섬 자전거 일주 2시간

    5km² 섬 자전거 일주 1.5~2시간. 후루자마미 비치 → 아마 비치 → 사쿠바루 비치 → 항구 복귀. 비치 3곳 비교 + 전망대(이나자키 전망대) 산책.

    비용: 자전거 ¥500/일 TIP: 이나자키 전망대(¥0)에서 자마미·게라마 제도 360도 파노라마 — 일본 1순위 비치 사진. 자전거는 마을 한 곳 렌탈숍 1곳만 — 항구 도보 5분.
  6. 17:00 자마미 → 토마린 항구 고속선 1시간

    마지막 고속선 17:00 또는 17:30(시즌별). 페리는 16:00 마지막. 50분 후 나하 도착.

    비용: 왕복 티켓 포함 TIP: 마지막 배 놓치면 자마미 1박 — 호텔 또는 민박(¥6,000~12,000). 비상 시 옵션. 항구 매점 마지막 쇼핑 — 게라마 한정 굿즈.
  7. 19:30 저녁 — 나하 코쿠사이도리 이자카야 1.5시간

    스노클링 후 피로 풀기 — 류큐 이자카야 + 아와모리 + 시푸드. '아구돈 식당 야마야' 또는 '슈리텐로'.

    비용: ¥3,000~5,000 TIP: 아와모리는 25~43% 독함 — 처음이면 미즈와리(물 타기) 추천. 류큐 흑돼지 아구 샤브샤브가 시푸드 후 위장 풀기 좋음.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조식 또는 항구 매점

나하 토마린 · ¥1,000~2,000

고속선 출발 전 든든히. 항구 도시락 ¥800~1,000.

점심

자마미 비치 식당

자마미섬 · ¥1,500~3,000

Marine House Asia 시푸드 BBQ 또는 류큐 소바.

저녁

코쿠사이도리 이자카야

나하 · ¥3,000~5,000

아구 샤브샤브 + 아와모리 페어링.

교통:

토마린 항구 ↔ 자마미 고속선 왕복 ¥6,080. 자마미 자전거 ¥500. 사전 예매 필수.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0,000 일반 ₩230,000 여유 ₩380,000
DAY 4

차탄 미국 빌리지 + 요미탄 도자기 마을

차탄 - 아메리칸 빌리지 - 요미탄 도자기 - 슈리 야경

활동

  1. 09:00 조식 + 차탄 미국 빌리지로 출발 1시간

    나하 → 차탄 차로 40분(고속도로). 차탄 미국 빌리지(아메리칸 빌리지)는 미군 영향 거리 + 쇼핑·식당.

    비용: 고속도로 ¥500~800 TIP: 차탄은 미군 캠프 카데나 + 후텐마 옆 — 미군 인구 30%+. 미국식 다이너 + 일본·류큐 융합 거리.
  2. 10:30 아메리칸 빌리지 + 일루미네이션 2시간

    1981년 시작 미군 빌리지 + 쇼핑·식당·관람차. 60m 대형 관람차(¥500) + 미국식 빌딩 디자인. 한국 여행자 인생 사진 명소.

    비용: 관람차 ¥500, 쇼핑 별도 TIP: 관람차에서 미국 빌리지 + 산호초 바다 + 미군 캠프 360도. 한국 여행자 SNS 1순위 사진 — 관람차 + 일루미네이션 포인트. 차탄 비치 옆 미하마 산책로.
  3. 13:00 점심 — A&W 또는 킹 타코스 1시간 30분

    A&W 미하마(일본 유일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모자 버거 ¥850 또는 킹 타코스 본점(타코라이스 발상지) 1984년 시작 — 차로 30분 거리.

    비용: ¥800~1,400 TIP: A&W는 차탄 도보 5분, 킹 타코스는 킨초 차로 30분. 둘 다 가려면 점심·저녁 분리. 한국에서 거의 못 보는 미군 영향 융합 음식.
  4. 15:00 요미탄 도자기 마을(やちむんの里) 2시간

    차탄 → 요미탄 차로 20분. 1972년 시작 류큐 도자기(야치문) 본거지 — 도자기 공방 19개 모임. 'Yachimun no Sato'에서 직접 제작 + 매장 쇼핑.

    비용: 도자기 별도(¥1,000~10,000) TIP: 한국에서 거의 못 보는 류큐 도자기 디자인 — 시사(獅子) 그릇·코발트 블루 패턴·우미부도 모티프. 도자기 체험 클래스 ¥2,000~3,000.
  5. 17:30 야치문 차야 점심·저녁 1시간

    요미탄 도자기 마을 안 류큐 가정식 본가. 100년 된 전통 가옥에서 류큐 그릇에 담긴 가정식. 야치문 정식 ¥1,800.

    비용: ¥1,500~2,500 TIP: 도자기 매장과 식당 융합 — 식사 후 도자기 매장 쇼핑이 정통 코스. 매주 목요일 휴무 주의.
  6. 19:30 슈리성 야경 + 야간 산책 1시간

    요미탄 → 슈리 차로 50분. 슈리성은 18시 후 라이트업(무료) — 류큐 왕궁 야간 분위기. 본전 재건 작업장도 야간 라이트업.

    비용: 무료 (외관 관람) TIP: 야간 슈리성은 한국 여행자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보석. 일몰 후 1시간이 사진 정점. 슈리역 도보 15분 또는 차량 주차장 무료.
  7. 21:00 나하 호텔 복귀 30분

    슈리 → 나하 코쿠사이도리 차로 20분. 호텔 도착 21:30.

    비용: 주차 무료 TIP: 음주운전 절대 금지 — 일본은 한국보다 더 엄격. 운전자는 무알콜.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조식

나하 · ¥2,000~3,500

일본 호텔 조식.

점심

A&W 또는 킹 타코스

차탄/킨초 · ¥800~1,400

A&W 모자 버거 + 루트비어 또는 킹 타코스 타코라이스 발상지.

저녁

야치문 차야

요미탄 · ¥1,500~2,500

류큐 가정식 본가 + 도자기 매장 융합.

교통:

렌터카 풀데이 활용 — 나하 → 차탄 → 요미탄 → 슈리 → 나하 일주. 고속도로 통행료 ¥1,500~2,500.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90,000 일반 ₩180,000 여유 ₩350,000
DAY 3

우미카지 테라스 + 출국

세나가지마 우미카지 테라스 - 코쿠사이도리 면세 - 출국

활동

  1. 08:00 조식 + 호텔 체크아웃 (12시 전 짐 맡기기) 1시간

    체크아웃 시간 보통 11~12시. 짐을 호텔에 맡기고 가벼워진 몸으로 일정.

    비용: 호텔 짐 보관 무료 TIP: 코인 락커는 모노레일 켄초마에역 ¥400~700. 호텔 무료 보관이 가성비. 렌터카는 출국 시 공항에서 반납이라 짐 그대로 두고 다님.
  2. 10:00 세나가지마 우미카지 테라스 2.5시간

    2015년 시작 그리스풍 카페 거리 — 나하 공항 차로 15분. 흰 건물 + 시푸드 식당 + 카페 + 매장 25+개. 항공기 이착륙 + 바다 사진 명소.

    비용: 쇼핑·식사 별도 TIP: 항공기 이착륙이 머리 위로 지나가는 진풍경 — 사진 시간차 활용. 시푸드 파스타 ¥1,800·우미부도 동 ¥1,200 점심 가성비. 면세 매장에서 마지막 류큐 기념품.
  3. 13:00 점심 — 우미카지 테라스 시푸드 1시간

    그리스풍 분위기 + 산호초 바다 뷰 + 시푸드 파스타. 한국 여행자 출국 전 마지막 점심 1순위.

    비용: ¥1,500~3,500 TIP: 예약 X 워크인 — 점심 정점(12~14시) 30분 줄. 한국어 메뉴 일부. 일몰 시간(17~19시)은 1년 베스트지만 출국 전엔 시간 부족 — 점심 코스로.
  4. 14:30 코쿠사이도리 마지막 면세 쇼핑 2시간

    DFS Galleria(나하 신토신) 또는 코쿠사이도리 면세점 마지막 쇼핑. DFS Galleria는 출국 후 픽업 시스템 — 시내에서 결제 후 공항에서 받음.

    비용: 쇼핑 별도 TIP: 한국인 1순위 면세: 아와모리(잔파·키쿠노츠유)·블루씰 아이스크림(보냉 한정)·우미부도 진공 포장(¥1,500)·베니이모 디저트(¥800~)·시사 도자기. DFS Galleria 출국 후 픽업이 면세 한도 풀로 활용 가능.
  5. 17:00 렌터카 반납 + 공항 도착 1시간

    코쿠사이도리 → 공항 차로 15분. 'Rent-a-Car Plaza'에서 반납 — 가솔린 가득 채워야(반납 직전 주유소 활용). 청사 셔틀 5분.

    비용: 가솔린 ¥3,000~5,000(렌터카 풀 사용 시) TIP: 렌터카 회사가 공항 5분 거리 — 반납 시간 충분히 잡기(체크인 1시간 30분 전 반납 권장). 외상 체크 + 가솔린 가득 영수증 확인.
  6. 18:30 나하 공항 → 출국 1시간 30분

    체크인 + 면세 쇼핑(공항 면세)·DFS 픽업·라운지(프라이오리티 패스). 출국 게이트.

    비용: 공항 면세 별도 TIP: 인천 출발 KE788 나하 20:30 → 인천 22:55 도착(2시간 25분). 공항 면세는 시내보다 비싸지만 'BOSS 캔커피'·'블루씰 아이스크림 보냉 패키지'·'아와모리 미니' 같은 공항 한정.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조식

나하 · ¥2,000~3,500

일본 호텔 조식 무난.

점심

우미카지 테라스 시푸드

세나가지마 · ¥1,500~3,500

시푸드 파스타 ¥1,800 또는 우미부도 동 ¥1,200.

저녁

기내식 또는 공항 식당

OKA 공항 · ¥1,000~2,000

공항 출국장 류큐 소바·이자카야. 인천 도착 22:55.

교통:

마지막 날 렌터카 활용 → 공항 반납. 모노레일 짐 때문에 비추 — 렌터카 그대로.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90,000 일반 ₩180,000 여유 ₩350,000

오키나와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오키나와 5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게라마 자마미섬 당일치기 vs 1박?
당일치기로 충분 — 5km² 작은 섬이라 1일 일주 가능. 1박 매니아 코스(스노클링 매일 + 일몰)는 다이버 한정. 첫 방문은 당일치기 정통.
게라마 vs 미야코지마 한 곳만 가야 한다면?
당일치기면 게라마(나하 50분) — 가성비. 1박 이상이면 미야코지마(LCC 50분) — 다리 일주 + 비치 다양. 한국에서 직항(시즌 한정) 미야코로 바로 가는 옵션도.
스노클링 처음인데 괜찮나요?
후루자마미 비치는 라이프가드 있는 지정 구역 + 얕은 산호초 — 초보 적합. 장비 대여(¥1,500) + 라이프재킷 무료. 6~10월 해파리 그물 안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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